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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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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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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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82 | 데드 에어 스페이스가 새롭게 변했어요! 자랑스런 아레치는 가장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네요! 없어지지 않은게 얼마나 고마운지 ^-^ ㅎ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22162 | 요즘 아주 그냥 미치겠는 밴드 Godspeed You Black Emperor 포스트락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찾은밴드인데 .... 뭔가 말하고는 싶은데 더 말하면 그 음악이 닳아버릴까, 감동이 소모되버릴까 아쉬워 그냥 두렵니다. 근데 시디가격은 왜 이렇게 비싸고 구하기도 힘든지. | 제4의아해 | 최근 대화 | 조회 6,997 | |
| 22161 | 15step은 소설 트와일라잇이 영화화된 것에 들어간 곡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소설의 내용 중 여주인공이 뱀파이어와 사랑을 하게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무런 설명없이 뱀파이어가 헤어지자고 한 뒤 사라지는 부분이 있어요.아마 이 곡의 가사는 그 후에 여주인공이 겪은 심정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요. 예를 들면 you reel me up and you cut the string 의 경우 뱀파이어의 매혹적인 외모로 자신을 끌어들인 후 아무 말없이 사라진걸 의미하… | 김대경 | 최근 대화 | 조회 8,500 | |
| 22160 | 이번 설날 특별한 일 없으신 분은 바다나 같이 볼까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050 | |
| 22159 | 아 저에게도 썸머가 있었고, 스스로가 썸머였던 적도 있었네요. 물론 저는 '스스로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만 엄격한' 인간이라 '상대방 썸머'는 여전히 제게 B**ch로 남아있긴 하지만... 근데 그 마지막 대사가 어쨌다는 건가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댓글 보고 이 영화 본건데, 봐도 이해가 안가요 'ㅅ' p.s. 마지막 부분에 공원에서 다시 만난 씬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자를 저주하거나, 비난하거나, 모욕을 주거나, 싸대기를 때리거나…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7,233 | |
| 22158 | Harpejji 하프 + 기타의 폼을 하고 있지만 연주는 때로 피아노처럼. 1 초반에 나오는 linus and lucy만 쭉 연주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2 Pat Metheny Orchestrion Preview 히-호, 공연 네 달 남았다! 1 2 미디신호와 악기를 연결한다는 기본 프로세스는 간단한 것이지만 저렇게 많은 악기들 구석구석을 밤새 매만지며 작업했을 완벽주의자 팻은 대단해요. 점심메뉴 고민하는 시간이 소모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로 인해 작업 내내 아프가…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193 | |
| 37881 | 저기 제발 연락 한번만 더 주시기 바랍니다. 제 핸드폰이 전부터 맛이 가있어서 가끔 문자와 연락처를 지맘대로 다 지워버리곤 하다가 이번엔 통화 권 내라고 뜨면서 전화랑 문자도 안되어서 (근데 문자 수신은 되네요;;;) 집에 와서 연락드리려고 하니 문자 삭제 크리 당했네요;;; 제발 부탁이니 밑에 적혀진 메일 주소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핸드폰 번호도 같이 써서 보내주셧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 의사 확실히 있으니 제발 다시한번만 연락주세요!!!! 메… | 네마음에열다섯발 | 최근 대화 | 조회 1,456 | |
| 22157 | 날도 추운데 왜 다들 지금 결혼을 하는 걸까요.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 . 결혼식 완젼 많네요. 단지 오늘 들은 결혼소식만해도 벌써 2개.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7,169 | |
