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설날에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첨에는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나오는 최근의 영화인줄 알고

넘넘 기분이 좋아서 새벽까지 기다려서 봤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영화가 아니고,,

로벗드니로가 나오는 옛날 영화였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끝에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도 좋았다..

또 로벗드니로의 어린시절역으로 나온 아이가 잘 생겨서 더 좋았다..ㅋㅋ

암튼.. 영화가 참 길긴 했는데...

로벗드니로의 옛모습도 볼 수 있었고,,

꽤 인상깊게 본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