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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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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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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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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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62 | . . 2011년에 게시글 하나정돈 있어줘야 할 것 같아서. 엘리자 럼리의 라디오헤드를 듣다가 문득 들어와 봅니다. 여기 오니 나의 20대가 가긴 갔구나..난 앞만보며 살고있네. 하는 또. 재밌었어 하는 생각 여기살며 만났던 남자들 여자들 사람들 생각이 나네요.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259 | |
| 37947 | 이제 여기 노땅 클럽이 슬슬 유부클럽으로 변모하는듯합니다. 그 증세로 1년 넘게 여기 글이 하나도 안올라온다는....; 클럽짱~ 미미~ 뭐해? 다들 보고 싶어요~~~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1,130 | |
| 37790 | 좀 일어나봐 언능 어떻게 생겼었는지 다 까먹고 있는중이에요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690 | |
| 37727 | 요즘 내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을 너무 빨리? 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은데... 결혼 할 사람부터 이미 한사람까지....벌써 이제 몇 안남은거 같아요.. 예전에는 주변에 형들을 보면서 주변에 친구들 하나 둘씩 없어 지는거 보면...많이 외로우시 겠다 ㅋ 했는데...이제 내가 그렇게 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결혼 한다고 만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다르더라구요...와이프 걱정 하…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2,057 | |
| 37705 | 아.. 하얀티가 벌써 작업복으로 변장하기까지 많이 입고 다녔는데 하얀색은 오래 입기 힘든가봅니다.. 이번 가을때 라디오헤드 티가 입고 싶은데.. 혹시 2008년도 라디오헤드 티 작업 안하시는지요? | 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2,757 | |
| 37627 | 한달이나 지났지만, 직장구했다는 보고; 라고는 하지만, 한달째 놀고있; 눈치밥은 정신을 허기지게 합니다. 몸은 편한데, 야근도 급한거 하나만 처리해서 단 한번뿐이었; 다음주부턴 바쁘겠지라며 위안을; (잉? 뭥미?) 제길;; 나갈까? -_-a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3,320 | |
| 37610 | 오늘 유난히 네이버 메인 화면에 보이던 90년대 학번의 오빠들이라는 감성지수 36.5의 글을 접했는데.. 그 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느끼게 해주네요.. 특히 X 세대라는 용어.... 그 실체를 알 수 없다고 하여 X세대라고... 그 때가 고3... Radiohead를 처음 알았던 시기가 고2때였는데..1993년.. 생각해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지금은 어느 덧 30대가 되어 바둥바둥 복잡한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2,490 | |
| 37591 | 자유게시판은 왠지 겁나서... 이곳에 살포시 글을 올려 봅니다. 봄이 오고 있네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2,078 | |
| 37581 | 이 불안을 어떻게 해야될까... 항상 떠돌고 떠돌고 이 불안한 마음 주말낮엔 잠들었다가도 밝음이 견딜수 없어 깜짝깜짝 놀라고 해가 지기만을 바라고 이젠 날도 길어질텐데 어찌해야 될까 걱정아닌 걱정하게 되고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요즘 새삼 놀라고 나이탓인지 내가 변하고 있는건지 참 적응 안된다. | aaa | 최근 대화 | 조회 2,239 | |
| 37564 | 설날이 반갑지 않겠어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2,073 | |
| 37478 | 나이를 한살 더 먹는것이 결코 신나지 않는 우리 노땅님들 해도 바뀌었는데 한 살 더 먹음을 위로할겸... 그래도 이곳 알에치 노땅님들의 정신만큼 항상 그대로임을 경축할겸; 신년회 모임 한번 할까요?????????? ㅎㅎㅎ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2,368 | |
| 37400 | 내년 27 됩니다만..;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1,966 | |
