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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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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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8 | 안녕, 나야 나 코코. 연습들은 잘하고 있는거야? 락스타가 되기 위해선 뭔가 심적으로도 계속해서 연습해야 한다구. 몇 년후 글래스톤베리 무대에서 우리의 블러 카피곡이 울려 퍼질걸 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려 멈추질 않아. 그럼 오늘도 락스타가 되기위해 정진하자. 난 그 첫번째 과제로 위닝한판 할거야. 잘자, 안녕~!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540 | |
| 22227 |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한달 전 금쪽같은 막내 아들을 군대로 보낸 부모님이 적적하진 않으실까 걱정되는 마음에 어제의 폭음으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몸을 이끌고 힘을 내서 고속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큰맘먹고 카네이션 바구니도 사고 나의 시골집 주변에선 찾아볼 수 없는, 크리** 의 도넛도 한 더즌이나 샀지요. 어머님이 참 좋아하시는 간식거리거든요. 두시간쯤 여유있게 터미널에 도착한터라 오랜만에 서점에가서 책구경도 하고 집에 오면 맛난 음식을 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41 | |
| 22226 | 오우~; 여기다 글을 쓰기가 주저주저 겁이 나네요. 아무도 뭐라는 사람 없는데. (누가 뭐랄 것이야~-_-) 언젠가부터 발길을 끊었던 아레치. 왠지 너무 죽치고;; 있었던 날들이 지겨웠던지 거리를 두기 시작했는데 왠지 다시 찾게 되는군요. 사람은 나이들면 젊었을 적 갔었던 여행지를 다시 답사하게 된다던데 혹시 나도?; 어쨋든.-_- 이런 것이 나의 성격인가 봅니다. 한 가지에 꽂히면 모든걸 올인하다가 너무 가까워졌다 싶으면 스스로 멀어지려하는. 어쨋든.-_- 질… | 불나방 | 최근 대화 | 조회 9,178 | |
| 22225 | http://www.thehollywoodgossip.com/2010/04/rumored-couple-alert-kate-hudson-and-thom-yorke/ 이런...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고 가쉽일 뿐이지만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569 | |
| 22224 | OTL 아.. 실내 교육시간에 예비역장군출신 강사가 왔는데 천안함, 김일성, 전교조, 전작권회수, 국가보안법 우리의미국 이런 완벽한 조합으로 주적으로 명명된 무리들을 순식간에 터는거보니까 이번선거에도 파란나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시민씨 경기도지사 되야 내 펀드 ㅠ,.ㅠ . (아 이미지첨부가 안되는군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051 | |
| 22223 | 구름 모양을 보니 또 한바탕 쏟아질 것 같네요 요새날씨는 정말 변화가 심해요 이러다가 월드오브투모로우처럼 기상이변의 대재앙이 생기진 않을런지- 설령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해도 저는 책을 땔감으로 쓰진 않을거에요 리드미컬한 날씨변화를 구경하는 것 만큼이나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원래 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에요 방금 본 영화 한편을 온전히 기억하는 것도 어려운데 드라마는 꾸준히 보지 않으면 재미가 떨어지잖아요 친구 한명이 스파르타쿠스를 추천해줬는데 이건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79 | |
| 22222 | 앨리엇 스미스 들으면서 잠시 동네 산책하다 왔는데 얼굴에서 땀이 다 나네요ㅋ 5월인데도 추운 것보다는 좋은 현상인거 같네요.. ㅋ_ㅋ오랫만이네요 (오랫만에 와서 푸념 늘어놓긴 싫지만 전 요즘 제가 잘못가고 있다는 느낌이ㅋㅋㅋ듭니다..대학 겨우 왓는데 과가 저랑 잘 안맞네요;) -이거 빼고는, 전 요즘 정말 괜찮은 삶을 살고있는 거 같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8,853 | |
