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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884

어제는 동물원에 갔는데, 재밌더군요. 난생 처음 돌고래쇼도 봤어요. 사실, 어릴 적에 한번 본 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괜히 프리윌리 생각도 나고. 반팔만 입고 갔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너무 춥더라구요. 리프트 타고 내려오면서 얼어죽을 뻔. 아, 저 요즘 굉장히 즐거워요. 동물원 때문이 아니고, 음악 때문이예요. 한 때 열정적으로 음반을 수집하기도 했었는데, 이내 다 팔아버리고, 딸랑 MP3 플레이어 하나 구입, 이어지는 불법 다운로드- 뒤숭생숭 따끔…

담요최근 대화 조회 0
21883

전부터 가졌던 궁금증이었는데요,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악수하는 두 남자의 모습을 RH가 의도적으로 카피(표절이 아니죠)한 게 맞나요? 아니면 단순히 오키컴의 음악적 이미지를 Wish You Were Here의 커버를 보고 따온 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tsuyoru최근 대화 조회 0
21882

'쪽지가 도착했어요 빨리 확인해주세요' 라고 알림말 나오는 쪽지도 많이 주고 받고 정모도 자주 하고 홍대에서 밤새 술먹고 얘기하고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 방송도 많이 하고 정팅도 마니 하고 알에취 코리아 내에서 연애하는 커플들도 많았고 자주 연락도 하고 무언가 닿아 있는 끈이 있었는데 요즘엔 왜 없죠? 정 떨어진건가요?? ㅆㅂ 조낸 슬퍼요 난 진심으로ㅠ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0
21881

처음엔 헐.. 이게 뭐야.. 날짜가 똑같잖아! 하며 놀랐고.. 둘째는 헐 위저.. 하면서 놀랐습니다 -_-ㅋ 펜타포트 라인업이 어떻게 뜨느냐에 따라 어디로 갈지 정해지겠지만.. 1차라인업이 부실해서 지산 질렀다가 2~3차때 RH가 오는 대 이변이 속출할 지도 모르는 판국. 올 여름 휴가마저 고민하게 될 줄이야 ㅠ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와 비슷하겠지요 아마 ㅠㅠ -------------------------------------------------…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0
21880

http://www.summersonic.com/09/lineup/http://www.summersonic.com/09/lineup/ 라인업이 얼추 나왔네요... 선예매도 진행 중이고.. 혹시 가시는 분 있나요? 저는 8일날 하루 정도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여차하면 첫째날도..ㅋㅋ) 그리고 지금 나온 라인업 맨 위에 각 날짜별로 My Chemical Romance / Linkin Park / Beyonce(왠??) 인데 얘네들이 헤드라이너인가요?.. 작년…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0
21879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야 주말이고 하니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그냥 좋다고 연애를 하고 싶은건 아닌데 그냥 티안나게 자주 만날 꺼리를 찾는게 귀찮아서 대놓고 자주 보고 싶다고 그러니깐 예전에 만나던 사람을 물어봤어요 그렇게 괴로워하고선 벌써 잊었냐고 조금 황당했어요 벌써 1년이 후울쩍 지났거든요 날 만나주었던 사람 마음에서 멀어진지는 1년하고도 훨씬 훌쩍 지났겠죠 근데요 그게 좀 이상한게 저는 되게 진실된 사람은 아니거든요 거짓말도 되게 잘하고 어…

pig pen최근 대화 조회 0
22859

Tegan and Sara - Call It Off from Ashley Brown on Vimeo. I won't regret saying this This thing That I'm saying Is it better than Keeping my mouth shut That goes without saying 나 후회하지 않을꺼야, 지금 말하는 작별인사를 내 입을 닫고 있는 것보다 이별이 낫다는 건 자명하지 Call, break it off Call, bre…

IHL_나비효과최근 대화 조회 0
21878

가 있을까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0
21877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자란 한국소녀인데 한국말을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한국엔 한번도 가 본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뭔가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남미를 여행했을 때 일을 이야기해줬는데 남미는 위험하다고 했다. 뭐, 그 정도야 나도 알고 있지. 여행하는 동안 강도를 6번 만났다고 했다. "와, 그래도 아직까지 무사한 거 보면 다행이네요?" 라고 이야기를 듣는 동안 맞장구를 쳐줬다. "저는 다행히 칼든 강도만 만나서요" 라는 말을 듣고 순간 잘 이해가 안 갔다. 아마 여러…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0
21876

