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줄리안 오피가 누군지 전혀 몰랐었지만.

블러 베스트 앨범 자켓을 그렸단 이유 하나만으로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 개인전 가고 싶네요!

아레치에 올라올 법 한데 없어서 글 올렸음. ㅋ

링크 딴건 모르고
http://www.kukje.org/04_upcomingL.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