| 22156 | 두둥! 존메이어가 5월달에 호주에 옵니다. 고로 이건 제 예상이지만 한국에도 들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요즘은 호주 일본 갔다가 한국에도 감사하게 와주는 추세라.. 그럼 5월에 존메이어 기대하고 계세요!!! 안 온다고 저를 탓하진 마시구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390 | |
| 22155 | 오늘 뭐 하루종일 비가 억수로 오네요. 오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라면한개 끓여먹고 계속 겜질, 인터넷질 하다가 좀 출출해져서 뭐 먹을거 없나.. 하고 뒤져봐도 먹을거라곤 라면밖에;; 그러다가 오래된 스파게티면을 발견했네요 ㅎㅎ 아마 7월달쯤에 먹고 남은 거 같던데.. 여튼 그래서 쫄랑쫄랑 마트가서 싸구려 토마토소스 하나 사다가 후다닥 스파게티 만들어서 지금 먹고 있어요 냠 맥주 한병을 곁들여서. 양파가 있었음 좋았을텐데, 낼 모레가 유통기한인 베이컨이 많이 남았…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819 | |
| 22154 | http://blog.rhkorea.com/news/63 제 아이디를 구글링할때마다 자꾸 뜨더라구요 http://blog.rhkorea.com/news/63 제가 남긴건 2007/10/12 14:01 에 남긴 16번째 댓글입니다.. (아이디를 쓰면 이 게시글이 구글링될까봐요 ㅠㅠ) 주인분이 지워주셨음합니다..ㅠㅠ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나요오... | IN RAINBOWS | 최근 대화 | 조회 7,172 | |
| 22153 | 글쓰는 재미가없다.. 리플도 별로안달리고..... 나라도 리플 많이달게요. | 조빌리 | 최근 대화 | 조회 7,024 | |
| 22152 | 예전엔 진짜 기타에 미쳐가지고 물집날때까지 쳣엇는데 요새 좀 기타에대한 애정이 식어서 한 몇년간 기타를 놨었었는데 엊그제 심심하던차에 기타를잡게되었음. 카르마폴리스는 잊을 수가없더라. 몇년지났는데도 손이 기억하는게 신기. 갑자기 기타 첨잡고 카르마폴리스 코드보면서 연습했을때가 생각난다.. 옛날 생각하니까 우울해지네 벌써 2010년도 2월이고.. | 조빌리 | 최근 대화 | 조회 7,454 | |
| 22151 | 왜... 여긴 내한 공연 소식이 없는걸까요. 나는 왜케 소식에 뒤쳐지는 걸까요.. kings of convenience 내한 한다면서요! 예매 오픈도 벌~~~써 했다면서요! ㅠㅠ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7,040 | |
| 22150 | 퇴근시간이 빨라졌다. 칼퇴근. 게다가, 인생에 태클도 없고, 근데 태클없는 인생이 얼마나 재미없는지 모를거다.. 그냥 물 흘러가듯이 사는게 가장 좋다지만, 그 물속에서 얼마나 잘 참느냐는 사람마다 다른거 같다. 난 잘 참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래서 말인데, 해운대에서 매일매일 할만한 일 없을까요?;; 해운대에 사시는 분 없나. 알려주세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86 | |
| 22149 | 저는 수면 부족으로 그냥 영감이 될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런 경험은 없었는데, 밤 낮이 완벽하게 뒤바뀌니깐 멍한 머리로 '나 지금 제정신인가?' 따위의 생각이나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정말 제정신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심을 두고 계속 공전하게 하던 원심력이, 그 미묘한 밸런스가 깨어져서 이젠 걷잡을 수도 없이 멀리 날아가 버리는 행성처럼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속도로 멀어져가는 기분이에요. 아 그러고 보니깐 'C…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7,669 | |
| 22148 | 크핫, 어제 집에오는 길에 가로등에 붙어있는 화려한 여러 광고전단지 중에 유독 눈에 들어 오는 게 있었으니..!! 바로바로 massive attack 공연소식!! 아, 안 그래도 올해 나온 앨범 요즘 많이 듣고 있는데 좋네요 좋아 ㅋ 여기 호주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에겐 참 축복받은 나라 같아요. 물론 미국이나 영국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나가는 뮤지션들 새앨범내면 꼭 오는 듯 싶네요. 여기 2년 있는동안 다녀간 팀들만해도.. horace andy, pearlja…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806 | |
| 22147 | 아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라됴헤드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학교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회사도 3년차.. 스트레스도 늘어가고 얼굴도 늙어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보람도 없고 그냥 남들처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라됴헤드 공연 보러 런던 갈 꿈은 항상 갖고 있으나 이제 그 꿈도 잊고 그냥 하루 일에 치여서 살고 있네요..ㅎㅎ 다들 잘 지내시는지.... 평범한 직딩의 푸념이었어요. 회원님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 | 캥거루 | 최근 대화 | 조회 7,708 | |
