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만


올해

그러니깐 2009년 크리스마스 넘버 원을

무려 십년도 넘은듯한

RATM의 레전드 송 killing in the name이 차지했답니다.


딴지일보에서 기사 봤는데

왠지 뿌듯하고 훈훈하네요.

http://www.ddanzi.com/news/7253.html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건좀 터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