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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794

^^

elec최근 대화 조회 5,350
21793

일단은 메리크리스마스~ 딱 일년만입니다.. in rainbows DISCBOX를 주문한지가.. 오늘 여친이 클수마스 선물로 LP player를 줘서 첨으로 턴테이블에 올려서 들어봤네요.. 머 음악이야 CD랑 똑같구...ㅎㅎ 근데!.. A-side랑 B-side 노래가 똑같다니!... 불량?..헉.... 본의 아니게 15step만 두번 들었습니다..ㅜㅡ 이걸 우쨔....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일년 전에 주문한건데...컴플레인하면 바꿔 줄까싶…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500
21792

그냥 홈페이지에서 뒤적뒤적하다가 보니까 많은 싸이트들 사이에 RH KOREA라고 써져있는게 보이지 뭡니까 ㅋㅋㅋ 왠지 뿌듯했습니다 그냥.. ps. 타블로의 꿈꾸라에서 한동안 라디오헤드 노래랑 톰요크가 부른 노래들 자주 들리더니 요즘은 또 뜸하네요...

밤송이최근 대화 조회 5,633
21791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요즘 참 힘든데, 다들 힘내시고, 외국에 계신분들, 따듯한 성탄절 보내시고, 해피 뉴이어.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58
21790

티켓오픈일인 16일 4시.. 회사에서 일 하다가 시간을 놓쳐서.. 5시 전에 들어갔는데.. 이런..ㅠ..ㅠ 앞자리는 모두 나갔더군요.. 그래서 그냥 포기... 맨 앞에서 보고 싶었는데..ㅠ.ㅠ. 여기 분들중에 앞자리 예매하신 분 있으신가요? 그냥.. 부럽다구요~~~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578
21789

불여우 참 쓰기 편하네요.. 인터넷 뱅킹 할때 빼고;;; 익스플로러보다 좋은듯?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693
21788

요새 당구에 푹 빠졌습니다. 큐 온라인 하시는분 계시면 같이 해요~ 제 아이디는 Sartre입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749
21787

저 생일이에여 ㅎㅎ 올해도 저렴하게 자축해봅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5,675
21786

얼마전에 이런걸 주워들었어요 싸이코패스 심리 아파트에서 창문을 우연히 내다봤는데 쩌 아래서 어느남자가 살인을 하는것을 목격했다. 살인자가 살인을 끝낸후 고개를 들다 자기와 눈이 마주쳤다 그때 살인자가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킨다. 당신은 그 살인자가 왜 자신을 손가락으르 가리켰을거라 생각하는가? (질문이 정확한건 아닙니다 주워들은거라..) 지금 읽은 심리학에 관련된 책에서는 150명에게 당신의 별자리(?)운세에 관한 내용을 동일하게 쭈욱 적어주면서 이게 당신과 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01
21785

영국방송 애비로드 라이브 였나 그거 ebs에서 방송한거 인터넷으로 떠도는걸로 받아서 잼있게 봤는데 라라라가 딱 그방송을 따라하는거같더군요 물론 영국방송이 영상,음질퀄리티,출연진. 구성..이 훨씬 좋지만 엠비씨에서 이정도 게스트만 내보내준다면 닥치고 ㄳ 4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밤12:35 넬 3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밤12:35 장기하와 얼굴들 & 뜨거운감자 2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밤12:35 윤종신 1 2008년 11월 26일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30
21784

현실에 만족하는 게 좋을까요 안주하지 않고 다른 것을 동경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들 시작점은 같다고 생각하는데.

