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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068

오랜만에 울산에 여자친구를 보러 갔어요. 아무래도 롱디커플이라 자주 못 만나는 억울함을 평소에 접하지 못한 맛있는 음식으로 풀려고 1년에 레스토랑을 서너군데 가보곤 하는데 사실 이 여자를 만나기 3년전엔 레스토랑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VIPS TGI 아웃백 에숄리 베니건스 , 또 뭐 프리이데이 여자친구가 초라한 행색의 어설픈 제스쳐를 취하던 나를 나름 기업들이 홍보하길 고급레스토랑이란 곳에 한 군데 두 군데 데려가더군요 처음엔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했던…

아스카
22067

http://www.daftpunk.it/projects/tabs/hbfs/ 다프트펑크의 음악을 키보드로 눌러가며 연주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처음에 뜨는 화면 누르고 들어가서 좌측상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연주하시면 됩니다. 근데 디제이맥스처럼 뭐가 보여야지 하지..... 뭘 어떻게 연주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공략(?)방법을 함께 공유해요~!

카카
22066

기껏해야 한 10년전쯤? 고2 때였나? 고3때였나? 그 즈음에 나왔었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심하게 오케이..앨범에 빠져있었고 그래서 더 4집 앨범에 기대하는게 컸었는데 기억하기로는 좀 실망했던거 같아요. 그것도 씨디는 한정판으로 (UK버젼) 선주문 까지 해가며 산건데....... 굳이 저뿐만이 아니라 그때 80% 정도의 라디오헤드 빠들은 거의 저와 비슷한 반응이었을 걸요? (그 당시 하이텔 락동호회에 반응은 '돌아와줘 RH!'가 50%, '어렵다'가 40% '…

Sartre
22065

제 닉네임 우쩔...ㅠㅠ 회원정보 변경안되서 이래저래 해보다가...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ㅠㅠ 뮤즈내한도 이제알아버려서 스탠딩 앞쪽은 다 날라갔고... 그래도 내일 나윤선 공연가네요~ ^^

sd
22064

여기 회원분들은 아실꺼같아서 올려봅니다. 어느분 블로그에서 Kid A앨범을 17초간격을 두고 두 개의 음원으로 들으면 미묘하게 맞아 떨어진다고 해서 한번 해봤거든요. 음악자체가 무한반복리프가 많아서 그런지 꽤 그럴싸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포스트참고 → http://onelove1986.tistory.com/61 근데 제가 컴퓨터실력이 부족해서 이 실험(?)을 파일형식으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지를 못 하겠어요.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데 말이죠.…

카카
22063

산다는 건 가끔씩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멀쩡하던 화장이 떡이 되도록 울어도 남는 게 없거든요

나나
22062

hi 음하하 다들 잘 지내요? 모해요? 요즘 막걸리 너무 조아~

음냐음냐
22061

우아 거의1년만에 들와보네요 ㅎㅎ 지금은 뮤즈 내한공연 예매하려고 대기중 입니다 ㅋ 하 50분 전!! 아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해서 혹시나 어디서 단체관람 하는데 없나 눈치보고 있어요;;흑흑 예전같으면 아레치에 오면 내한공연 온다고 글도 올라오던데 이번엔 짤 없네요 ;; 뮤즈 안좋아하시나벼; 쨌든;; 각설하고 일본 공연 3회를 하기전에 우리나라 1회공연이라도 꼬박꼬박 들려주는 이런 겸허한 밴드...좋아요 이노무 라됴헤드씨들은 왜 안오는거야 >,.<

alphon
22060

별똥별이 비처럼 내린대요. 난 소원도 다 정해놨지롱!

나나
22059

20살때부터의 이야기입니다. 정문을 보고 오른쪽으로 가면 16mm 술집 골목에 들어가지 전 앞에 TINPAN 이 있어요 TINPAN 1.2 가 있던 시기에 전 2만 들락날락했고 어제 가보니까 2 옆에 TINPAN EURO라고 생겼더군요 유로음악 중심 바를 하나 더 차린듯 어느덧 벌써 7년째 홍대에서 사람을 만나면 꼭 그곳은 들리고 오는 장소인데 요즘 홍대는 말이죠.. 음 현대미술을 직시하고 있는 저로써는 홍대의 문화 자체가 기업이 들어서고 나서부터 점점 진보에서…

