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소주의 객기가 아니라면

안주는 필수

동동주엔 파전을

맥주엔 치킨보단 마른안주가(전 배불러서 치킨은 no)

소주엔 오뎅과 국물

양주엔 나쵸

백세주 같으면 고기?

나머진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술자리의 즐거움은 안주보단

누구와 같이 인가?

어떤 목적의 자린인가?

뭐 그런 것들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