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6,305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118

아침 8시를 넘긴 지금 이 시간, 저는 뜬 눈으로 밤을 세고 있어요. 잠이 안와요. 백수라서 그런가봐요. 출퇴근의 굴레에서 벗어나면 자연스레 낮과 밤이 바뀌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유독 심하네요. 어제는 꽤 일찍 일어났건만. 헬스클럽에 다니게 되었어요. 예전에 고3때 같이 알바하던 형의 꼬임에 넘어가 덜컥 15만원씩이나 주고 '3'개월 등록했다가, '3'일만에 그 형도 안가고 나도 안가고 그랬었는데. 나이키에서 트레이닝복도 샀었는데 말이죠. 엄마가 다니래요...…

담요
22117

군대가기전2004년까지만 해도 이런 저런 음악들을 참 많이 들었었는데 군대서 고생도해보고 전역후에 사회생활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음악을 안듣게 되더라구요.ㅋ 젊을때 음악 좋아하던 사람들이 아저씨가 되가면서 음악을 잘 안듣게 된다던데 제가 그 케이스일줄 몰랐네요 ㅠㅠ 오늘 방 청소를하다가 구석에박혀진 쓸쓸한 cd몇개가 돌아다니길래 이제 이녀석들을 사랑해주는 주인을 찾아주어야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녀석들의 이름은 embrace liv…

신바람조박사
22116

진득하지 못한 성격때문인지 몰라도 취미가 자주 바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국민학교때부터 게임에 빠져있다가 합기도를 배우면서 좀 재밌게 2년쯤하다가 만화를 보다가 그리다가 매직 더 게더링 이라는 카드게임을 하다가 기타를 치다가 시를 읽고 소설을 읽고 글을 쓰다가 도태되었다가 방황을 하다가 술을 마시다가 담배를 피우다가 잠을 자다가 일어나다가 테레비를 보다가 니가 내가 마징가 내가 쓰는게 글인가 그림인가 요즘 물가가 장난인가 개울가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던가 …

pig pen
22115

일단 관심 있으신 분은 인터파크 로그인 후 아래 주소로 가보세요.. http://ticket.interpark.com/Booking/BookingMain.asp?GroupCode=09008384&Tiki=N&Point=N&BizCode=WEBBR&BizMemberCode=&PlayDate=20100107&PlaySeq=001&SessionId=33C4C4C9BF4346D796757DCF0BA065BD 오후 03시 현재 10여석 정도 남아있네요... 저는 101.…

22114

일시/장소 : 오는 8일(금) 늦은 6시 반, 홍대 4번 출구 앞 회비 : 만원+a

Rayna
22113

만화책에서 주인공의 라이벌이 어느새 또 부쩍 성장해 버린 주인공을 향해 중얼거리듯, '밸브 이 자식들...도대체 어디까지 가버린거냐' 라고 게임하는 내내 되뇌었습니다. 하프라이프만 하고 여태껏 포탈에 별 관심 없었던 제가 한스럽습니다. 새해맞이로 고향집에 와서 날씨도 춥고 나가기도 귀찮아 저사양으로 돌아갈만한 게임 찾다가 이 게임을 오늘 아침부터 했는데 역시 밸브는 최고네요.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게임성도, 스토리도, 정말이지 엄청 납니다. 사실 '뭐 한…

Sartre
22112

다들 지난 해 목표로 하셨던 일 모두 이루셨길 바라고요 올해에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또한 바랍니다 :) (참고로 2010년은 저의 해! 어흥!) 돌이켜보니, 지난 해 제가 아레치에 가장 많이 한 이야기는 술 이야기인 것 같네요.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비틀거리기도 했지만 지나고나니 별 일들도 아니었네요. 다 웃으면서 넘길 정도의 일들. 모두들 제게 넌 올해 계획으로 절주를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권유를 하는데 노력은 해보겠으나 좀 힘들 것도 같고요.....하하 어쨌…

나나
22111

올 해의 마지막 날, 허우 샤오시엔의 밀레니엄 맘보를 봤어요. 밖으로 나오자마자 얼굴을 꽁꽁 얼려버리는 추위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평소에 달력 넘기기는 별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문득 여기에 안부 인사를 적고 싶어졌어요. 모두들 원하는 삶을 사는, 평안한 2010년이 되길 바라요.