사실 줄리안 오피가 누군지 전혀 몰랐었지만. 블러 베스트 앨범 자켓을 그렸단 이유 하나만으로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 개인전 가고 싶네요! 아레치에 올라올 법 한데 없어서 글 올렸음. ㅋ 링크 딴건 모르고 http://www.kukje.org/04_upcomingL.php

차차최근 대화 조회 0
21875

아마도 제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 이곳에 남기는 제 근황. 아침엔 레스토랑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빙을 오후엔 합주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음 금요일마다 부산대앞 인터플레이에서 공연중 이번주는 캐스커가 와서 사장님이 피곤하다고 미안한데 가라 그래서 왔음 그래서 5월1일은 치사해서 인터플레이 안가고 가끔 어쿠스틱으로 공연을 해오던 CCC라는 카페에 우리 드럼까지 다 갖다놓고 공연할려고 준비중 그 뒤론 다시 매주 인터플레이에서 금요일 공연예정 21:00~ 학교를 그만두고 …

pig pen최근 대화 조회 0
21874

The Karma Police from NY 이 국내공연 부킹을위해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냈네요. 09/10 투어 부킹을 하고싶어하네요. 어떤 밴드죠? 혹시 자세한 정보 있으신분? 카피밴드같기도한데. 암튼 국내에서 공연이 성사되면 꽤 재밌을듯 하네요. 그리고 혹시 이런 규모의 공연을 유치하는데는어디가 있을까요? 그렇게 크진 않을것도 같은데, 아레치 정모에 불러서 공연시키면 때리겠죠? ㅎㅎ;;;; 나이 서른넘으니 인생이 스펙타클해지는군요. 오늘 저희회사가 나름 큰…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1873

http://www.1300k.com/events/site/2009/04/swdf_info.html?bid=MM00043rd Seoul World DJ Festival 3차 티켓 오픈!! 국내 최대 야외 댄스 페스티벌 3RD Seoul World DJ Festival!!이 발빠르게 알려드리는 최신소식3!! 1. 단체권 할인 안내 단체 예매 : 2009년 3월 06일 - 2009년 4월 25일 / 1인당 25,000원 (20명 이상 예매 시 적용 됩니다.) - 단…

woek최근 대화 조회 0
21872

야차님 나오시네요! 대사도 있었어요 ㅎㅎㅎㅎ 보면서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 이은성이도 나오네요.. 아 귀여워라

결빙최근 대화 조회 0
21871

왠지 없을것 같은 느낌.. 그동안 샀던 티셔츠들 다 너무좋았는데... 아쉬웠던건 후드티 진짜 디자인은 이쁜데;;; 사이즈가 너무작아서..(분명 라지인데;; 미디움급 사이즈라는..) 혹시 하얀색 후드 엑스라지있으신분 제꺼 라지랑 바꾸실분 있을랑가 ㅋ 공동구매는 없는걸까요~~ 오랜만에 글남기고갑니다 ^^;;

노니최근 대화 조회 0
21870

http://www.youtube.com/watch?v=sAGuc9DkoKE아 이거 뭐 화면 바로 띄우는 건 어케하는 질 모르겠네;; 링크 걸어놨으니까 링크타고 보세용 말이 안 나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0
21869

이곳에서의 4주는 금방이었겠지만 훈련소에서의 4주는 정말 정신과 시간의 방과 같더군요 -_- 현역으로 다녀오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4주차와는 훈련이 질적으로 다르더라구요 후덜덜;;; 암튼 이제 3년동안 의무근무하는것만 남았네요~ /야차 나도 23연대로 다녀왔어; 10중대

소년최근 대화 조회 0
21868

비밀번호가 바뀌었군요.. 좌절..

Corn최근 대화 조회 0
21867

다들 잘지내시는지 퇴근전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0
21866

적응 불가능

Tabitha최근 대화 조회 0
21865

런던으로 이사가요 :) 사실 일주일 정도 전에는 옥스포드 떠나기 싫다고 아쉬워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떨리고 기대되네요. 새 인생의 시작. 그나저나 어제 우리 동네에 스타세일러가 와서 보고 왔어요. 제임스가 날씬해졌더군요! 한국에 왔을 때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놀랐습니다. 후후후후..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0
21864

안녕 친구들, 근 1년여만에 집에 인터넷을 설치한 관계로 안부를 전해요 모두 건강하게 잘들 지내시는지.. 고운고은님과 나일등님에 믿기지 않는 결혼을 추카하고 어수선한 취업란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입사한 철천야차님에게 심심찮은 추카를. 그 외 연락이 닿지 않는 모든 님들에게 심심찮은 안부를 전합니다. 나일등이 언급했던 펜타는 오프 더 레코드(말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에취 코리아 내에서만이라도;;) 조그만 뉴스를 전한다면 음...작년까지 펜타포트를 진행해…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0
21863

마지막 대사에서 영화 보면서 의문을 품고 있던게 풀어지고 그만 조금 울었어요. 벤자민 버튼도 보면서 울었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좋은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네요. 둘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예요.