| 22221 | 고척도서관. 하니까 상규형이랑 유미가 생각나는 햇볕이 따뜻한 점심. 플라시보 누나도 이쯤이었지 아마. 고척도서관에 8년만인가.. 한달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동네 학구열때문인지 아침 9시반만 되면 자리가 없다 열람실이 3개 대충보면 400-500석정도 인것 같은데 저번에 아침10시에 갔다가 엄청 좌절해서 5분정도 기다리며 아무래도 월요일 아침10시에 도서관에서 나갈사람따윈 없을거야 라고 생각했을 즈음 한분의 여성분이 헐레벌떡 뛰어나가신다 LUCKY 분명 남자친… | 아스카 | 최근 대화 | 조회 8,965 | |
| 22220 | 학교 모의토익시험에서 친구를 대리시험 세웠는데 덜미가 잡혔네요 우리 학교는 경쟁력 높인다는 이유로 토익 졸업인증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게 항상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뭐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겠지만 독일어 일본어는 할만해서 둘다 몇급의 자격을 가졌는데 영어만 이꼴입니다, 학교에서 제한하고 있는 650점을 아직 못넘습니다 일본어 자격증 들고 가서 졸업인증 해달라고 했더니 일본학과를 제외한 다른 전공생들은 무조건 영어점수만 내놓으랍니다 졸업학긴데 이 모양이니,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858 | |
| 22219 | 요새 바빠서 야구는 통 못보지만, 한남자도 결국 은퇴를 했네요. 이렇게 어렸을 적 남아있던 기억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끝내 추억으로 남아버리는 순간. 항상 서글퍼지죠.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8,426 | |
| 22218 | 쿨하게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잘 안되네요... 일년 간 한시도 빠짐없이 곁에 있었던 사람의 공백이 오늘 아침 갑자기 너무 크게 느껴져서 슬픈 아침입니다... | 이재연 | 최근 대화 | 조회 8,537 | |
| 37914 | 일흔일곱살과 스물네살은 병원에 다녀왔다. 일흔일곱살은 다리를 약간 전다. 한국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 육군 용사였기 때문이다. 다리에 아직도 총알이 박혀있다. 그래서 느릿 느릿 걷는다. 언제부터였을지 스물네살은 짐작도 못하지만 일흔일곱살의 시간도 역시 느릿 느릿 지나가는 듯 하다. 쉰다섯살들의 억척스러운 시끄러움도 스물일곱살의 빤쮸가 보일랑말랑하는 핫바지도 비가 주룩주룩 오는 풍경도 일흔일곱살의 곁에서 스물네살은 정지된 화면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런 그의 일흔… | ★★★★☆ | 최근 대화 | 조회 534 | |
| 22217 | 가고싶다 뷰티풀민트페스티벌 가고싶다 서울재즈페스티벌 가고싶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가고싶다 회사 정원 목련도 지고. 벚꽃도지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8,377 | |
| 22216 | 아무도 없는 바다 맨 밑바닥에서 모닥불을 켜놓고 놀았다 차갑고 깜깜해서 모닥불 가까이에 대고 두 손바닥을 고이 내밀었다 하지만 손을 아무리 마주비벼도 불의 온기는 거기에 닿기도 전에 사그라진다 이윽고 거대해파리와 이름모를 생명체들이 내 주위에 몰려든다 이게 뭐지?, 라는 표정(항상 그런 표정이겠지만)으로 고래 한마리가 모닥불 주위를 휘청거리며 맴돌고, 해파리는 우리 주변을 갓씌우듯 올라 앉았다 그런 꿈을 꾸고 있는데 자명종 소리가 울린다 나는 나갈채비를 한다 옷…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443 | |
| 22215 | 아~ 점심식사는 다들 하셨나요? 오늘 아침에 우연히 까페에 갔다가 좋아하는 일본작가의 트윗을 발견해서 트윗을 가입했더랬죠... 이거..꽤나 중독인데요?? 홍홍홍 싸이월드에 재미 들린것 모냥..들락날락...ㅋㅋ 어제 백만년만에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 라됴헤드 노래를 주구장창~ 불렀드랬죠... 아...좋아요...언제 불러도, 언제 들어도, | 이재연 | 최근 대화 | 조회 8,265 | |
| 22214 | 오랜만에 차려입고 집에서 약속잡고 나왔습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했는지 핸드폰 집에 두고 나와버렸네요.. 만나기로 한 사람 핸펀 번호도 모르는데. 비오는 밖에서 1시간 기다렷는데 안옵니다. 무식하게 첨부터 PC방와서 연락처 찾았음 될걸.. 무작정 기다리다.. 겨우 PC방 찾아서 연락 했네요. 상대방이 화냅니다. 무슨일 생긴줄 알았다며. 바보도 아니면서 왜 지금 연락하냐고... 아.. 서울 나가기 겁나네요.. 바보 같이 핸드폰이나 두고 나와서. 이런일 생…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7,872 | |