ACDC
22110

최고로 꼽을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3집 이후로.. 듣보가 백년만에 로긴해서 질문 드립니다..

김영욱
22109

그럼 이것이 혹시 막글? 그나저나 23일날 렉앤플레이 촬영 때는 acdc양과 홍대역 4번출구 쪽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춥고 배고파서 인사도 못하고 지나갔었답니다. 그냥 생각나서 이 참에.

아침
22108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만 올해 그러니깐 2009년 크리스마스 넘버 원을 무려 십년도 넘은듯한 RATM의 레전드 송 killing in the name이 차지했답니다. 딴지일보에서 기사 봤는데 왠지 뿌듯하고 훈훈하네요. http://www.ddanzi.com/news/7253.html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건좀 터졌으면 좋겠어요.

Sartre
22107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새해 인사로, ㅋ 1월1일되면 다시 할꺼임 ㅋㅋ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엔 시간내서 아레치좀 뜯어 고쳐 봐야겠어요!

우호
22106

1. 등급으로 따지자면 parental advisory, 연소자 청취 불가 입니다. 미성년자는 (제발!) 절대 듣지 마세요. 성인 인증을 받을수 있다면 꼭 받고 싶을 정도입니다. 2. 그리고 심한 성적 표현이 있습니다. 물론 여성 비하의 뜻을 담고 있는건 아닙니다. 3.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절대 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의 친한 친구 이야기 입니다.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가사입니다. 전 레토나라는 차도 없고, 이름에 '철'이 들어가지도 않고 그런…

Sartre
22105

오늘 한국외대 후문 쪽에서 붕어빵 천원에 5개! 라고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번 글에서 몇 년 전, 붕어빵 천원에 10개 파는 것을 본 곳은 종로 낙원상가 근처 어드메였던 것 같아욧 배가 고파서요 -_-;

moviehead
22104

홍대에서. http://recandplay.net/7 요즘 만드는 블로그.

아침
22103

새벽 다섯시까지 술 마시다 들어와서 숙취에 시달리고 있는 중입니다(집에 어떻게 온건지도 도무지 기억나지 않고) 어쨌든,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

나나
22102

골드도 아니고 그냥 올드미스 편집장은 프라다도 안입으면서 악마! 그래도메리크리스마입니다. rh여러분 올해는아무도인사를안하길래.

Gogh
22101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091222173617644&cp=khan요즘 레이나. 스트레스 많이 받나봐요.

차차
22100

뒷북일지 모르겠지만. 허허허 극장에서 두번이나 봤어요. ㅋㅋㅋㅋ 은근 매력있는 얼굴들이네요 남녀 둘다. 게다가 나오는 톰욕 목소릴도. 허허허. 짤빵은 해리포터 시절 ㅋㅋㅋ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살짝 제임스 딘 닮지 않았나요? ㅋㅋ

차차
22099

어제 면접을 봤는데...(최종임원면접) 말하다가 다른회사이름 튀어나왔네요 -_-;;; 뭐이런 바보같은 경우가... 급수정하긴했지만...(헷갈릴만하긴 했지만;;;) 가고싶은 회사라 열심히 공부했는데.. 가슴아프네요; 뭐결과는 나와봐야알겠지만... 더 열받는건 면접끝나고 집에오니까 오늘 잘못말한 다른회사에서 메일왔더군요... 내일모레 면접오라고 -_-... 화납니다 ㅠㅠ

노니
22098

ㅇㅇ 레알 아이폰사고싶어요 근데 돈이없어요,,, 할부,약정으로라도 사고싶지만 곧 군대가기ㄸㅒ문에 gg 쳐야죠.ㅇㅇ레알

JUSTT
22097

* 26살을 앞두니 19살에서 20살 될때보다 더 싫은거 같아요 30살 될때는 더 하겠지 40살 될때는 더 할꺼고 50살 될때는 더 심하고 60살 될때는 아이구 뭐 그때까지 살지도 모르겠지만 이 글을 쓰고 담배사러 가는 길에 죽을 수도 있고 뭐 100살 넘게 살지도 모르지만 이제 어딜가도 애 취급은 잘 안 받는 나이가 됐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참 많이 변했고 오히려 고등학교 다닐때가 더 어른스러웠지만 어려운 말 섞어쓰면서 말 하고 글 쓰는 법도 알았고 적당히 재…

pig pen
22096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저도 이젠 아이포너? 아이포니스트? 키키. (그런데 현실은 절망의 요금제가 기다리고 있다....)

