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잘 안되네요...
일년 간 한시도 빠짐없이 곁에 있었던 사람의 공백이 오늘 아침 갑자기 너무 크게 느껴져서
슬픈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