아스카
22058

제가 자주 는 아니고 가끔 가는 맥주집인데요. 극동방송국 쪽에 노래선곡이 되게 좋더라고요. 올드한음악이랑 브릿팝 위주로 많이 틀어주시던데 신청곡도 받고 거기서 술먹다가 만취하면 신청곡을 산더미로 들이대는 진상을 부리곤 하죠 하하하하 날씨가 추워서 술생각이나서 끄적끄적ㅋ

St.summer
22057

http://necelsb.kaist.ac.kr:7777/listen.pls

elec
22056

라디오헤드 노래가 줄줄이 나와서 깜짝놀랐네요 올드팝이 올드가요가 나오다가 어느순간 락으로 변하기시작하면서 90년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더군요.. 더욱 놀랐던건... 선곡이 너무 맘에 들었네요... 엄청 좋아했던!!!!노래들이... 에어백, 페잌플라스틱트리, 렛다운 이렇게줄줄이..ㅠㅠ...... 막걸리먹다가 라됴헤드노래를 우연찮게 들으리라고는 생각도못했네요 ^^....

노니
22055

몇 주 전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가 금방 삭제했었는데... 뭔가 좀 성실하게(?) 글을 올리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별로 없는 일상이네요. 뭐 요새 정신이 없네효. 저는 그냥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인사팀 인재개발파트에서 교육업무 맡다가 지금은 잠깐 대졸공채 task force에서 채용업무를 하고 있어요. 제가 회사 생활 한다니 좀 안 어울리나요? 마침 심리학 전공자를 뽑더라구요... 불과 1년 전에 면접을 보던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면접을 진행하는…

철천야차
22054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저는 잠을 설치고 있네요. 잠이 안오길래 궁상 좀 떨어봤답니다. 오랜만에 미니홈피에 사진(무려 5월달에 찍은)도 업데이트했구요. 파도 타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오늘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본 것들은 군대라는 키워드였어요. 군대에서 찍었던 사진도 보고, 선임들 후임들의 미니 홈피도 가보고- 물론 어디에도 흔적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가혹 행위를 가했던 이아무개씨한테는 욕지거리를 해줄까 싶었는데, 방명록을 닫아놨더라구요... …

담요
22931

이제 슬슬 한계가 ㅡ_-

moviehead
22053

아레치 접속해서 게시물 읽고 댓글 달고 경험치 올라가면서 등급 올라가는 거에 기뻐하고 그랬던 적도 있었어요 10년 가까이 들락날락했는데 최근 얼마간은 정말 여유있게 찾은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며칠 전에 갑자기 머리에 링딩동하며 아레치벨이 울려서 급찾아보고는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든지- 후 후 훗 빨리 신종플루의 공포도 끝나고 라디오헤드도 내한하여 제 마음에나 아레치에나 활기가 스며들면 좋겠어욧 나이스드림!

moviehead
22052

한마디로 망쳣습니다.. 끝.

뉘른베르크
22051

왜 다들 그럴까요.. 아마추어같이 저따위 발언쯤이야 그냥 무시해버리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인터넷뉴스곳곳에서 열폭하는 사람들이 남자망신 더 시킨다고 봅니다. (173인 나도 가만히 있는데!!) 짤방은 루저녀에 묻힌 오만정녀

카카
22050

수능이나 대학같은 시류에 대해 저항하면서 살고자 하지만... 부모님께선 다른 분들이 제가 수능 칠 나이댄데 안 치고 뭐하냐니까 답하시길 재수할거라고 답하시는... 내일 친구 수능 응원이나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종플루백신을 맞았어요(우선접종대상자인 학생이기에;) 후아 이상 아레치보단 옥라헤를 더많이들르는 이의 뻘글이었어요

용수리
22049

불로봄

JUSTT
22048

만들었어요 만들었습니다. 둘중에 뭐가 제목으로 좋을까 하다가 줄여버림 이 글도 줄여진 글임 예술정보쪽에서 일을 하느라 작업은 고사하고, 나태해진 내 아티스트 정신을 되살려보려 주말에 책상과 책장을 만들었습니다. 향기가 아주 향긋한 삼나무 1/4 여러모로 많이 쓰이는 레드파인 4/4 참고로 4/4 사이즈면 910x2300mm 사이즈를 말합니다. 쓸모없지만 알아두면 쓸만한 나무상식 순수한 나무값은 9만원 앞으로도 내 작업을 위해 힘써줘야 할 것들이기에 넉넉하게 샀던…