차차최근 대화 조회 5,932
21783

스트링 소리 참 좋네요...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8,788
21782

얼마전 일이었죠, 오랜만에 휴학한 친구들이 학교에 놀러와서 같이 진탕 술을 마셨습니다. 열두시 반쯤 술집 알바생에게 여기 소주 한병만 더요, 하고 필름이 끊겼습니다. 눈을 뜨니 집이더군요. 필름이 끊겼고, 안끊겼고를 떠나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그 상태로 누워서 3시간 정도 있었는데 자꾸 누가 방바닥을 빙글빙글 돌리는 거에요. 척추부터 꼬리뼈까지 자꾸만 바닥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나고 토라도 해야겠다, 라는 마음에 화장실까지 기어갔는데 손가락을 아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728
21781

오랜만! 여긴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랑 전구가 가득해요. 그리고 한가지, 크리스마스 선물 카달로그도-,.- 모두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뉴이어 :)

나나최근 대화 조회 5,766
21780

어렸을 적에 Vibe에서 (일본 Mtv) 마릴린 맨슨의 뮤직 비디오를 처음봤을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마릴린 맨슨이 악마였다면 프로디지는 악마의 아들이었고 가비지의 셜리 맨슨은 악마의 딸, 크래들 오브 필쓰는 대악마, 뭐 그 쯤 되었습니다. 방금 인터넷을 하다가 마릴린 맨슨 뮤직비디오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제 무섭다기 보다는 조금 애처롭네요. 피식피식 웃음도 나고요. 나이를 먹어서인지 세상이 조금 더 독해져서인지 취업난이 심각해서인지 어찌 됐든 마…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05
21779

형들 내한 내년에 올꺼야..? 나는 어떡하라고...

뭇담최근 대화 조회 5,857
21778

1분 6초부터 주목 관중: "Shut the fuck up" 톰: " You ain't funny. You just don't get out much" 20초부터 주목 Reasonable and sensible 로 불러야 하는데 elephant가 나오네요..ㅋㅋ 실수를 만회하려 Neil Young의 "Tell Me Why"를 했지만...또 실수...ㅋㅋ 톰의 모습이 안쓰러웠던지 필이 나와 1달러?를 놓고 감... 다시 정신차려 Faust ARP를 했으나 같은 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482
21777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71094 나름 괜찮네요... 뒷북이면 죄송;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512
21776

많은것을 배우고 살고있습니다.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서 괜찮아.괜찮을거야.괜찮은거야. 자기위안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나이를 먹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번해가 가고나면 29이구나 라는 멀쩡한 생각을하며 당신에 입장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살며 물어보면 그냥그래라는 친구들의 대답이 익숙해지며 나이를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래요.그렇네. 연락좀 받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간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콜플의 igot a tell u …

todd최근 대화 조회 5,738
21775

방송서버 당분간 풀 개방합니다. rhkorea.com port 8000 비번 changeme 접속하셔서 아무나 방송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69
21774

허허... 이런 앨범이 나왔습니다~ 비트볼에서 나왔군요... 오오... 뮤지컬 배우의 첫 번째 재즈앨범. 그런데 노래는 모두 라디오헤드 곡들을 커버... =.=;;; 앨범 소개에 아예 그녀가 "약삭빠르다"는 표현을 쓰는 군요. 역시 비트볼 ㅋㅋㅋ 작년 가을에 발매되었던 음반인데 우리나라에는 이제 라이센스 됐네요. 음음!!!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042
21773

어쨰서.. 인사동 쌈지길 지하 에 있던 여대생 다방이 없어졌네연? 왜 없어졌죠?? 아놔 몰랐었네요!!! 나의 아지트 였는데??? 아지트라고 해봤자 올초에 두어번 가본게 전부지만...ㅋㅋ 속도 쌀쌀하고 해서 "쌍화차"마시러 갔었는데 이건 뭥미?? 나만 몰랐던 건가연??? 쬐끔이라도 아시는분덜 소상히 알려줘 보삼 궁금궁금

miller최근 대화 조회 5,393
21772

수능을 2년이나 치루어버리는 바람에 정말로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이 싸이트가 왠지 겨울을 생각나게 하고 겨울이 이 곳을 부르는듯해서 . 그냥 그래요, 울적한 마음을 놓아둘 곳이 없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5,721
21771

......

아기사자최근 대화 조회 5,521
21770

-행사명 : ‘Scream World Tour’ Travis live in Seoul 트래비스 첫 단독 내한공연 -일 시 : 2009년 03월 01일 (일) 6:00PM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Olympic Hall) -예 매 : 인터파크(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티 켓 : 스탠딩석/ R석 88,000원 / S석 66,000원 (티켓 오픈 12월 16일 4PM) <자세한 내용은...> http://ww…

aaa최근 대화 조회 6,315
21769

혹시 갠적으로 이용하시는데 있으시면 추천좀 mp3 다운로드 되는데. 걍 가끔 생각나는곡들좀 찾아서 받고싶은데, 당췌 없군요. 흠.

