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을 너무 빨리? 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은데...
결혼 할 사람부터 이미 한사람까지....벌써 이제 몇 안남은거 같아요..
예전에는 주변에 형들을 보면서 주변에 친구들 하나 둘씩 없어 지는거 보면...많이 외로우시 겠다 ㅋ 했는데...이제 내가 그렇게 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결혼 한다고 만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다르더라구요...와이프 걱정 하면서 일찍 들어 간다고 안절부절 하면서 눈치보고....그래서 유부남들이랑 놀면 재미 없는거 같아요 ㅋㅋ 여자들은 결혼하면 연락 끊기는게 다반사고...쩝 속상하네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요즘 회사동료들하고 자주 어울리긴 하는데....자연스러운 현상이 겠죠?ㅋㅋ

나이 들면서 하나둘 잃어가는 것들과 얻는것들....마음을 비우고 받아 들이며 살아 가야 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