| 22146 | 봤어요. 무척이나 재밌어요.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8,066 | |
| 22145 | 이거 뭐 너무 오랜만이라 처음뵙겠습니다_라고 인사해야 할 것같은데 그러기엔 제 이름 석자 옆에 달린 별이 너무나 찬란하게 빛나고있네요. 그간 이런저런 일들로 인터넷과는 담을 쌓다가 이제 슬슬 문명으로 돌아가려고 봤더니 저는 어느샌가 이런저런 곳에서, 그리고 이런저런 사람들 속에서 지워지고 난 후네요. 그래서 꽤나 용기를 내서 글을 남겨보아요. 게시판을 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많이 보여서 그나마 마음이 폿폿해졌는데 그 낯익은 분들에게는 제 이름이 낯설까봐 다시 걱정…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711 | |
| 22144 | 며칠 전에 친구가 알려준 일본 밴드 모노. 가사는 없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65 | |
| 22143 | Karma police 노래 가사 중에 This is what you get 이 뼈저리게 느껴져요 | Duplex | 최근 대화 | 조회 7,198 | |
| 22142 | 제발 내한해주시길 ㅠㅠ | Duplex | 최근 대화 | 조회 7,167 | |
| 37880 | 가격은 10~ 20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리지고요. 010-****-****로 문자 바랍니다. | 네마음에열다섯발 | 최근 대화 | 조회 1,082 | |
| 22141 | 비포 벗 롱거 앨범은 구했고 가만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때 직접 사기도 했던거 같은데,,, 이놈의 '못생긴 사람들 대 예쁜 사람들' 앨범은 도대체 구할 수가 없네요. 다 품절에, 심지어 중고로도 안보여요 엠피쓰리도 없는거 같고.. 누구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좀 파세요. 아니면 파일로라도... ㅠ_ㅠ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7,354 | |
| 22140 | 이건 아주 아주 멍청한 이야기에요. 미대하면 알아주는 H대.. 서울이랑 지방캠퍼스를 다 지원했었는데 서울은 떨어지고 지방캠은 붙었어요. 저는 재수를 각오하고 있었는데 안 해도 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부모님은 진짜 실망한 눈치세요... 여태까진 관심도 없는 척 하더니, 합격은 거들떠도 안보고 한숨을 픽픽~쉬면서. 서울로 가라고 재수하란 말씀까지-_-;;(아놔~진짜 막말.어디 재수가 그렇게 만만한 줄 알고.) 대학을 상향으로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게 …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7,259 | |
| 22139 | 부산은 오늘 매우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다른 지역은 아니였겠죠? 오늘은 수영에서 배영을 배웠습니다. 코로 물들어 갔습니다. 하아. 설겆이가 쌓여있습니다. 우리집에도 '세경'씨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184 | |
| 37879 | 9만5천원에 거래하고 싶습니다 못마땅하시면 적절한 네고도 가능합니다 01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_ _) | R.N.ark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2213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밑에 마음이님이 LA공연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 올뮤직닷컴 들어갔더니 메인에 Radiohead 사진이 떡 있어서... 아... 가슴 벅차오르는 시간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482 | |
| 22137 | 오랫만에 글 남겨보아요 ;0 오늘 진짜 심각하게 심심하네요. 놀아주세요. 매우 심각해.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7,125 | |
| 37878 | FauSt Arp로 시작하기는 처음 셋리스트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2U91eFlYDo&hl=ko_KR&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22136 | 한국에서 개봉했나요? 이거 뭐 전혀 소식을 들을 수가 없네요; 소리소문없이 망한건가;; 아직 개봉을 안 한건가.. 사실 망하고 말고 할 것도 아닌 영화지만.. 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오늘 볼까했는데 저녁에 약속이 생겨서 조용하게 혼자 화요일에 가서 볼까싶어요. 혼자 극장가서 영화 본 적 한번도 없는데 조용한 평일 오후에 한번 시도해보렵니다!! 사실 작년부터 가보고 싶던 극장이였는데(아니, 재작년이다!) 일반 극장이 아니라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약간 예술적인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33 | |
