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