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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086

영화보다가 익숙한 목소리에 깜놀했어요 노래좋네요

Kid B최근 대화 조회 7,885
22085

나이트나 클럽은 참 묘한곳 같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치장하고, 화장하고, 뽐내고, 그러니깐 자신을 한껏 부풀려서 기합 팍! 주고 오는데 그러다 보니깐 자기 자신에게만 너무 집중해서 도리어 서로가 상대방의 이야기는 전혀 안듣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비유하자면 구매자는 없고 판매자만 있는 시장같은 느낌이죠. 당장 제 친구들만 봐도 '야 부킹오면 무슨말을 해야하냐?' '야 이 옷이 더 낫냐, 저 옷이 더 낫냐?' '향수 뿌릴까 말까?' 라고, 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7,485
22084

송년회 혹은 신년회 를 한다면 금욜이 좋은가요 토욜이 좋은가요. 만약 1월에 한다면 평일은 안 되나요? 만약 한다면 밤들은 새실 껀가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7,234
22083

집이 지방인데 지금 여긴 신촌이네요... 집에가고싶어요 끝은 1월 말이고 반도 못달렸는데. 사실 그림그리는건 할만한데 룸메들이랑 인간관계가 잘 안되네요 원래는 친하던 친구들이엿지만 지금은 대화도 안하게 됫네요. 내가 삶을 너무 개같이 살앗던건지. 난 걔들을 믿고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뒤에서 씹고다니다니.. 말도 안나오네요 믿었던 애마저 막상 이런일 벌어지니까 모른척 강건너 불구경하는듯 하네요 하긴 자기살기에 바쁜 시대니까요. 명백하게 생각없이 말해서 상처준 제 잘…

뭇담최근 대화 조회 8,028
37858

빨간책으로 된 제품입니다 박스에 보관하던 제품인데요 전 듣지 않아서 내 놓습니다 중고이긴 하지만 실사용은 많지 않아서 상태 좋습니다 책에 찢어짐 없고요 CD도 상태 좋습니다 2만원 착불에 판매 하겠습니다 1. 이름 : 정 수 범 2. 이멜 : m***@nate.com 3.연락처 : 010-****-**** 거주지가 대전이기 때문에 대전분들은 직거래 가능하시고 나머지는 택배거래 이용하겠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bns/SSL22053.J…

크리스최근 대화 조회 960
22082

접속할때마다 요 밑에 몬테크리스토 사진 꼭 보게 되는 건-내가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보리밥뷔페를 좋아하지만서도- 아마도 그 사진이 참 잘 나왔기 때문이겠죠 킁 (제발 밤 열두시에 야식이 땡기는 징후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46
22081

짧은 영어지만 수능 외국어영역 1등급이였던 자신감을 바탕으로 라됴헤드 홈피에 한국오라고 글남겼음ㅋ 최대한 간절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올거임 걱정들 마셈ㅋ

JUSTT최근 대화 조회 7,485
22080

http://patmetheny.shop.musictoday.com/Dept.aspx?cp=13944_29193http://www.patmetheny.com/tours.cfm Pat Metheny 좋아하시는 분들 있나요. 내년 6월에 내한 공연이 있는데 LG아트센터가 예매 오픈을 일찍 하는 편이라 12월 22일부터 예매가 시작이 돼요. 굳이 홍보할 필요가 없는 아티스트이지만 의외로 공연 소식을 모르는 팬들이 있어서, 아레치에도 그의 팬들이 있을까하여 올려봅니다 …

ACDC최근 대화 조회 12,202
22079

어제 이태원에서 술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에스컬레이터에서 구르고 오늘은 성당가서 세례받고 온 마틸다입니다ㅋㅋㅋㅋㅋㅋ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43
22078

라디오헤드 신보가 빨리 발매되기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지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즘엔 들을만한 곡이 없네요ㅠㅠ 아레치안 여러분들의 추천을 구하기 위해 글 써봅니다. 제 개인적 취향은 크게 가리는건 없지만 랩,힙합은 별로 귀에 안들어오는거같아요ㅠㅠ 국내 곡들도 추천해주시면 고맙겟어요ㅠ ps. 클래식명반이나 재즈명만 구매하려하는데 어디서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뉘른베르크최근 대화 조회 7,347
37857

바탕화면이고요. 1280x1024입니다. 기술없는 초보는... 최대한 심플하면서도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군요...그래도 포토샵 재밌어요 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259911516/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nodata최근 대화 조회 1,911
37856

Radiohead - Amnesiac (Limited Edition) : 57000원 Radiohead - Hail To The Thief (Limited Edition) : 33000원 두개 다 미개봉 새음반이구요. 우체국 등기우편로 보내드립니다. 배송료 2500원 추가되구요. m***@hanmail.net으로 부담없이 구입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mini9003최근 대화 조회 798
22077

