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소주의 객기가 아니라면
안주는 필수
동동주엔 파전을
맥주엔 치킨보단 마른안주가(전 배불러서 치킨은 no)
소주엔 오뎅과 국물
양주엔 나쵸
백세주 같으면 고기?
나머진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술자리의 즐거움은 안주보단
누구와 같이 인가?
어떤 목적의 자린인가?
뭐 그런 것들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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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다행히도 밤새워놀기를 잘해서 끼워주셨지만-_-;;
골뱅이랑 독일식 소세지 과일안주에
경쟁자가 없으면 없을수록 좋은 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