| 22213 | 엄마가 일주일 내내 스팸만 사온다 백화점 특가세일로 3통 한묶음을 사면 9000원에 판단다 27살 먹고 반찬투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스팸만 매일 먹으니까 이젠 질리긴 개뿔 너무 맛있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56 | |
| 22212 | 요즘 할일이 없어져서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종종 rhk에 들어오고 있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백조생활 모드에 들어간지 좀 있음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소식이 궁금했던 토드님 소식을 알수있게되어 기쁘네요. 그리고 오래전에 뵈었던 분들의 글도 보게되어 반갑구요~~ 서울 살다가 경기도로 내려오니.. 서울 나가는게 참.. 귀찮고.. 서울 한번 나가려면 정말 큰맘 먹고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야 하는 상태가 한달도 되지 않아 발생하고 말았네…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8,522 | |
| 37913 | glgl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lotu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1,730 | |
| 22211 | 하루 6분 복근 만들기, 라는 동영상이 있어서 무심코 다운로드했다 그게 1년 전인데, 다운로드 받은 날 딱 하루만 보고 내문서 '기타'폴더에다가 쳐박아뒀었다 동영상 내용은 이렇다: 외국인 헬스트레이너, 아마추어인듯한 남자가 나와서 자기집, 그것도 아마추어 트레이너가 살듯한 집 한구석에 놓인 쇼파에 앉거니 엎드리거니 하며 자기 혼자 헬스운동을 한다 6분동안 운동을 지속한다 별도의 설명은 없고, 다만 동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따라하세요, 라는 식의 느낌이 들게끔 실시…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795 | |
| 22210 | http://goyoolee.cafe24.com/xe/?mid=board&Document_srl=250 http://party51.com/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 뉴타운컬쳐파티 51+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두리반', 당신이 홍대앞을 많이 돌아다녔다면 어쩌면 그 간판을 보았을지도 모르고 식당에 들어가 칼국수 한그릇 먹어보았을지도 모르는 그 식당. 그 '두리반' 식당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당신은 아직 잘 모르실 겁니다. 홍대앞에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8,344 | |
| 22209 | 그냥 시험공부하다 말고 인터넷하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1.결심 외모에 대해 큰 컴플렉스 갖고있던 저인데 성형을 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1500만원 정도 드는 수술인데. 당장은 할 돈은 없지만 천천히 모아서 2~3년 뒤에라도 할 생각입니다...ㅠ 남들은 그냥 살라지만 그냥 1500들여서 자신감을 회복하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서 결심했습니다 ㅠ 2.게으름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시험 기간이면 1~2주전부터 싸메고 공부를했는데 대학와서는… | JUSTT | 최근 대화 | 조회 8,458 | |
| 22208 | 꾸준히 사랑받는 그런 음악은 뭐라고 부르죠? 좋아하는 톰욕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배가 아파요. 내가 저기 있었어야 하는건데. 좋은 노래는 항상 영원히 남나봐요 노래는 원곡인데 퍼포먼스는 톰욕스탈이네요 ㅋ 이 동영상 알려준 친구가 하는 말 : 용쓴다.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8,554 | |
