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 술을 마시는데요..
지네끼리 떠들고 막 그러는데 옆에서 지켜 보다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놈들이 다..2X살이구나..
헉!!대략난감인걸..

제가 어릴때는 2X살 보면 막 그랬거든요..아저씨같고..
24살때 녀찬님만 봐도 아저씨 같았는데..
다른 사람이 절 아저씨 같이 볼꺼 같고..
그래도 난 수염은 안 길러야지..ㅋ

여튼 나이 먹어가는게 슬픈 악!!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