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