| 22207 | 오랜만에 동네 주민센터에 붙어있는 독서실에 갔다 한쪽 구석에 엉덩이 붙이고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옆자리에 중딩꼬마 두 놈이 쫄래 와서 나란히 앉는 것이었다 10분쯤 지났을까 개중에 뚱뚱한 녀석은 교복 바지주머니에서 초코바를 꺼내 쉴새없이 까먹기 시작했고 키작고 비쩍마른 안경잡이는 펼친 교과서 위로 게임기를 올려놓고 시끄럽게 뿅뿅거렸다 내가 헛기침을 연거푸 내뱉으면서 눈치줬다 "음흠흠험흠함큼..." 내 제스처를 알아들었는지 각자 게임기를 끄고 초코바봉지를 조심스럽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331 | |
| 37912 | I walk down the staircase 난 건물의 계단부분을 걸어내려갔어 A magnetic pull 자석에 이끌리듯이 Back to the other place 다른 장소로 돌아간거야 Where I cannot go 내가 갈수 없었던 그곳으로 돌아간거야 I'm sending a chopper 난 헬리콥터를 보냈어 To steal you away 널 훔쳐버리기 위해서 There it goes 저기 가고 있어 Let me take control 내가 조종할…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22206 | 등장인물 : 나, 친구 J(오아시스의 엄청난 팬. 이 아이는 오아시스 공연 & 글라스토를 보러 영국에 왔었고, 거기서 리암이 얘한테 탬버린을 줌.), 리암, (개로 변한)노엘, 줄리앙 카사블랑카(스트록스의). 줄거리 : 맑고 한적한 봄날이었다. 나는 시골길을 걷고 있었다. 예를 들어보자면 천안 소정리 정도의 시골. 길엔 아무도 없었고, 차 한 대 지나가지 않았다. 그러다가 저어기 개 우리가 하나 있는 걸 발견했다. 그 우리 안에 노엘이 개로 변해서 들어가 있는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47 | |
| 37911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알에치는 존재하는 군요^^ 물론 전처럼 북적대진 않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절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보다 더 많아진 알에치 겠지만 우연히 저처럼 들어와 보고 제 글을 읽으며 기뻐할 수도 있을 분들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37910 | 아이디 youngil99입니다. 로그인후 정보수정을 하고 컨펌버튼을 누르면 "회원정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확인창이 뜨고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 핸썸가2 | 최근 대화 | 조회 6 | |
| 37909 | 일본에서 2003년도에 2800엔주고 구입했습니다~^^ 미개봉 상태이구요 서울 직거래 우선 합니다 010-****-**** 연락주세요 가격은 4만원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bns/IMG_029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톰 | 최근 대화 | 조회 1,347 | |
| 22205 | 2007年12月に発売されたRadioheadによる大ヒット・7thアルバム 『In Rainbows』に幻のディスク2を追加した2枚組の日本限定企画、完全生産限定盤が登場!!! 今回、世界で初めて一般流通される『In Rainbows』のディスク2には、 RadioheadのオフィシャルHPで限定販売されたボックス・セットにのみ収録されていた幻の8曲を完全収録。 ボックス・セットは既に国内外で入手困難となっている為、ディスク2を入手できる最後のチャンス! こちらのアルバムも完全生産限定盤です! 収録曲 (DISC… | Justin | 최근 대화 | 조회 11,177 | |
| 22204 | 3월 31일, 밥딜런 공연이 있던 저녁. "곧 사라질 모습: 염리동"이라는 제목의 전시가 홍대 언저리에서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허름한 동네, 재개발, 이런 데 관심이 생겨서요. 밥딜런 못가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발악은 아님... 약도를 암만 봐도 전시장 같은 건 안 보이더라구요. 결국 선배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네스까페 지하...?! 로 내려갔습니다. 아이띵소라는 디자인샵이 있어서, 어라 뭐지, 둘러보니 구석에 갤러리로 추정되는 공간! 두 평도 안 돼 ㅋㅋㅋ…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7,862 | |
