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