빅백 내가 샀던 가방중에 가장 큰 가방인데 매고 다니니까 뭔가 계속 채우고 싶어지는 느낌 사실 삶이란 채우는 것보단 비워야 할때도 필요한데 말야 저 가방은 비우면 자꾸 쪼글쪼글 해져서 .. 신문지라도 넣을까봐 KTF 타고 울산가는 길.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7,485
22076

_사는게호락호락하지않아. 술을 잔뜩먹고 들어온 한살터울 동생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_어~ 나도 아는데 호락호락하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책을보다말고 저는 나름. 상냥하게 대꾸했어요 (저번에 술먹고 심하게 꼬장부리길래 거친 말을 해줬더니 울면서 언니재수없다고 우크라이나로 다시 돌아가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동생이 저한테 그랬어요. _너는 너무 니맘대로 살고 세상을 호락호락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나갔어요. 아. 나는 정말 세상을 호락호…

Gogh최근 대화 조회 7,298
22075

. 제 아버지는 철도공사(구. 철도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성격은 소심하신 편입니다. 나름 원칙은 있으시지만, 사람들 앞에 나서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죠. 그래서 어울리는 분들도 그리 많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정말 친한분들한테는 인기가 많으세요. 친해지긴 어렵지만 일단 친해지면 평생가는 그런 스타일이시죠. 28년간 근무하시면서 참 일이 많았습니다. IMF터지고, 공무원에서 공사직원으로 신분이 바뀌면서 몇차례 구조조정도 있었지만 성실하시기 때문인지…

elec최근 대화 조회 7,379
22074

아직 안 했나요? 28일인가 26일날 하는 거 같던데 음 아니면 여기서 간 사람이 아무도 없는건가;; 저는 24일날 보고왔는데 아 진짜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재밌는 공연보고왔음 그냥왔는데 뭐 쓸말도 없고해서 남겨요. 화요일에 로또 300억짜리 발표있는데 될지도 모르니까 다들 긴장바짝하고 있어요. 300억 당첨되면 내가 모른 척 하지는 않을테니 ㅋㅋㅋ rhkorea 단체로 영국에 radiohead 보러 가게 해 줄게요 ㅋㅋㅋㅋㅋ 아 지금 그냥 막 생각나는대로 말한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715
22073

그거 아직까지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정보에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고 싶은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라며 오류가 나고요 로그인한 상태에서 글 쓰려고 하면 로그인 한 뒤 글쓰라는 말도 뜨고요. 음

나나최근 대화 조회 7,335
22072

심심한 금요일.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들어와서 토렌트로 다운받았던 라디오헤드 상파울루 (레인 다운 프로젝트) 공연 DVD 보다가 마지막 앵콜곡이 놀랍게도!! 감개무량 하게도!! 무려!! Creep인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네, 진짭니다. 진짜로 크립 연주하고 부르고 했습니다. 아니... -'컴온~~~!'- 크립이라뇨... 라디오헤드가 이제 라이브에서는 크립 안하겠다고 공언한지 벌써 10년은 된거 같은데... 보다가 깜짝놀래서 라디오헤드 라이브로 크립 다시 부…

Sartre최근 대화 조회 8,778
22071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댓글만 달고 있는 차차입니다. 아. 근황을 적자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내년부터 바빠질 것을 대비해 열심히 놀고 있다고 해야할까?? 게다가 나날이 약속은 잡혀있고 , 오늘은 회식 갔다 왔어요. 물론 내가 쫄이라고 먹이려고 하지만 우리 장 께서는 넌 마시면 안되라는 룰을 정해두셨고. 덕분에 취한 상태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뭐, 여튼 간에 제가 원래 말하려던 12월에 관해서요. 12월은 참 의미도 많고 무슨 날도 많고 좀 그런 …

차차최근 대화 조회 7,670
22070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궁핍함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백수 생활.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일거리가 생겼더랬죠. 예전에 아는 형이 쇼핑몰 두개 만들어 달래서 열심히 작업해서 90% 정도 끝내놨더니 그 형은 쇼핑몰을 때려치운건지 잠수 탔던 일이 있었는데요.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금 따위는 받지 않았기에 결과적으로 돈은 한푼도 못받았었죠.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그 형한테 전화가 왔길래 "I HATE YOU!" 발성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다른 사람이 홈페이지 만들고 싶어…

담요최근 대화 조회 7,439
37855

Chordettes_-_Lollipop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hordettes___Lollipo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임황규최근 대화 조회 11
22069

