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일본 여자 소설가 중에서 좋아하는 가오리씨의 에세이집.

결혼후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음.

예전에 신문에서 가오리씨의 인터뷰를 보았는데

책에 있던 옆모습이 나온 사진과 좀 의외라 싶을 정도로 달라서 다소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아무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함..

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