| 22203 | 요 이틀동안 완전 아이폰 삼매경에 빠져서 이것저것 연구하고 시도하고; 첫날 밤을 세우며 얻었던 건 아이튠즈라는 생소한 프로그램 깔고 써보기 아이폰에 음악, 동영상 넣기 아이폰 벨소리 내가 원하는 음악으로 넣기!! 아 벨소리 내 마음대로 넣는 건 정말 마음에 든다! 혹시 다른 핸드폰도 다 그런건가요?? 여튼 지금 내 벨소리는 mystery jets곡인데 전화 올 때 마다 완전 신나서 춤춘다. (물론 집에 있을때만) 그리고 밤에 잘 때는 videotape으로 해놓고…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369 | |
| 22202 | 어디까지 가봤니? 중원에서 답을 찾다. 오지마. 막장까지 와봤어. 중국에 온지 3개월입니다. 이건아냐.다음주면 드디어 돌아가네요. 나름 조선업에 몸담고있는 사람으로써 이번 사태는 좀 안타깝네요. 선체 피로도는 20년 개런티였던것 같은데...군함은 좀다른가.하여간 이래저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 RH는 오는건가요?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139 | |
| 22201 |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어색하네요. 스무살 재수생은 어느덧 서른살 직장인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면 십년 전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에서 뵈었던 분들도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이 변하셨겠죠. 예전에 제가 쓴글을 보면서 그 유치함에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치기 어린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결론은 정모 한죠. | @hn | 최근 대화 | 조회 7,526 | |
| 22200 | 쨔쟈쟌~ 오늘 아이폰샀어요. 산지 몇시간 지났는데 전화번호 등록만 했네요.. ;; 이제 밤을세워 카페를 오가냐 공부 해 보려구요 ㅋㅋ 그럼 저도 이제 전화있는 남자니까 전화주세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15 | |
| 27964 | 간만에 입어봤네요. 아레치 티셔츠. 뒷모자부분 로고~ 너무 이쁘지않나요? 예상하고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더 이쁜듯?? @,@ 막이래~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72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22199 | 마음이 답답하다라고 가슴이 답답하다라고... 회사에서는 너무 잘 지내고 회사밖에서는 늘 우울하고 외롭고 듣고싶은 음악 보고싶은 영화와 함께 있어 또 좋고 혼자라서 외롭고 뭔가 계속 극과 극이 멀어지는 것 같아서 두렵...지는 않았는데 미칠 것 같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경계인이다. 괴물이 되어 간다. 쓸쓸하다. 마음이 편해 지려면 미치는 수 밖에 없다. 이해할 수 있다. 로랑 캉테 감독의 GV가 예정되어 있는 <클래스>를 예매했었다. 상영 당일, 당연히 나다로…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764 | |
| 37908 | 저는요 집에 엑박이랑 위 있는데 맨날 혼자서 싱글해요 인터넷 연결방법을 모르거든요... ㅠㅠ 우호님도 이젠 어엿한 아빠신가? 헤헤;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609 | |
| 22198 | 상구 뭐하냐 너 최근 잠수탄거 같은데 어디 잡혀간거아녀? 녀찬이는 계속 방황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중인거 같고.. 병신 ㅋㅋㅋ 문경이는 아직도 한쿡인가 나나는 영국병 걸렸고 야차는 그냥 회사원이고 우호님은 집에서 겜하느라 정신없고 이상 아는 사람 끝. 아오 한국왔어 아오 빡쳐 2년 2개월만에 왔는데 모든 게 너무 익숙해 아오 빡쳐 진짜 야 어제는 마을버스 탔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 허리 막 밀치면서 뒤로가서 자리 앉으려고 기를 쓰더라 빡치냐 안 치냐 아줌마!! 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405 | |