다들 뭐 뭐 가세요? 전 뮤즈는 사실 볼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12월에 생일인, 뮤즈를 좀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걔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로 말 안하고 있다가 티켓 사주려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가게 됐구요. 킬러스는 전-부터 보고 싶었던 밴드라 가려고요! 뮤가 온다는 소리가 조금 많이 들리는데, 뮤 오면 또 당연히 가구요! 티켓값 뺄 생각하니, 돈 없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요. 뭐, 다음 달 술 안마시고 지내야죠. 전 술만 안마시면 몇 십 만원을…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64
22068

오랜만에 울산에 여자친구를 보러 갔어요. 아무래도 롱디커플이라 자주 못 만나는 억울함을 평소에 접하지 못한 맛있는 음식으로 풀려고 1년에 레스토랑을 서너군데 가보곤 하는데 사실 이 여자를 만나기 3년전엔 레스토랑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VIPS TGI 아웃백 에숄리 베니건스 , 또 뭐 프리이데이 여자친구가 초라한 행색의 어설픈 제스쳐를 취하던 나를 나름 기업들이 홍보하길 고급레스토랑이란 곳에 한 군데 두 군데 데려가더군요 처음엔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했던…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8,506
22067

http://www.daftpunk.it/projects/tabs/hbfs/ 다프트펑크의 음악을 키보드로 눌러가며 연주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처음에 뜨는 화면 누르고 들어가서 좌측상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연주하시면 됩니다. 근데 디제이맥스처럼 뭐가 보여야지 하지..... 뭘 어떻게 연주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공략(?)방법을 함께 공유해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8,189
37854

아이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
37853

뉴뮨 슝~!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wilight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2,137
22066

기껏해야 한 10년전쯤? 고2 때였나? 고3때였나? 그 즈음에 나왔었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심하게 오케이..앨범에 빠져있었고 그래서 더 4집 앨범에 기대하는게 컸었는데 기억하기로는 좀 실망했던거 같아요. 그것도 씨디는 한정판으로 (UK버젼) 선주문 까지 해가며 산건데....... 굳이 저뿐만이 아니라 그때 80% 정도의 라디오헤드 빠들은 거의 저와 비슷한 반응이었을 걸요? (그 당시 하이텔 락동호회에 반응은 '돌아와줘 RH!'가 50%, '어렵다'가 40% '…

Sartre최근 대화 조회 8,229
37852

혹시 강남역 부근에 살면서 동네 친구 없으신 분 있나요? ^^ 혹시 있다면 저랑 놀아요 ^^ 아 심심함에 몸부림 치다가 들어와 봤음. 갓 로스팅한 맛 좋은 커피를 사 줄 수 있음.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997
22065

제 닉네임 우쩔...ㅠㅠ 회원정보 변경안되서 이래저래 해보다가...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ㅠㅠ 뮤즈내한도 이제알아버려서 스탠딩 앞쪽은 다 날라갔고... 그래도 내일 나윤선 공연가네요~ ^^

sd최근 대화 조회 7,810
22064

여기 회원분들은 아실꺼같아서 올려봅니다. 어느분 블로그에서 Kid A앨범을 17초간격을 두고 두 개의 음원으로 들으면 미묘하게 맞아 떨어진다고 해서 한번 해봤거든요. 음악자체가 무한반복리프가 많아서 그런지 꽤 그럴싸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포스트참고 → http://onelove1986.tistory.com/61 근데 제가 컴퓨터실력이 부족해서 이 실험(?)을 파일형식으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지를 못 하겠어요.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데 말이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387
22063

산다는 건 가끔씩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멀쩡하던 화장이 떡이 되도록 울어도 남는 게 없거든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50
22062

hi 음하하 다들 잘 지내요? 모해요? 요즘 막걸리 너무 조아~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7,458
22061

우아 거의1년만에 들와보네요 ㅎㅎ 지금은 뮤즈 내한공연 예매하려고 대기중 입니다 ㅋ 하 50분 전!! 아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해서 혹시나 어디서 단체관람 하는데 없나 눈치보고 있어요;;흑흑 예전같으면 아레치에 오면 내한공연 온다고 글도 올라오던데 이번엔 짤 없네요 ;; 뮤즈 안좋아하시나벼; 쨌든;; 각설하고 일본 공연 3회를 하기전에 우리나라 1회공연이라도 꼬박꼬박 들려주는 이런 겸허한 밴드...좋아요 이노무 라됴헤드씨들은 왜 안오는거야 >,.<

alphon최근 대화 조회 7,850
37851

요새 날시가 많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SCN102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허성준최근 대화 조회 2,051
22060

별똥별이 비처럼 내린대요. 난 소원도 다 정해놨지롱!

나나최근 대화 조회 7,722
37850

이럴수가 과연, 퀜틴 타란티노 최고의 영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
37849

정말 그렇단다. 지난주 까지만해도 어른따위는 되지 않을테야 라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이제는 좀 철이 들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을 무심코 --------- 코!!!!!!

