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것 저것 말하고 싶은데,
혹시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워 지다보니
그냥 아무말도 안할래요.
다만
저로써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그게 밀라 요보비치 때문이었는지 영화 자체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이런 좀 귀엽고도 앙큼한 수법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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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게 논픽션 다큐 스타일 영화가 아니라,
아예 픽션 훼이크 다큐라 하는거 같더라구요.
나는 언래 그들의 존재를 믿기에.상관없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