| 37907 | 확실하진 않지만 away from your mistake가 아니라 we wait you re mistake 인듯 합니다 라이브버전이랑 틀린듯 합니다... 아 그리고 밑에 아 마잇비롱의 후렴구 다시 들어보니까 cry then begin again이 아닌듯; 외국 사이트에서 찿은 가사인데 역시 흐릿한 발음때문에 틀리게 들리네요... 불확실한 가사 죄송합니다 꾸벅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22197 | 아구 지웠당.. 쓰고보니 창피함. 1. 이어폰 50만원(현금) 지름. -쓰고보니 다른이어폰은 도저히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래식등 두루두루적합) 2. 아이팟 160G지름(무손실음원+용량 때문에..) 3. PC스피커 155만원 지름 -에이징하고보니 다른 스피커는 저음이 없어 심심해서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 래식등 두루두루적합) 4. 무소음PC를 위해 파워에 24만원 주고 금발랐음. 만족감: 이어폰(90%), 스피커(85%, HDD소음으로 -5%했음) 추천… | 김은상 | 최근 대화 | 조회 7,734 | |
| 37906 | YouTube 영상 보기 4:07 outro부분부터 00 00 77 75 77 00 이거 딩동 한다음에 뮤트 몇번 집어넣는건지 모르겠어요. 세번인지 네번인지 헷갈림. 그리고 어떻게 쳐야 되는거에요?? 3 4 5 6번 줄만 소리 안나게 하는건가요? 기타 배운지 갓 1달 된 쌩초보라 뮤트하는게 넘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 몶 | 최근 대화 | 조회 7 | |
| 22196 | 하이네켄의 '감격' 마케팅입니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447 | |
| 22195 |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 Saturday Come Slow. 데이먼 알반♥ 피쳐링. 승현오빠는 좀 마음 아파할지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35 | |
| 37905 | Polyethylene (parts 1 & 2) 폴리에틸렌 go 시작해 tears of joy now scare ourselves of all that you want to be 기쁨의 눈물이 지금 두려운 우리들에게서 나오고 있어 너가 바랬던 모든일이 실현되었으니까 just got paid and now you're going, how inside you please 그저 댓가만 치르고 지금 넌 떠나버렸어 내가 어떻게 네안에 들어가볼수 있겠어? if i get …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37904 | Kinetic 활동적이게 You're being took for a ride 넌 달리면서 살아있음을 느꼈어 Plain, old and lazy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늙고 게을러졌어 Please keep moving 제발 계속 움직여줘 Better keep moving 계속 움직이는 편이 더 나아 Don't fall asleep at the wheel 차바퀴가 회전하는데 잠에 빠져들면 안돼 I'll wait for you but you never came 난 널 기…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37903 | The Amazing Sounds of Orgy 난잡함속의 경이로운 소리 I want to see you smile again 난 다시 네 미소를 보고 싶어졌어 Like diamonds in the dust 먼지속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같은 네 미소를 The amazing sound of the killing hordes 살해당하는 큰 무리들이 내는 경이로운 소리들 The day the banks collapse on us 은행들이 붕괴하는 날이 우리에게 닥칠때 …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2194 |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08 믿고 싶지가 않네요.. 왜 신은 천재를 미워하는지...ㅠ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203 | |
| 22192 | 후덜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395 | |
| 22193 | http://www.woodstockkorea.com/http://www.woodstockkorea.com/ 라인업은 아직 없지만 카더라는 이정도쯤 된다고 합니다. RadioHead Simon And Garfunkel Eagles Pearl Jam Gorillaz(확실시...)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라디오헤드가 없으면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0,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