우호최근 대화 조회 6,098
21768

올해는 왜 공연도안해요? 하면가서 보려고했드니 망년회날짜좀 잡아주세요 잡히면 얼른 건강회복하고 나가겠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004
21767

이승열 좋아했는데~ 못떠서 안타까웠는데~ 이곡으로 한건했네요~ ^^

secret최근 대화 조회 6,086
21766

1. 정말 신기한건, 케니 목소리가 그저 시청자로 하여금 어떤 말 (가령 욕설이나 직접 표현하기 애매한 어떤것)을 할것이라고 상상하게 하는 도구인줄로만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실제 영어 대사더군요! 미국인들은 이런 말을 알아듣다니.. 엄애리칸의 LC실력은 역시 위대합니다. 2. 스페셜 게스트였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성우로 나와서 쌍욕을 해대는걸 보고 깜놀. 3. 아이크 너무 귀여워요. 추가. 감동의 드레이들 송

Sartre최근 대화 조회 6,203
21765

왜? 씨 디 언씬이 아니고... 머리가 나빠 깜빡한 것인겨? 모르면 그냥 우리말로 하지 그랬어. ----------------------------- 우리나라 연예인은 외국의 그들 아니 우리나라 정치인 마냥 독해질 필요가 있다. 악플에 상처받아 자살하는 정치인은 없었고 앞으로 그럴리도 없으니까. 머리복잡한 건 싫은 신세대와 세상과 타협한 구세대가 바퀴벌레 정치인을 만든 것일까.

Byrds최근 대화 조회 5,831
21764

시규어로스 보러 가요. 여름에 봤었지만 그건 너무 짧은 시간이었고 또, 독일 덩치들 사이에 끼어있을 때라 너무 아파서 제대로 기억도 안나기에 그래서 다시 가요ㅜㅜ 두근두근두근콩닥콩닥콩닥 올 때 차가 없을 것 같아서 돌아오는 게 문제긴 하지만....그냥 가고 봅니다. 만세!!

나나최근 대화 조회 5,610
21763

어리버리 등장... Exellent !....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622
21762

answerphone 할때 표정 하며 발음하며...ㅋㅋㅋ 푸하하하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473
21761

오랜만에 결혼식 갔다왔네요 역시 그런 분위기 싫기만 한건 아니더라구요 친척 누나 결혼 축하해주고 맛난거 먹고 아 나도 언젠가?

노니최근 대화 조회 5,535
21760

평균이하가 될 순 없으니까 나는 너희가 싫다, 라는 말을 내뱉지말자 후회와 절망이란 식빵 두 겹 사이에 행복이란 햄을 한 장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우리네 삶은 행복하리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지루한 바둑을 관전해왔다 25년에 걸친 아마 9단끼리의 싸움을 :시간의 바둑알이 판 위에 고아한 포석을 이루어 흑백의 수를 놓을 때까지, 나는 가운데서 턱만 괴고 있었다 아마 9단의 담배연기를 간접 흡연하면서 누런 이빨 사이로 커피을 빨아 마시거나, 혹은 손목시계를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709
21759

통기타반주밖에 없지만...(능력,장비부족 ㅠㅠ) 삑사리도 좀 있지만 들어보세요 ㅎㅎ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5,678
21758

요즘 너무 let down 에 빠졌어요 ㅠㅠ 렛 다운 별로 안 좋아하는 노래였는뎅. ㅠ 내 스탈은 optimistic 같은거였는뎅. 왜 그럴까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6,027
21757

전 갑니다...

