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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땅정모-12/22
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


근데 우리 어디서 보죠? ㅎㅎ
전국 투어를 합시다
그 첫번째로 대구!!
대구에 오면 제가 쏠지도!!!
오늘 정모가 있네요.^^
아~ 근데 우리 모녀한테는 장소가 너무 멀기만 하네요.
강남이나 교대, 잠실도 있는데 왜 하필 홍댑니까?
우리 지우 얼굴 보여주려고 했는데 오늘은 안되겠군요.^^
할수 없죠. 배 아프지만 즐거운 정모 하세요.
떠나는 사람과 떠났던 사람들을 보게 되어 ㅋ
그놈의 의리가 뭔지~ 더없이 미안하게 되었네요.
함께 하고 싶었던 맘만 이해해주세요. -. -*
죄송합니다!
시원했어요~ 다음에는 더욱 건강한 얼굴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