| 37391 | 그림그리고, 글쓰면서 ~ 가끔 홈페이지 의뢰받은거만 살짝 하면서 먹고 사는데 부담없을 정도로만 ! 그런데, 나는 결혼을 하고 싶은데, 장모님껜 뭐라 말하지? 자넨 뭐하는 사람인가~? 예술갑니다. -.,-;;; (이런게 먹힐리 없잖아!?) 4대보험에는 가입해야하고, 자라나는 자식들을 위해 꾸준히 돈을 벌어와야하는게 숙명이라면, 2008년에는 취직을 해야겠;; 그런데, 내 친구는 당당히 그렇게 결혼하고 양평에 전세집을 구한뒤 실제로 알바로 먹고 살고 있는걸? 이러다…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2,082 | |
| 37266 | 그러니까. 여긴 조용하네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2,044 | |
| 37166 | 오랜만이지요? 엄마가 추석 인사하래요. 맛난 송편도 먹고 보름달 보고 소원도 꼭 비세요. 이뤄진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2,347 | |
| 37161 | 아흑.. 또 다시 암울한 백수로 돌아오다닛! 장가는 다갔다. ㄷㄷㄷ~ 뭐... 세라비~*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2,294 | |
| 37107 | 하는것까지는좋은데 펜타포트가서신났던얘기는 하지말기; 약올라 ============================================================= <<< 노땅 모임 공지 >>> 일시 :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7시 장소 : 홍대 전철역 5번 출입구 앞 회비 : 15000원 + @ 무료하고 쓸쓸한 노땅 여러분~ 무거운 엉덩이를 띄고 홍대 앞에서 한번 재밌게 놀아봅시다~ &…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326 | |
| 37061 | 다들 잘지내십니까. 보약드세욤.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909 | |
| 37055 | 제길 장문썼는데. 욕하나썼다고 글날아가다니. 우호 어떻게좀해줘요; 욕안쓸테니까 복구라도....... 아 눈물나;;;;;;;;;;;;;;;;;;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36988 | 꼭 잘 지내다가 오렴 이런말할 자격이 나에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그래도 걱정되고 슬프고 그렇다 전부 다 잊으라고 했던건 네 눈앞에 펼쳐질 새로운 세상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보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랬던거야 밥 꼭 잘 챙겨서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린 참 좋을꺼야 그때까진 너도 나도 있는 힘껏 행복해지자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707 | |
| 36978 |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올립니다. 많이 컸죠? 이제 네살됐는데 여우가 따로 없어요. 어찌나 예쁜 짓을 많이 하는지...^^ 물론 가끔 떼를 써서 애를 먹이기도 하지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이예요. 지우야.. 사랑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668 | |
| 36974 | 미미언니의 허가하에 노땅동 입성. 오예.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36969 |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죠? 요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오늘은 황사가 좀 있네요. 나갔다 왔는데 목이 아파요.ㅜ_ㅜ 지우 데리고 가끔 가는 공원이 있는데 요즘 봄꽃들 정말 예뻐요. 웬만한 꽃들은 벌써 다 피었고 이제 벚꽃만 남았네요. 벚꽃도 머지않아 꽃봉오리를 터뜨리겠죠. 자유게시판에 보니까 이번주 토요일에 정모 공지가 있네요. 밴드공연도 한다는데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저는 꼭 가려구 하는데요.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 노땅님들도 함께 가서 놀아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2,105 | |
| 36954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저보다 7살이 어린 핏덩어리(?)들과..놀았습니다.. 사실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한 실무단 참석이었습니다.. 학생회는 저흴 머슴처럼 부렸지만.. 마지막날은 그나마 조금 풀어주더군요.. 그래서 난생첨으로 필름이 끊겼습니다.. 나이를 속일수 없는 건가요??ㅋㅋ 여기서 이런말은 좀 오반가.. 여튼 어린이들과의 즐거웠지만 벅찬 2박 3일이었습니다.. 아.. 나도 다시 신입생이고 싶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36888 | 서른 다섯살이 된 나의 벗에게 언제부터 어른인 것이냐고 물었더니 \"완전한경제적인독립후\" 라고 하였다. 아...맙소사.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249 | |
