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묻는다 .
  \" 나는 그대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고, 상상력만으로
  어떤 사물의 좋은 측면을 즐길 수 있는데,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있는가? \"

  없다면 ,
  읽어보셔요 :)

  =============================================

  개인적으로 베르베르의 책은 뭔가 허무한 감이 들어서
  호기심으로 읽다가도 소감이 별로 안 좋을 때가 많았는데
  음 . 이 책은
  마음에 든다 안든다 는 판단이 안서는데
  신기하네요 .
  우연히 샀던 책인데 ,
  역시 다시 생각해봐도 조금 신기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