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설날에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첨에는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나오는 최근의 영화인줄 알고
넘넘 기분이 좋아서 새벽까지 기다려서 봤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영화가 아니고,,
로벗드니로가 나오는 옛날 영화였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끝에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도 좋았다..
또 로벗드니로의 어린시절역으로 나온 아이가 잘 생겨서 더 좋았다..ㅋㅋ
암튼.. 영화가 참 길긴 했는데...
로벗드니로의 옛모습도 볼 수 있었고,,
꽤 인상깊게 본 영화였다..
ARCHIVE


댓글 7
멕시코 아닌가요?ㅎ
전 보다가 말았다는...;
ㄱㄱㅑㅏ~(부득이한 외계어 사용)
....뻘쭘...ㅋㅋ
어제 비됴로 빌려봤어여
갈때마다 없더니... 겨우 겨우 빌려봤지용~~ ㅋㅋ
잭 스페로우 역이였죠~~~^^
멋있고, 거기다 웃기기까지.. 진짜 완벽한 배우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