| 36884 | 빠른 84년생이라 친구들이나 남자후배 앞에선 25살. 여자후배에겐 24살 이라고 말하는 나..ㅡㅡ; 제길! 빠른년도생은 진짜 애매해서 짜증날때가 많죠. 친구들 20살때 술집가서 민증까면 나혼자 팅..그래서 나땜시 애들 분위기 다운되고.. 후배들이 선배대하다가도 내 민증보고 표정변하고..이래저래 짜증나요. 늙어보이는 외모라 예전부터 아저씨소리 듣고 다녔지만.. 요즘들어 늙은걸 절실히 느낍니다. 피부는 까칠하고 탄력은 느껴지지도 않고..주름은 늘어..눈밑엔 다크서클…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266 | |
| 36879 | 흐믓?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60 | |
| 36854 | 며칠전 이곳에 오면 언제나 그렇듯이 버진 레코드가게에 들렸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사냥감을 찾아헤매는 게으른 사자처럼 어슬렁거리면서 눈요기감을 찾는다. ..음.. $10 세일 앨범이라...지난 여름에도 하더니 이번에도 하는군.. 별로 영양가있는 앨범은 별로 없다. 듣고 싶은 씨디 몇 장, 우연히 손에 들어온 mp3 파일로 듣던 노래가 담겨있는 아티스트의 씨디 몇 장 (난 항상 이런다. 노래를 있는데로 다 들어놓고선, 정작 그 노래들이 담겨있는 씨디는 나중에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688 | |
| 36831 | 노땅동가입기준...을 넘어서버렸네-_-; 몰랐네요. 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231 | |
| 36814 | 철 없는거? 그렇다면 이미 난 골드멤버.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1,305 | |
| 36798 | 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36788 | 노땅 정모나 해볼까나? * 원하시는 분들 리플다시길~~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101 | |
| 36763 | 대체 나다운건 무엇이란 말인가................... 퉤 퉤 컴퓨러가 바이러스에 물린후로 아무것도 안되고있다... 여기게시판에 글이나 남기는것 외에;;;;;; 제길제길제길 곧 2007년의 글들이올라오겠네? 더춥기전에 정모안한답니까? 노땅정모합시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099 | |
| 36749 | 집착은 너와 나 모두를 병들게 만든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 집착이라하지만 그건 편의상 붙혀 놓은 이름일 뿐인것이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하지만 이별은 각자의 몫이다 때려죽일 만큼 밉고 숨이 멎도록 그리워도 때려죽일 수도 없고 그리워서 숨이 멎는 일도 없다 다만 그렇다 할 뿐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이별의 몫을 상대방에게 떠 넘길 순 없는 일이다 \'내가 힘드니까 너도 힘들어\' 인간복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시대 착오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10년이 지…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36701 | . 만 33세 노땅들이여 우리가 대세랍니다. 힘을 내셔요...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36614 | Nothing 인줄 알았다. 반말죄송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52 | |
| 36613 | 작년부터 노땅의 요건을 갖추고 있었구나. 이럴수가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36580 | 나의 휴일 드라마 연애시대가 끝나버렸따..ㅡ.ㅡ 우리 유경이 나한테 오지 그랬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36 | |
| 36523 | 여기오랫만이야 음악은여전히듣고있고 그림도그리고 돈도벌고 공부도해 잘지내고있어 잘지내고있어?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36473 | 모기가 많아진 것 같다 배를 물고 위에서 뿜어져나오는 피만 뽑아준다면 좋겠는데 자꾸 다른곳들을 물어댄다 계속되는 헛손뼉질.. 귓가에선 윙윙.. \"이것봐, 이랬자나 저랬자나 윙윙..\" 살면서 쉴곳이 있다는걸 아직도 믿고 있다면 그 믿음으로 어떻게든 버텨보겠지만 이젠 그것도 소용이 없고.. 3년치 눈물을 다 쏟아 붓고 있는 듯 한 오늘은 마치 2002년에 시간들인것 같다 잊고 사는게 편한걸 왜 자꾸 꺼내어 내게 보여주는 걸까 다시 태어난지 2…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36471 | 나이트가면 또래 찾기 힘들어요.. -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36403 | 친구들 만나 술을 마시는데요.. 지네끼리 떠들고 막 그러는데 옆에서 지켜 보다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놈들이 다..2X살이구나.. 