아스카
22047

고3 수험생에게 크나큰 시련인 수능일이 코 앞에 닥쳣습니다. 모두들 힘을 나누어주세요[?] 작은 격려라도 수험생에겐 힘이 됩니다는... 헛소리구요 수험생인 저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수능 대박나길 기원해주세요 ㅠㅠ

뉘른베르크
22046

백만년만에.

moviehead
22045

ㅋㅋ 8집기대

JUSTT
22044

10월 29일 아침에 일어났으니까 담배하나 피우고 아침밥 먹고 담배 하나 피워요 출근길에 사람이 많지 않은 광안리 해변가를 걸으며 한개 피워요 어라 도착하니까 내가 제일 일찍 출근했어요 사람들을 기다리며 한개 피워요 어우 일하는데 아저씨가 또 은근히 짜증나게 하네요 한개 피워요 오늘도 실장님은 말이 많아요 머리가 아파서 한개 피워요 일하는 아줌마가 나한테 또 이것저것 물어봐요 아줌마 우리는 서로 하는 일이 달라요 난 몰라요 한개 피워요 이젠 신나는 점심시간!! …

pig pen
22043

나븐 테러

ridical
22042

뒷북이지만 테러엿군요? 페이지 3개 가량이 이진형님한테 먹혓네요/... 두려워라... 저도 자게 사수글 남깁니다. 자게 사수는 그저 거들뿐.. 응?

뉘른베르크
22041

모처럼(..이 아니라 처음이죠;) 큰 맘 먹고 번개 공지글을 올렸었는데 때마침 나타나신 멋진 스패머분 덕에 곧바로 묻히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괜찮습니다. 거사에는 때때로 고난이 따르는 법이니까요. 응? ... 사실 번개 제안은 차차 님께서 먼저 해주셨는데, 애초에 제게 미룬 것도 있거니와, 시간상 참석이 불가하실 듯 하여 제가 대신 맡았습니다. 일시/장소 : 30일(금) 늦은 7시 신촌 유플렉스 앞 회비 : 만원+a

Rayna
22040

오랜만에 라됴헤드 사이타마 라이브 보고있늗네 jigsaw falling into placem, reckoner 라이브는 사이타마께 짱인듯.ㅋㅋ

JUSTT
22039

들어오자마자 놀랐네요 게시판 잘못 들어온 줄 알고 =_= 오늘 간첩사건이 터졌군요 시기적절하게 뻥 터트려주시네

나나
22038

하...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또 하얗게 불태우러 담배나 피러 나가야 겠네요. 더이상의 테러 행위는 아레치인의 이름으로 당신을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읭?) 뿌잉뿌잉 ;ㅁ;

Sartre
22037

rhkorea.com 뿌잉 ;ㅅ;

Sartre
22036

내가 이 테러행위를 막겠어! 'ㅅ'

Sartre
22035

이진영씨 무섭네요.

Sartre
22034

한국시리즈도 끝났고, 왔나 싶었던 가을도 벌써 저만치 달아났고 하니 쌀쌀한 마음에 옷깃만 여미지 마시고 오랜만에 담소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수중이신 많은 분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일시/장소 : 30일(금) 늦은 7시 신촌 유플렉스 앞 회비 : 만원+a

Rayna
22033

커버곡입니다. 지금껏 이렇게 신선한(?) 커버곡은 처음인거 같네요. 로큰롤 인생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등장하는 보컬 그룹의 OST에 수록된 곡입니다. (영화에는 이 곡이 안나와요. 하지만 "Fix You"가... 감동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세요. 개인적으로 정말 감동의 도가니였음. ;ㅁ;

담요
22032

KB 카드 이벤트로 벅스에서 150곡을 다운받을 수 있는 상품권이 생겼어요. ㅇ_ㅇ 한달동안만 쓸 수 있는 거라 한꺼번에 다운받을까 하는데... 추천 좀 부탁드려요! 저는 좋은 곡 몇개씩 골라 듣는 것 보다 앨범 단위로 듣는 걸 좋아라 합니다~ MP3 플레이어에 곡을 업데이트 안해준지 3개월도 더 된 거 같네요;;; 저는 여러분의 취향을 믿습니다. :)

담요
22031

결과는 RC 마지막 지문을 3개나 날려버리고 완전 녹다운... 애써 수험표뒤에다가 답 써가지고 왔는데 문제지마다 답이 다르다는 얘기듣고 또 녹다운.. 영어는 평생 나의 적ㅠㅠ p.s. 혹시 미투데이 하시는 분?

