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상하게도 지하철에서 책 읽는게 스트레스를 푸는 법이죠..
그전까지 엄청난 일이 있어도
책을 피면 차근차근~~

아무튼 지하철 타면서 짬내서 읽은 무라카미 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즈..

좀 두꺼운 감이 있지만.. 그래서 휴대가 불편하지만..
잼있는..

이상하게도 소설속의 인물과 동일화시키려는 맘에
지하철에서의 사람들이 상당히 맘에 안 들었던..

미안하다..
사놓고 1년만에 읽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