결빙최근 대화 조회 0
21862

비록 첫 글은 놓쳤지만 따라쟁이가 되어 봅니다. 어제는... 아 12시가 넘었으니 오늘 새벽이 정확하네요... 퇴근을 하려고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쇼팽이었는지... 암튼 클래식을 틀어주시더군요. 밤 12시 이후 퇴근을 하면 택시비를 지원해 주는지라 자주 택시를 이용합니다만. 쇼팽과 함께 퇴근을 하기는 처음이었네요... 소리좀 키워달라는 요청에 기사님이 굉장히 반가워하시며 살짝 업되는 모습도 재미있었구요 ㅎㅎ 저에게 택시는 의외로 감성이 충만되는 시간이 되기도 …

최근 대화 조회 0
21861

왜아직도 사이트 오픈을 안 하는 건지.ㅠ.ㅠ 작년엔 이맘때쯤 오픈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섭외의 어려움때문인건가.. 네이버소식통에 의하면 메인으로 위저랑 킬러 확정이라고 하는데.. 난 솔직히 네이버는 믿지 못하겠공~~~ 왜.. 아직도 오픈 안 하는것인지. 혹시 소식통 없으신가용~~~? 참^^ 요즘 정말 봄이더군요~ 봄 나들이 쇼핑하기에 딱~~!!! 좋은듯~*^^*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0
21860

그게 2007년 4월인가 글이었군요;; 난 2년전의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한건가!? 괜찮군요. 여튼 공연자리 있으면 한번 통기타 하나 메고 나가보고 싶네요 ㅠ 혼자서만 하려니 심심해요~~~~~~~~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0
21859

이거 밴드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것 같은데, 밴드 게시판에 너무 안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저희 회사에서 약 60명 정도 상대로 하는 작은 파티를 하는데, 파티 시작하기에 앞서서 분위기를 업 시켜줄 밴드를 찾고 있씁니다. 취미 활동으로 하시는 것보다는 약간 전문적인 분들이면 좋겠고요, 밴드 스타일은 모던 락이나 브릿팝 쪽으로 가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30분정도 공연할 예정이고요... 근데 이게 수요일날 하는 거라서 (4월 8일) 시간 괜찮으신 …

연지최근 대화 조회 0
21858

안에서 업무를 최소화 한 채...[..] 작곡 및 작사에만 몰두하고 있어요. 중간에 핸드폰 쓰다 걸리는 불상사도 있었지만...[묵념] 여튼 군대 와서 1년은 일 열라게 하고 1년동안 만든 곡이 버린것들 빼면 9곡이네요. 편곡은 하지 않았고 전부 통기타로만 연주할 수 있게만 만들었어요... 어쩔 수 없는건 아직 사랑에 민감할 나이인지라..♡ 러브송이 대체로 많아요.. [통속적인 이야기들..] 저번에 슈팅스타는 아레치에 올린 적이 있었군요... ...막상 사람들앞에…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0
22858

Maquiladora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Single Album High & Dry / India Rubber Here it comes 여기 다가오는군. Here it comes 다가오고 있어. I can feel the hills exploding 흙더미가 폭발하는 것이 느껴져. Exploding gracefully 우아하게 터지는 느낌이 말이야. Burning up the freeway 고속도로를 불태워버리면서 말이지. Here it comes 그런 게…

추모씨최근 대화 조회 0
21857

아오. 오랫만에 옵니다요. 고등학교때 처음 rhkorea 들어왔는데 벌써 스물하고도 여섯이네요. 그럼 그 때 이미 삼십대였던 분들은....... ㅋㅋㅋㅋ 오랫만에 왔는데도 여전해서 아주 좋습니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0
21856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한창 삘받아서 노래부르다가 그부분 되면 가사 몰라서 다시 감정이 가라앉아버려요.. 아레치분들이라면 알 것 같은데.. 전 영어를 못해서 안들려요... (이때까지 영어도 안배우고 난 뭘 한건가.)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0
27961

