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반은 지루했고 반은 생각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


으음...


마키아벨리는 뭘 말하려고 했던걸까.


단지 군주에게 갖춰져야할 능력을 말하고싶었던걸까.


아니면 역설적으로 그런게 나쁘다고 비난하고 싶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