카카
27962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7000원주고 산 기린. 진열대에는 잘 서있었는데 집으로 가져오니까 혼자 잘 서질 못하네요; 왠지 속은 기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805.jpg DSCF0808.jpg

카카
22030

헤드셋마이크,,ㅋㅋ

JUSTT
22865

Hallelujah - Jeff buckley Well I heard there was a secret chord that David played and it pleased the Lord But you don’t really care for music, do you? Well it goes like this: The fourth, the fifth, the minor fall and the major lift The baffled king composing H…

참치
22029

4집 이후 라됴헤드가 영향 받았다에 손모가지 걸겠슴다. Can이라는 밴드의 Tago Mago 앨범에 실려있는 곡입니다 Can의 Delay라는 앨범에 실려있는 The thief라는 곡이고요. 밑에는 라됴헤드가 커버한겁니다. Hail to the thief에서 the thief도 바로 이게 아닐까생각되빈다. 여기서 따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독창성으로 대변되던 라디오헤드에게 좀 실망이크네여 그래도 전 라디오헤드를 가장좋아합니다 ㅋ

JUSTT
22864

How come I end up where I started 내가 시작했던 곳에서, 나는 어떻게 종말을 맞게 되었을까 How come I end up where I went wrong 내가 길을 잃었던 곳에서, 나는 어떻게 종말을 맞게 되었을까 Won't take my eyes off the ball again 다시는 총탄에서 눈을 떼지 않을 거야 You reel me out then you cut the string 넌 날 낚아 올리고는 끈을 잘라버렸지. Ho…

참치
22028

23일에 난색을 표하신 분들이 많아 한 주 미룹니다. (차차 미안) 일단 30일(금) 늦은 7시 신촌 유플렉스 앞으로 가안을 잡겠습니다. 다른 장소가 더 낫다 싶으시면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뜻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일이 확정되면 다음 주 월요일에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Rayna
22027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고 해 봤는데, 하는 내내 '아 왠지 여기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은 게임이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퍼즐? 어드벤쳐? 원숭이 섬.. 같은 느낌의 게임인데요. 게임도 게임이지만, 그 배경그림이나,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하시고 싶으신 분은 토렌트 파일 보내드릴께요~

Sartre
22026

저 지금 보고 왔는데 재밌어요~1

Sartre
22025

으아아아아아악!!!!!!!!!!!!! 내년 2월에 열리는 ufc 111대회 반다레이 실바 vs 추성훈!!!경기가 호주에서 열린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행운이!!!!! 크하하하하하 으아 ufc를 직접 보게 될 줄이야 크하하하 아 방금 소식접하고 미치겠네요 꺄하하하하 거기다가 실바 vs 추성훈!!!!!!!!!! 아 진짜 반실 작년에 실신하는거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흘렸는데 추성훈도 좋아하고.. 도대체 누굴 응원해야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반실과 함께 보내온 시간이 …

Radiohead
22024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엔딩크레딧으로 한곡이나 나올까 했었는데 전체적인 영화분위기를 주도하는 느낌였어요~ 스크린을 통해 들으니 더 빠져들게 만들더군요! 배우들도 짱짱하고 영화도 강추합니다~~!!

아도리
22023

오늘 mika 공연 예매했네요 11월 24일 8시! 신촌에서!! 사실 미카 막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공연본지도 오래됐고 얼마전에 본 benfolds 공연은 보컬혼자 공연한거라 뭔가 좀 아쉬운 맛이 있었거든요 너무나 오랜만에 밴드 사운드 들을려니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ㅎ 11월에 pearljam 공연을 꼭 가고 싶었는데 못 가게되서 아쉬운대로 mika라도.. 흐 신촌이라 함은 공연하는 곳 지역 이름이 newtown 이거든요 말 그대로 신촌-_- 오랜만에 신촌도 가…

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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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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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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