안녕하십니까 가입신청글입니다. 대체로 고전을 주로 읽구요,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Jimmy Page최근 대화 조회 0
22857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EP Album My Iron Lung Must get out once in a while 때때로 나가줬으면 해. Everything is starting to die 모든 것이 죽어가기 시작하잖아. The dust settles the woms dig 먼지가 자리잡고, 벌레는 땅을 파헤치며, The spiders crawl over the bed 거미는 침대 위를 기어다니고 있…

추모씨최근 대화 조회 0
21855

명경기였습니다. 그야말로 명경기였죠. 아름다운 승부였습니다. 야구는 이래서 야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정말 최고예요. 하지만.. "다 좋은데 말야, 나카지마 자네만 없었으면 좋겠군"

Sartre최근 대화 조회 0
21854

뭐 이래 망해가는건가연? 그러지마여~ 이쯤에서 탐형 내한한번 해주시면 여기 부활하나연? 탐형 왜 시드니 안 오나연? 원래 엄청 자주오면서 왜 작년에 안 왔나요 올해 오나요? 저번주에 콜드플레이 왔다갔는데 그냥 쌩깠나여 별로 관심없나여 사실 조금 보고 싶기도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콜드플레이가 나에게 그리 영향력이 없었나연 내일은 뭐 들으면서 떡볶이 만들까요? mystery jets - 21 앨범이 2008년 최고 앨범인가여?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0
21853

방금 머리 자르고 왔습니다. 4주간의 단기 훈련이지만;; 가기 싫은건 어쩔수 없는듯 에효 몸안다치고 잘 다녀오게 됐으면 좋겠네요ㅎ

소년최근 대화 조회 0
21852

잊을수 없는 영화였지만 한편으론 내용은 전혀 생각 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2시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방광에 압박이 시작되더니 브래드 피트가 어려졌을 무렵에는 이미 혼수상태. '죽어! 제발 빨리 죽으란 말이다 영아 브래드피트 자식아!' 라고 500만번 정도 되뇌일 즈음에야 영화가 마지못해서 끝나더군요. 데이빗 핀쳐, '죠디액' 부터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0
21851

"꿈에서 준이 돌아왔어. 준은 조용히 시트에 앉아서 담배를 꺼내 물었지. 담배꽁초를 버리고 나선 하루가 지난 석간신문을 펼쳐 들었고. 그때까지 그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1년 전이 어제처럼 가볍게만 느껴졌어. 돌아와줘서 고맙다거나, 올 줄 알았다는 식의 퉁을 놓고도 싶었지만, 그러면 그가 또다시 사라져버릴까봐 무서웠어. 사실은 사랑한다는 말을 무척이나 하고 싶었는데." "사랑해 준. 펼친 신문을 얼굴에 덮은 채 잠에 빠진 듯한 그에게 말을 걸었어. '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0
21850

영국 온 지 벌써 다섯 달이 되었어요. 이제는 정말 익숙하다 못해 편안하기까지 한 우리 동네, 옥스포드. 요즘 제 인생은 술, 담배, 파티, 클러빙 그리고 아주 가끔의 공부로 이루어져 있네요. 하도 술을 마셔대서 학교에서 애들이 절 알코홀릭이라고 불러요. 경찰관 남자친구가 생겼고(클럽 갔다가 밤 늦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주 든든합니다.) 아는 영국 욕도 점점 늘어가고... :) 갑자기 느끼는데, 사람 변하는 건 순식간이에요. 한국에 있을 땐 왜 그렇게 매사에 …

나나최근 대화 조회 0
21849

여기선 제가 제일 꼬마인가요? 헤헤^^.....;; 이게아니라.. 바쁘니까 딴생각은 안 드네요..휴, 열심히 해야죠....적어도 대학 붙을때까진..