aaa최근 대화 조회 5,563
21756

중독됐어요. param> "I love arachnid" 이제 베어 그릴스가 너무 귀엽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73
21755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와보는 홈페이지네요.. 예전(1998~9년인가?)에 nirvana&radiohead 펜사이트를 운영하다 우호님 홈페이지 접해보고 많은걸 퍼갔던(?) 사람입니다. 그땐 어려서그랬는지 지금이랑은 음악 취향이 많이 바뀌어서 그동안 듣고있질 않았드랬죠; 그래도 가끔 my iron lung(제일 좋아하던 앨범..ㅜㅜ)은 듣는데 갑자기 이 홈페이지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그래서 한번 찾아와봤습니다. 홈페이지를 꾸준히 운영하시기가 힘드실텐데 대단하시네요..…

최지웅최근 대화 조회 5,382
21754

오랜만에 접속해서 음악 게시판을 가보니 제가 1년 전에 써놓은 글이 첫 글이네요== 완전히 죽어버린듯...;; 저글 쓸때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수능을 3일 앞두고 있네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빨리간다... 고들 하는데 아마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가 많이 사라져서 아닐까요? 돌이켜 보면 추억의 순간들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지만 그 외에는 뭐... 그래서 다들 학창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 다고들 하죠... 저도 이제 고교시절의 마지막을 향해…

LoveDY최근 대화 조회 5,470
21753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영국 출신 모던 록그룹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보컬 톰 요크가 버락 오바마(이하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헌정곡으로 축하했다. 톰 요크는 최근 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오바마에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한 뒤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새롭게 리믹스 해 오바마에게 헌정했다. 톰 요크가 오바마를 위해 새롭게 리믹스 한 곡은 지난 2006년 발매한 '더 이레이저(The Eraser)'의 수록곡 '해로우 …

secret최근 대화 조회 6,186
21752

회사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직통 버스 6711의 노선이 변경되었다. 듣도 보도 못한 다른 번호의 버스와 통합되면서 607이 되었다. 이로 인해 배차 간격이 족히 30분은 되는 이 버스의 배차 간격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좋은 뉴스였지만, 그 땐 몰랐다. 노선이 변경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그 버스는 더 이상 내가 있는 곳을 거쳐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미꾸라지 같은 놈. "오늘은 짐을 좀 날라야 해."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대수롭지 않…

담요최근 대화 조회 6,477
21751

나도 간만에 글 하나... 특별히 할 말은 없고 ㅡ_ㅡa 게시판이 죽어있다는 말에 하나 쯤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아무튼 저는 꼬여가는 삶을 살고 있어요 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5,536
21750

글 올라오는 속도가 뜸~해졌네요. 다들 바쁘신겐가. 며칠 전에 HMV에서 DVD 3개를 20파운드에 팔길래 There will be blood, Paris, je t'aime, Control을 사왔어요. 오늘 '사랑해, 파리'를 봤는데 어찌나 파리가 가고 싶던지ㅠㅠ 시간 날 때마다 여행을 가고 싶은데 돈이 문제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5,499
21749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 글입니다. 게시판이 침체되어 있는 느낌이네요 프리보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

연어라면최근 대화 조회 5,951
21748

예전에 좋은 사람들 많아서 눈팅하러 종종 오곤했는데 ㅎ 커뮤니티가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는거 같지만 여전히 좋아요 좋아...ㅋ

blur최근 대화 조회 6,038
21747

도대체 톰씨 목소리가 들어있긴 한 겁니까?

kyoung최근 대화 조회 5,885
21746

사실 이렇게 힘들게 살 바엔 아레치 따위 확 닫아버려! 라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그래야 뭔가 부러움의 대상들이 사라진다고 해야하나? 여튼 한동안 안 오다가 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없고 뭔가 부럽군요. 그런데 저 지금 다니는 곳 때려쳤어요! 라고 하면 거짓말 조금 보탠거고, 그만둘꺼에요. 그래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떠버리는데 난 과연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나도 공연 보고 싶어요 ㅠㅠ 덧붙여서 아레치 요즘 정모소식은 …

차차최근 대화 조회 6,054
21745

헤헤~ (긁적) 먹구살기 힘들어도 스마일~ 이럴때일 수록 나븐넘들이 많으니 스마일~ 하는 면상에 퍽! 헤헤~ 2008년 2개월 열심히! 헤헤..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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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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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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