카카
22095

방금 우연히 봤는데 벌써 999번의 로그인을 했군요 제가.... 이쯤했으면 4자리 숫자 방문기념 선물이라도 주시죠?

Sartre
22094

http://openseoul.org레이나 미투데이에 갔다가 서울광장 사용 조례개정에 관한 글을 봤어요. 이번주까지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라는데, 몇 장 부족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참여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그건 그렇고 참 오랜만입니다. 로그인하고 회원정보 수정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쿠키를 몇 번 지웠더니 자연스레 됐어요. 예나 지금이나 모르는 분이 더 많은 건 여전하네요. 대학을 졸업하고 책을 몇 권 번역하고 이 사람들을 만나고 저 사람들과 헤어지…

아침
22093

오랜만 입니다.. 정말거의 1년 6개월 만의 접속 자게에 눈에 익은 닉넴등리 많이 보이네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까 해서..:) 이 야심한 새벽에 글 남겨 봅니다. 요새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muse
22092

특히 명동예술 극장에서 보신분 계신지... 뭐 큰 기대는 안하지만 햄릿이라던지 밤으로의 긴 여로라던지 아니면 고도를 기다리며 라던지.. 등등 혹시 요새 보셨던 분들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부탁해요~ ;ㅅ;

Sartre
22091

제가 원래 기계 욕심이 조금 없는 편인데....예외가 지금껏 딱 두 번 있었군요. PSP와 닌텐도DS. 어쨌든, 핸드폰은 정말 뭐 문자랑 전화 되면 다 되는겨~ 하는 마음으로 지내왔고 다시 돌아와서 산 핸드폰도 효도폰 같이 생긴 핸드폰이에요. 그런데......아이폰 정말 '너무' 갖고 싶어요.(참고로 영국에서도 갖고 싶어하던거에요T_T) 하지만 지금 핸드폰 약정이 남았어요.......캬아아아악! 내년까지 침이나 줄줄 흘리는 수 밖에.

나나
22090

특허내는데 관심이 생겨서 괜찮은 대박아이디어가 없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킈킈 특허하나만 잘 내면 음악하면서 살아도 굶어죽지 않을텐데 말이죠 너무 불한당 마인드인가요 껄껄

St.summer
22089

말그대로 db사이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500~1000개 정도 되는 개체들의 특징들을 입력해놓고(추가입력/수정/삭제 가능하면 좋겠어요) 기본적으로는 카테고리 별로 보여주고 옵션으로는 다중 조건(and/or) 걸어서 검색한 후 결과를 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향성은... db사이트이므로 불필요한 플래시나 과한 디자인보다는 최대한 담백하게(로딩 속도 빠르게) 기능성/편리성을 잡고자 합니다. 웹에서 db 다룰 줄 아는 분이라면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작업이라고 생…

wud
22088

우리집근처에서 붕어빵을 세개에 천원 주고 샀다 그새 많이 올랐구나라고 생각했다 오늘 친구집근처에서 붕어빵을 네개 천원 주고 샀다 ! 하지만 친구는 호두과자가 먹고 싶었다는 게 진실 -_- 암튼 그래도 아직까지 천원에 네개 주는 붕어빵이 있다는 게 기쁠 뿐이고 언젠가 길에서 보았던 천원에 열개 주는 붕어빵 아주머니가 아직 계신지 궁금해지는, 배고픈 밤이다

moviehead
22087

안녕하세요 오늘 라디오헤드를 알게되고 오늘 가입하는... 사람입니다.. 하하하 라디오헤드 대단하네요 알면알수록 매력있는 밴드인듯.. 첫눈에반했습니다.. 공연영상 본다고 밤샐듯하네요..하하하ㅏ

