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것 저것 말하고 싶은데,

혹시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워 지다보니

그냥 아무말도 안할래요.



다만

저로써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그게 밀라 요보비치 때문이었는지 영화 자체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이런 좀 귀엽고도 앙큼한 수법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