제목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69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한마디로 퍽이나 낯뜨거운 소설이어요
도중에 읽다 포기 했습니다...재미 있고 없고가 아니라... 너무 힘들었어요
읽는 중간중간 마음을 가라앉히고 뭔 뜻인가 하고 생각해보려 했지만
그것마저도 한쪽으로 피가 몰려 포기했습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걸까요? 책빌릴때 그여자는 날 뭘로 볼까요? 낼 일찍 아무도 없을때 몰래 갔다나야겠어요
ㅡ.ㅡa
그나마 69가 책읽는 즐거움을 주었다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요 오늘하루 무사히 잘수있게 도와줄것같슴다

류 조아하시는 분들 조언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