littlemin
22086

영화보다가 익숙한 목소리에 깜놀했어요 노래좋네요

Kid B
22085

나이트나 클럽은 참 묘한곳 같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치장하고, 화장하고, 뽐내고, 그러니깐 자신을 한껏 부풀려서 기합 팍! 주고 오는데 그러다 보니깐 자기 자신에게만 너무 집중해서 도리어 서로가 상대방의 이야기는 전혀 안듣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비유하자면 구매자는 없고 판매자만 있는 시장같은 느낌이죠. 당장 제 친구들만 봐도 '야 부킹오면 무슨말을 해야하냐?' '야 이 옷이 더 낫냐, 저 옷이 더 낫냐?' '향수 뿌릴까 말까?' 라고, 다…

Sartre
22084

송년회 혹은 신년회 를 한다면 금욜이 좋은가요 토욜이 좋은가요. 만약 1월에 한다면 평일은 안 되나요? 만약 한다면 밤들은 새실 껀가요?

차차
22083

집이 지방인데 지금 여긴 신촌이네요... 집에가고싶어요 끝은 1월 말이고 반도 못달렸는데. 사실 그림그리는건 할만한데 룸메들이랑 인간관계가 잘 안되네요 원래는 친하던 친구들이엿지만 지금은 대화도 안하게 됫네요. 내가 삶을 너무 개같이 살앗던건지. 난 걔들을 믿고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뒤에서 씹고다니다니.. 말도 안나오네요 믿었던 애마저 막상 이런일 벌어지니까 모른척 강건너 불구경하는듯 하네요 하긴 자기살기에 바쁜 시대니까요. 명백하게 생각없이 말해서 상처준 제 잘…

뭇담
22082

접속할때마다 요 밑에 몬테크리스토 사진 꼭 보게 되는 건-내가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보리밥뷔페를 좋아하지만서도- 아마도 그 사진이 참 잘 나왔기 때문이겠죠 킁 (제발 밤 열두시에 야식이 땡기는 징후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moviehead
22081

짧은 영어지만 수능 외국어영역 1등급이였던 자신감을 바탕으로 라됴헤드 홈피에 한국오라고 글남겼음ㅋ 최대한 간절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올거임 걱정들 마셈ㅋ

JUSTT
22080

http://patmetheny.shop.musictoday.com/Dept.aspx?cp=13944_29193http://www.patmetheny.com/tours.cfm Pat Metheny 좋아하시는 분들 있나요. 내년 6월에 내한 공연이 있는데 LG아트센터가 예매 오픈을 일찍 하는 편이라 12월 22일부터 예매가 시작이 돼요. 굳이 홍보할 필요가 없는 아티스트이지만 의외로 공연 소식을 모르는 팬들이 있어서, 아레치에도 그의 팬들이 있을까하여 올려봅니다 …

ACDC
22079

어제 이태원에서 술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에스컬레이터에서 구르고 오늘은 성당가서 세례받고 온 마틸다입니다ㅋㅋㅋㅋㅋㅋ

나나
22078

라디오헤드 신보가 빨리 발매되기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지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즘엔 들을만한 곡이 없네요ㅠㅠ 아레치안 여러분들의 추천을 구하기 위해 글 써봅니다. 제 개인적 취향은 크게 가리는건 없지만 랩,힙합은 별로 귀에 안들어오는거같아요ㅠㅠ 국내 곡들도 추천해주시면 고맙겟어요ㅠ ps. 클래식명반이나 재즈명만 구매하려하는데 어디서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뉘른베르크
22077

빅백 내가 샀던 가방중에 가장 큰 가방인데 매고 다니니까 뭔가 계속 채우고 싶어지는 느낌 사실 삶이란 채우는 것보단 비워야 할때도 필요한데 말야 저 가방은 비우면 자꾸 쪼글쪼글 해져서 .. 신문지라도 넣을까봐 KTF 타고 울산가는 길.

