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빠서 야구는 통 못보지만,

한남자도 결국 은퇴를 했네요.


이렇게 어렸을 적 남아있던 기억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끝내 추억으로 남아버리는 순간.

항상 서글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