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양문제로 침만 흘렸던 홈월드2를 얼마전에야 해보게 되었습니다만...
물론 처음 홈월드2가 나왔을 때만큼은 -시간이 흐른만큼- 감동이 덜했지만 이건....

게임을 플레이 한다기 보다 홈월드2의 세계 둘러보기, 구경하기가 더 적합할지도.
뭔가 생산해내고 전투하고 임무를 완수하고 이런거보다는 모니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의 광경을 보는데 넋놓고 있네요 ^^;; 나온지 한참된 2를 지금 봐도 이런데 3가 나오면 뭐...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