| 37877 | 바로 내일 아이티를 위해서 LA에서 공연해요... 이곳이 링크되어있으니까 언젠가는 한국에도 올거라고 믿고 있어요. 아무튼 내일 공연한다구요. 신곡들도 연주할지 몰라요.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22135 | 뭔가 모를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정이 밀려오는군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거 정말 많이 해보지만 모랄까 답답한 심정뿐 그래서 사람들은 술을 그리도 먹나봅니다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266 | |
| 22134 | 각자의 삶에 있어서 닫히지 않는 옷장 문 같은 건 뭘까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두고 온 물건 같은 건 뭘까 생각해보는 하루에요. -_-;;실기고사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서울에서 입던 옷을 다시 가져와서 옷장에 넣으니까 옷장 문이 안 닫히고.. 고시텔 방에 2만원 상당의 레어품을 기증하고 왔어요....아끼던 거였는데...;;힝...ㅠㅠ ----------------------------------------------------------------- 요즘…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7,176 | |
| 22133 | 1. 스트레스 원인에 대한 욕을 신나게 한다. 2. 운동을 한다. (수영장 강력추천) 3. 맥주를 마신다. 4. 바닷가에서 맥주를 마시며, 예전 애인들을 떠올린다. 오늘 다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56 | |
| 22132 | 요즘 부쩍 BMX가 타고싶네요 ;; 허허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431 | |
| 22131 | 어이쿠 이제는 비가 오고 안개까지 끼었습니다. czars-val을 오늘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7,179 | |
| 22130 | 어...저는 되게 활동한지 엄청 오래됐는데, 그러니까 지금은 20대 중반인데요, 고등학교때 활동했거든요. 그런데 대학들어가서 여기 잘 안오게되고, 딴짓하고 그러다가 가끔 들어와서 끄적이는 식이었는데 아직도 레벨이 높네요. 이게...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그래도 여러모로 봤을때 이 홈페이지는 참 예뻐요. 음..무슨소리람. 활성화시켜요!! 아자아자!!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7,078 | |
| 37876 | When we realise we've only to dive then we're out of here 우리가 물속에 뛰어드는게 이곳을 빠져나갈 유일한 방법이란걸 깨달았을때엔 We're just skirting on the surface 우린 겉보기에 그저 천조각에 불과해 We've only to click our fingers and we disappear 우린 오로지 마우스만 딸깍거리다가 사라져버리겠지 We are just skirting on the sur…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37875 | I will sneak myself into your pocket 난 나자신을 네 주머니속에 슬쩍 숨길거야 Invisible 눈에 보이지 않게 do what you want 네가 원하는걸 해줄거야 do what you want 네가 원하는걸 해줄거야 I will sink and I will disappear 난 가라앉아버릴거고 사라져버릴거야 I will slip into the groove 난 순조롭게 될거야 And cut me up 그리고 날 잘라버리겠어 An…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1,230 | |