헉!!대략난감인걸.. 제가 어릴때는 2X살 보면 막 그랬거든요..아저씨같고.. 24살때 녀찬님만 봐도 아저씨 같았는데.. 다른 사람이 절 아저씨 같이 볼꺼 같고.. 그래도 난 수염은 안 길러야지..ㅋ 여튼 나이 먹어가는게 슬픈 악!!군이었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36379 |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차갑고 썰렁하다\'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살갑지도 않고.. 애교도 없다. 오늘 또 어렵게 만난 사람과 이별을 했다. 2년남짓의 인연 갑작스런 이별을 맞닦드리게 되는 심정..이런 느낌..너무 싫은데.. 아주 가...끔 느끼는 감정..내가 정말 진심으로 고마왔고..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나보다. 이별직후 그냥 \'나 다왔던\' 무덤덤함 왠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무덤덤함은 무너지고 너무 그사람이 그리워진다. 어느새 사람을 만나면 이별을 상상하는…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36367 |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나름 노땅중의 노땅이라 자부하셔도 좋습니다. 최근 노땅들의 오프라인모임에 처음으로 초대(?)받아 참석하게되어 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리따운 미녀(?)들과 다음에 만나면 주신다는 은목걸이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락에 관한 애뜻한(?)열정을 가진 순수청년을 만나게 된 것은 2005년들어 맞이한 행운중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다음에 영화보러 간다는 말은 했었지만;; (야차군이 자원봉사를 한다는;;) 내일(성탄절)… | 10820 | 최근 대화 | 조회 1,328 | |
| 36351 | 음... 개인 사견이니 그냥 참조만 하시길... ^^; 이지하게 시작하시려면 3집 OK computer부터 시작하시길.... \'creep\'에 친숙하게 다가가셨다면 아마 이 앨범의 모든 곡을 좋아하시게 될거에요... (라됴헤드 골수 팬들은 오히려 \'favorite\'곡이 크립인 경우가 더 드물겁니다.. ㅎㅎㅎ) 라됴헤드 곡 중에서 그나마 가장 빨리 친숙해지고 오래 여운을 남길겁니다... 그 담엔 차례대로 앨범을 들어보시면 라됴헤드가 어떻게…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624 | |
| 36344 | 님이 듣기에 좋은노래 추천해주세요 creep 듣고 너무 좋아하서. 좀더 많은 노래 듣어볼려고 하는데 막상 무지막지가 다 듣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 김대웅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36329 | 일요일 저녁에 친구를 만났어요. 같은 동네에 살면서, 초,중,고등학교 같이 다니면서 10년 넘게 서로 지켜봐왔던 녀석. 아마 유년시절을 함께한 시간이 가장 많았던 녀석이 아닐까. 그런데도 약간의 라이벌.. 그런 감정도 있었고, 그래도 너무 좋았고. 이번에, 그렇게 약한 모습은 처음 봤어요. 저에게 처음 보였어요, 그런 모습. 저도 모든 걸 다 풀어놓았어요. 우리는 늘 기대를 받으며 앞에 서 있었지만, 지금은 외형적으로는 아니죠.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지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36244 | 아직도 가슴이 내려 앉을때가 있지만 이제야 비로소.. \"무너지지마 너를 지켜 나가길 바랄뿐이야 여태 해왔던 것 처럼 사랑해야해 너를 지켜나가야 할 사람을 우리 함께한 만큼만 행복해야해 그게 니가 보여줄 최선이야 언제나 그러길 바랄께\" 참 다행인건 요즘의 나도 행복한 것 같다는 거야 너를 믿는다.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36209 | 나름대로의 권위로 날 추켜세우죠 한동안 없었던 불면증에 다시금 시달리구요 자기전.. 세상 최고의 거짓말을 늘어놓고는 당장 세상이 멸망하기라도 할듯이 큰소리로 울어요 아마도 난 가진것과 가지지 못한것의 경계를 모르는듯 해요 올해 26 반.. 또 하루를 보내고 또 그렇게 한해를 보내겟지요 2년전 시집간 오래된 친구의 소식을 들었어요 시집갈때도, 날 떠나갈때도, 뱅기타구 멀리 유학가버릴때도, 아무렇지 안았어요 오히려 안심했던거 같아 주위사람들.. 모두모두 내 곁에 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36194 | 제목에 사실은 \'아빠\'라고 쓰고 싶었다. 그냥...아빠라고 부르니까.. 어렸을때 나에게 아빠는 약간 \'무서운\' 존재였다. 항상 일만 하시다가, 어쩌다 강제로 얻은 \'휴일\'이랍시고 가족들을 동원하고 딸들을 억지로 손잡아서 장을 보시는...왠지 부담스러운 분위기에 난 압도되는 것이 낯설고 싫었다. 아빠에게 처음으로 \'인간\'적인 면을 발견한 시점은 중학교 1학년...즈음이었던 같다. 항상 승승장구만 하실것 같은 분의 눈에게서 처음으로 \'눈물\'이라는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2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