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이 내려 앉을때가 있지만 이제야 비로소..


\"무너지지마 너를 지켜 나가길 바랄뿐이야 여태 해왔던 것 처럼

사랑해야해 너를 지켜나가야 할 사람을 우리 함께한 만큼만

행복해야해 그게 니가 보여줄 최선이야 언제나 그러길 바랄께\"


참 다행인건 요즘의 나도 행복한 것 같다는 거야
너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