녀찬최근 대화 조회 896
22059

20살때부터의 이야기입니다. 정문을 보고 오른쪽으로 가면 16mm 술집 골목에 들어가지 전 앞에 TINPAN 이 있어요 TINPAN 1.2 가 있던 시기에 전 2만 들락날락했고 어제 가보니까 2 옆에 TINPAN EURO라고 생겼더군요 유로음악 중심 바를 하나 더 차린듯 어느덧 벌써 7년째 홍대에서 사람을 만나면 꼭 그곳은 들리고 오는 장소인데 요즘 홍대는 말이죠.. 음 현대미술을 직시하고 있는 저로써는 홍대의 문화 자체가 기업이 들어서고 나서부터 점점 진보에서…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8,485
22058

제가 자주 는 아니고 가끔 가는 맥주집인데요. 극동방송국 쪽에 노래선곡이 되게 좋더라고요. 올드한음악이랑 브릿팝 위주로 많이 틀어주시던데 신청곡도 받고 거기서 술먹다가 만취하면 신청곡을 산더미로 들이대는 진상을 부리곤 하죠 하하하하 날씨가 추워서 술생각이나서 끄적끄적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765
22057

http://necelsb.kaist.ac.kr:7777/listen.pls

elec최근 대화 조회 7,386
22056

라디오헤드 노래가 줄줄이 나와서 깜짝놀랐네요 올드팝이 올드가요가 나오다가 어느순간 락으로 변하기시작하면서 90년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더군요.. 더욱 놀랐던건... 선곡이 너무 맘에 들었네요... 엄청 좋아했던!!!!노래들이... 에어백, 페잌플라스틱트리, 렛다운 이렇게줄줄이..ㅠㅠ...... 막걸리먹다가 라됴헤드노래를 우연찮게 들으리라고는 생각도못했네요 ^^....

노니최근 대화 조회 7,209
22055

몇 주 전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가 금방 삭제했었는데... 뭔가 좀 성실하게(?) 글을 올리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별로 없는 일상이네요. 뭐 요새 정신이 없네효. 저는 그냥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인사팀 인재개발파트에서 교육업무 맡다가 지금은 잠깐 대졸공채 task force에서 채용업무를 하고 있어요. 제가 회사 생활 한다니 좀 안 어울리나요? 마침 심리학 전공자를 뽑더라구요... 불과 1년 전에 면접을 보던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면접을 진행하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534
22054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저는 잠을 설치고 있네요. 잠이 안오길래 궁상 좀 떨어봤답니다. 오랜만에 미니홈피에 사진(무려 5월달에 찍은)도 업데이트했구요. 파도 타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오늘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본 것들은 군대라는 키워드였어요. 군대에서 찍었던 사진도 보고, 선임들 후임들의 미니 홈피도 가보고- 물론 어디에도 흔적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가혹 행위를 가했던 이아무개씨한테는 욕지거리를 해줄까 싶었는데, 방명록을 닫아놨더라구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7,918
22931

이제 슬슬 한계가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5,492
22053

아레치 접속해서 게시물 읽고 댓글 달고 경험치 올라가면서 등급 올라가는 거에 기뻐하고 그랬던 적도 있었어요 10년 가까이 들락날락했는데 최근 얼마간은 정말 여유있게 찾은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며칠 전에 갑자기 머리에 링딩동하며 아레치벨이 울려서 급찾아보고는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든지- 후 후 훗 빨리 신종플루의 공포도 끝나고 라디오헤드도 내한하여 제 마음에나 아레치에나 활기가 스며들면 좋겠어욧 나이스드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168
22052

한마디로 망쳣습니다.. 끝.

뉘른베르크최근 대화 조회 7,354
22051

왜 다들 그럴까요.. 아마추어같이 저따위 발언쯤이야 그냥 무시해버리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인터넷뉴스곳곳에서 열폭하는 사람들이 남자망신 더 시킨다고 봅니다. (173인 나도 가만히 있는데!!) 짤방은 루저녀에 묻힌 오만정녀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79
22050

수능이나 대학같은 시류에 대해 저항하면서 살고자 하지만... 부모님께선 다른 분들이 제가 수능 칠 나이댄데 안 치고 뭐하냐니까 답하시길 재수할거라고 답하시는... 내일 친구 수능 응원이나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종플루백신을 맞았어요(우선접종대상자인 학생이기에;) 후아 이상 아레치보단 옥라헤를 더많이들르는 이의 뻘글이었어요

용수리최근 대화 조회 7,193
37848

시험방송 http://necelsb.kaist.ac.kr:7777/listen.pls

elec최근 대화 조회 5,097
22049

불로봄

JUSTT최근 대화 조회 8,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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