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잘 안되네요...
일년 간 한시도 빠짐없이 곁에 있었던 사람의 공백이 오늘 아침 갑자기 너무 크게 느껴져서
슬픈 아침입니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
그 사람도 슬픈 아침을 보냈을지도.
믿었던 사람인데 이렇게 되니까 뎀지가 더 크더라구요
저도 하루종일 심지어 꿈에서까지 생각나고 보이니까 엄청 슬프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