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2004년까지만 해도 이런 저런 음악들을 참 많이 들었었는데

군대서 고생도해보고 전역후에 사회생활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음악을 안듣게 되더라구요.ㅋ

젊을때 음악 좋아하던 사람들이 아저씨가 되가면서 음악을 잘 안듣게 된다던데

제가 그 케이스일줄 몰랐네요 ㅠㅠ

오늘 방 청소를하다가 구석에박혀진 쓸쓸한 cd몇개가 돌아다니길래

이제 이녀석들을 사랑해주는 주인을 찾아주어야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녀석들의 이름은

embrace live공연dvd

embrace out of nothing

embrace this new day

coldplay x&y

mew 영어철자가 길어서 모르겠네요 독특한자켓의 앨범이네요 ㅋ

아무튼 이녀석들 키우실분있으면 010 9224 6423으로 문자주세요

아,,그냥 드리는거구요 택배는 착불로하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