| 37874 | Don't worry, baby It goes right through me I'm like the wind and my anger will disperse 걱정마 자기야 나를 지나서 잘되어가고 있으니까 난 마치 바람과도 같고 나의 분노는 흩어져버릴거야 Thin persecutors Your twisted whispers A horned reptile that is crawled upon the earth 얇은 학대자 너의 뒤틀림과 속삭임들 뿔난 파충류가 이 지…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37873 | the tourist라는 곡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떠한 함축적 의미가 담겨져 있는 곡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the tourist의 모든 것을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moosick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22129 | 오랜만에 왔어요 친정에 돌아온 기분이랄까..ㅋ 나의 20대를 함께 해온 공간인데..한참 진짜 아주 한참 잊고 지내다가.. 30대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ㅋ 오늘 가면 또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누가 날 기억해줄지 모르겠지만.. 눈에 익은 사람들 눈에 설익은 사람들 반반이네요..ㅋ 돌아오고싶었어요 많이 많이 항상열려있으니까..근데 왜 안그랬을까요..ㅋ 5년째 접어든 여자친구를 사귀게 해준곳도 여기고.. 지금 잘 아는 어느 여자같은 형님과 만나게 해준 …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862 | |
| 22128 | 안녕하세요, 넷북이나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도무지 컴퓨터에 관해서 아는게 없어서 부탁드립니다. 일단 밑도끝도 없이 여쭤보는건 아니고요, 저는 영상 작업 및 음악작업, 게임 같은거 안하고요, 그냥 인터넷하고, 음악듣고, 문서작업하고 그정도 수준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되 가지고 다닐 것을 고려해서 너무 크거나 무겁진 않았으면 합니다. 12인치에서 13인치로 사고싶습니다. 기계 잘 망가트리는 체질 아니고, 그래도 예쁜건 사고싶어요. 괜찮은 브랜드 및 모…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7,801 | |
| 37872 | 뒤늦게 봤습니다. 이제 서울시내에선 딱 한 곳(을지로 중앙시네마)에서 하루 1회 상영하고 있더군요. 애니에는 엄청 유명한거 외에는 그다지 관심없을 뿐더러 메카닉물은 더더욱 아웃오브안중인데, 에반게리온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렸을적 나를 패닉상태까지 몰아버렸었죠. 신극장판 첫 시리즈 '서'가 개봉했을때만 해도 "또 우려먹는구나.."하며 보지않았는데 작년에 개봉한 '파'의 예고편을 본 이후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새로운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6 | |
| 22127 | 안녕하세요. 이제는 라디오해드 노래와 조금은 멀어져 버린.. 너무나 오랜만에 사이트 방문해서 그런지, 왠지 우울한 느낌이.. (네이버의 밝은 페이지만 보다..) 라디오해드의 노래를 매일 듣다가, 마음이 울쩍해 지는 거 같아서,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답니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496 | |
| 37871 | 첫번째는 이번에 EMI에서 발표한 컬렉터즈 에디션이나 스페셜 리미티드에 cd2인데요 똑같은 커버 넣긴 그래서 하이엔드라이 싱글이랑 짜집기했구요 두번째는 전설로 각인되고있는 글래스톤베리 97 라이브입니다 원래 부틀랙커버가 정말정말 정말 병맛킹이라서 제가 나름 이쁘게 만들려 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e_bends_2_cover_part_3_pj536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링 | 최근 대화 | 조회 1,940 | |
| 22126 | 이 곳 여전히 건재하군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가끔 생각나고 궁금하고 보고 싶은 사람들도 다들 무소식이 희소식이듯 잘 들 지내시겠죠? ^^ 시간에겐 기다림의 미학이란 없는 것인지, 아차하는 순간에도 흐르고 있군요. 오랜만에 뮤즈의 내한공연때의 동영상과 사진을 봤어요.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다시 그 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면서, 순간....... 기타사운드의 울림과 심장을 흔드는 드럼소리,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베이스소리 락의 열정이 사무치게도 그리워…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7,982 | |
| 22125 | 라고 해봤자 볼 사람은 보겠지만.. 여튼 건의사항!! 이라고해봤자 요즘 사이트 자체가 활성이 안되어있어서.. 댓글 수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 라지만 이게 어려운작업인지 쉬운작업인지 전혀 모르는 나인지라.. 어려운거면 안하셔도 되고 간단한거라면 좀 해주시면 좋고.. 댓글 썼다가 수정 할 일 있음 복사해놓고 삭제, 그 다음 다시 붙여넣고 수정; 공감하는 사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9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