뭇담최근 대화 조회 0
22856

Reckoner 메피스토펠레스여 You can't take it with yer 너는 내 영혼을 가져갈 수 없어 Dancing for your pleasure 너의 쾌락을 맛보고 있는 영혼을 You are not to blame for 인간에게는 책임이 없어 Bittersweet distractor 메피스토펠레스 Dare not speak it's name 감히 그의 이름을 말하지 마 Dedicated to all human beings 모든 인간에게 몸을 바친…

석고최근 대화 조회 0
21848

아레치 생긴지 13년되가는데, 다들 직장도 생기고 그랬는데, 호스팅업체에서 아레치 서버 자리 하나 내주실수 있는분 안계신가요;; 후드티 만들기도 이제 지치고;; 아레치 문닫는건 아닌거 같고; 많이 오시지도 않지만; 왠지 문닫으면 안될꺼 같고; 갠적 역량이 아직 호스팅비용 턱턱 대긴 무리고; 관련업체에 근무하셔서 도움주실 수 있으신분좀 업나해서; 푸념.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1847

ㅠ.ㅠ 라디오헤드가 오면 이보다 얼마나 더 좋을까요? 어제 공연 정말... 최고였어요~ 떼창은 물론~ 관객들이 closer 후렴구에서 비행기를 날리는 장면은.. 정말.. 저는 그런 글을 못 보고 그냥 갔기때문에. 관객들이 비행기를 날리는 순간.. 저도 감동을 받았어요~ 트래비스는 오죽 감동했을까요..>ㅂ< 이거에서 그치지 않고 Flowers in the window 후렴에서 종이꽃가루 날리고~ ㅠ.ㅠ 힐리가 이벤트 받을때 마다 웃으며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감…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0
21846

3월의 첫 글을 남기고 갑니다. 직장인분들은 또다시 급여일을 향한 레이스에 접어들었고 학생이신 분들은 새학기준비로 바쁘시겠고 군인이신 분들은 3월이건 4월이건...하시겠지만 오늘부터 저주받은 2009년의 스타트를 끊는군요. 일단 9월까진 주말빼고 쉬는 날이 단 하루라는 점을 명심해두시길 바랍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0
21845

한나절만 지나도 페이지가 넘어가던 RHK 자유게시판은 작금의 국제 경제와 발맞추어 더딘 밑바닥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나는 깍지낀 양손 위에 턱을 슬며시 올려놓고 즐겨찾기 목록 '취미'폴더 중 위에서 두번째 줄에 위치한 RHK 사이트를 조용히 지켜보았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게 움직이거나 없어지는 따위의 일은 없다 문득 뭔가가 생각나서 잽싸게 엉킨 손가락을 푼다 우연히 마주친 도둑 고양이를 어르듯 살살 마우스를 조작해 사이트를 클릭해보면 자유게시판의 주가는 연일 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0
21844

이번에 처음으로 집떠나 대학 기숙사에 들어왔네요.. 빨래도 혼자하고 청소도 혼자하고,, 그저 집생각와 엄마가 해주신 밥생각이 절로나는 ㅜㅜ 룸메이트도 의공생이라 그런지 말수도 적고... 저도 말수가 적어서 방에는 정적만 흐르네요ㅜㅜ.. 그나마 위안되는건 밤마다 창밖으로 호수를 보면서 음악 감상하는 일. 이일은 룸메이트도 은근히 즐기는듯 하더군요,,, 뭔가 음악으로 통할것 같은 친구(?) 에휴... 어서 이 생활에 적응되야 할텐데 걱정이군요 ㅜㅜ.... 제 새로생…

LoveDY최근 대화 조회 0
21843

라디오헤드... 언제들어도좋은것같에요... 굿.

노니최근 대화 조회 0
21842

http://www.rhkorea.com/bbs/view.php?id=vote&no=197 어떻게 되고있나요? 우호님^^* 몇년째 이 옷을 가장 많이 입은듯하네요.ㅠ 이젠 소매부분이 너덜ㄷ 공구계획이 무산되었다면 만든 곳좀 알수 있을까요? 암튼 근10년?은 젊어보이는 후드티 강츄. /담엔 루시드폴 물고기마음처럼 고유번호를;;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0
21841

고3시기를 거쳐 이제 대학의 문턱이네요. 공부를 한다고해서 고3때만 했지만 요행으로 Y대를 붙었습니다;;(하지만 w캠퍼스 OTL) 서울에서 지하철로 대학 통학하는 로망을 꿈꿨지만... 저선택이 후회가 없도록 해야겠죠! 처음으로 아레치 온게 고2때인거 같은데 시간참 빨리가는군요. 그때 High&Dry 재즈 버젼 보내드린다는 글을 올렸는데 최근까지 그 문의쪽지가 와서 당황;(지워지고 없어요 ^^;) 휴,, 이제 대학생도 됬고 하니 자주와서 글도쓰고 댓글도 달아야겠네…

LoveDY최근 대화 조회 0
21840

오늘 오늘 오늘은!!! 수염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녀참군의 생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주어요^^& 녀찬군 ^^& 생일축하해요 히힛

miller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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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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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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