아스카
22076

_사는게호락호락하지않아. 술을 잔뜩먹고 들어온 한살터울 동생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_어~ 나도 아는데 호락호락하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책을보다말고 저는 나름. 상냥하게 대꾸했어요 (저번에 술먹고 심하게 꼬장부리길래 거친 말을 해줬더니 울면서 언니재수없다고 우크라이나로 다시 돌아가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동생이 저한테 그랬어요. _너는 너무 니맘대로 살고 세상을 호락호락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나갔어요. 아. 나는 정말 세상을 호락호…

Gogh
22075

. 제 아버지는 철도공사(구. 철도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성격은 소심하신 편입니다. 나름 원칙은 있으시지만, 사람들 앞에 나서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죠. 그래서 어울리는 분들도 그리 많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정말 친한분들한테는 인기가 많으세요. 친해지긴 어렵지만 일단 친해지면 평생가는 그런 스타일이시죠. 28년간 근무하시면서 참 일이 많았습니다. IMF터지고, 공무원에서 공사직원으로 신분이 바뀌면서 몇차례 구조조정도 있었지만 성실하시기 때문인지…

elec
22074

아직 안 했나요? 28일인가 26일날 하는 거 같던데 음 아니면 여기서 간 사람이 아무도 없는건가;; 저는 24일날 보고왔는데 아 진짜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재밌는 공연보고왔음 그냥왔는데 뭐 쓸말도 없고해서 남겨요. 화요일에 로또 300억짜리 발표있는데 될지도 모르니까 다들 긴장바짝하고 있어요. 300억 당첨되면 내가 모른 척 하지는 않을테니 ㅋㅋㅋ rhkorea 단체로 영국에 radiohead 보러 가게 해 줄게요 ㅋㅋㅋㅋㅋ 아 지금 그냥 막 생각나는대로 말한건…

Radiohead
22073

그거 아직까지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정보에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고 싶은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라며 오류가 나고요 로그인한 상태에서 글 쓰려고 하면 로그인 한 뒤 글쓰라는 말도 뜨고요. 음

나나
22072

심심한 금요일.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들어와서 토렌트로 다운받았던 라디오헤드 상파울루 (레인 다운 프로젝트) 공연 DVD 보다가 마지막 앵콜곡이 놀랍게도!! 감개무량 하게도!! 무려!! Creep인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네, 진짭니다. 진짜로 크립 연주하고 부르고 했습니다. 아니... -'컴온~~~!'- 크립이라뇨... 라디오헤드가 이제 라이브에서는 크립 안하겠다고 공언한지 벌써 10년은 된거 같은데... 보다가 깜짝놀래서 라디오헤드 라이브로 크립 다시 부…

Sartre
22071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댓글만 달고 있는 차차입니다. 아. 근황을 적자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내년부터 바빠질 것을 대비해 열심히 놀고 있다고 해야할까?? 게다가 나날이 약속은 잡혀있고 , 오늘은 회식 갔다 왔어요. 물론 내가 쫄이라고 먹이려고 하지만 우리 장 께서는 넌 마시면 안되라는 룰을 정해두셨고. 덕분에 취한 상태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뭐, 여튼 간에 제가 원래 말하려던 12월에 관해서요. 12월은 참 의미도 많고 무슨 날도 많고 좀 그런 …

차차
22070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궁핍함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백수 생활.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일거리가 생겼더랬죠. 예전에 아는 형이 쇼핑몰 두개 만들어 달래서 열심히 작업해서 90% 정도 끝내놨더니 그 형은 쇼핑몰을 때려치운건지 잠수 탔던 일이 있었는데요.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금 따위는 받지 않았기에 결과적으로 돈은 한푼도 못받았었죠.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그 형한테 전화가 왔길래 "I HATE YOU!" 발성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다른 사람이 홈페이지 만들고 싶어…

담요
22069

다들 뭐 뭐 가세요? 전 뮤즈는 사실 볼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12월에 생일인, 뮤즈를 좀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걔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로 말 안하고 있다가 티켓 사주려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가게 됐구요. 킬러스는 전-부터 보고 싶었던 밴드라 가려고요! 뮤가 온다는 소리가 조금 많이 들리는데, 뮤 오면 또 당연히 가구요! 티켓값 뺄 생각하니, 돈 없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요. 뭐, 다음 달 술 안마시고 지내야죠. 전 술만 안마시면 몇 십 만원을…

나나
0:000:00
글쓰기

새 글 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닉네임과 비밀번호, 간단한 숫자 확인만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