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1699 | 약간의 어지럼증을 느끼며 몸을 일으킨 곳은 3년 전의 학교 운동장 한복판이었다 막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12월 겨울, 잿빛으로 물드는 저녁하늘이 하얗게 바래가는 시간 나는 본능적으로 얼굴을 찡그렸다, 술에 취한 것처럼 머리가 아프다 머리에 붕대가 감겨져 있는데다가 손에는 총알 1발이 장전된 리볼버가 들려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에 나는 다시금 잠에 빠졌다 나는 긴 꿈을 꾸었다 그녀의 손을 잡고 갓난아이 발이 알맞게 푹 담길만큼의 눈쌓인 운동장에 들어섰을 때 나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09 | |
| 21698 | 나는야 행복한고삼^ㅡ^)) 그렇기때문에 항상 독서실에서 12시 반~ 1시반사이에 집에 옵니다. 독서실차가 집앞까지 데려다준다고는 하지만..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입니까! 무서운 세상이지요 ㅠㅠ 거기다가 난 귀뚜라미 한마리때문에 집에도 못들어가는 소심한여자.. 오늘은 차에서 내렸는데, 핸폰껨^ㅡ^을 하다가 집에 바로 안가구 좀 서있었어요. 그러다가 천천~히 걸어가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더라구요! 보니까 사람그림자만 사라져가는게 보이는데.. 괜히 느낌상일지도 모르… | 지혜 | 최근 대화 | 조회 5,503 | |
| 21697 | 따끈따끈 아레치 얇은 후드티 나왔어요~ 요즘날씨가 가을인데 춥지가 않아서,,, 요즘입기에 딱이네요. ㅎㅎㅎ 모델은 아레치 전속모델 '시크릿' 이였습니다. 크하하하하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5,833 | |
| 21696 | 아레치가 거의 정체 + 소강기인데, 라디오헤드와 무관하게, 티셔츠나 파는 분위기로 전락한듯한 느낌도 들고;; 쓸데없이 서버비만 들어가는 느낌도 들고, 이거 뭔가 변화가;;;필요한,, 이제 아레치에 계시던분들 대부분 10년이나 지났는데, 직장도 있고, 나름 위치에 계신 분들도 있을텐데, 서버좀 놓게 해주실분 없나요;; 상큐가 놓게해준다더니 어디론가 사라졌음; 제 연봉이 두배쯤 되면 서버비는 걱정안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어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730 | |
| 21695 | 우리 인사해요 하이~~ 아 심심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5,850 | |
| 21694 | 결국... 라디오헤드 티켓을 팔았네요... 약속장소로 가는 순간에도 가?말어?가?말어?... 티켓이 내 손을 떠나 구매자의 손에 쥐어지는 순간이 어찌나 안타깝던지...ㅠ_ㅠ 앞으로 또 언제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괜시리 가슴 한쪽 구석에서 울컥하네요 내한하지 않는 이유가 진정 개런티때문이라면 정말 그 개런티가 얼마나 되길래!!!~ 라이브 한것들 들어보면 그냥 방송국에서도 많이 공연했던데... 방송국에서도 돈을 그리 많이 주지 않았을 거지 않나요?.... …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5,674 | |
| 21693 | 라디오헤드 광팬인 부산사는 고3학생입니다. 중학교때 creep카피를 하면서 알게된 라디오헤드.. 부산 청소년밴드들 중에는 나름대로 유명한 밴드를 이끌고 있었는데 고3이 되면서 공연은 접고 이것저것 음악만 듣게 되었죠 ㅋㅋ 고3 말이 되니까 쉬는 동안 음악듣는게 편해서 라디오헤드 전 엘범을 몇번씩이나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더군요 디자인을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 라디오헤드 같은 밴드를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구요.. 그리고 서울로… | Repow | 최근 대화 | 조회 5,628 | |
| 21692 |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입안에 넣고 돌려먹기 빨간색껍질만 벗겨먹기등... 차마 민망한 스킬들을 오랜만에 써봤네요. 이번학기에 듣는 유일한 인문학 교양 심리학듣고있는데 역시 재밌네요ㅎㅎ 아참,,, 요즘들어 느낀건데... 어려보인다는게 꼭 좋은의미인것만은 아니지 않지 않나요? ㅜ_ㅜ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734 | |
| 21691 | 아방가르드하면서도 절절하고 슬픔이 한껏묻어나오는 발랄하면서도 파란색이 생각나는 직장인을 위한 노래없을까요.-_-? happy weekend~!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564 | |
| 21690 | 요즘 좋은 국내 음반이 많이 나온듯 해요 언니네 이발관 신보는 진짜... 말로 다 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좋고... (2달 가까이 듣고 있는데 질리지도 않네요) 한희정님 첫 솔로 앨범도 좋고 이지형씨 신보도 멋지더군요. Verve 11년만의 신보도 들어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메탈리카는 전작 st.Anger 앨범의 악몽이 떠올라서 (개인적으로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처음 샀을때 냄비 받침용으로도 아깝다고 생각했으니...) 하나도 기대 안하고 들어봤는데, 현재… | QUIZKING | 최근 대화 | 조회 5,756 | |
| 21689 | 제가 가지고 있는 2003년 11월 27일 런던 Earl's Court 라이브 부틀렉 256kbps mp3 로 추출한 파일입니다. 제가 들어본 모든 부틀렉 중에서 스튜디오 녹음 음원을 제외한다면 단연 최고의 음질과 레코딩을 자랑하는듯 싶네요. 어떻게 이렇게 스테레오 레코딩이 잘되어있고 음질도 좋은가 의문을 가졌었는데 이 공연이 당일날 라디오로 정규 생방송 되었다고하네요 아마 그 소스를 가지고 만든 부틀렉이라 음질, 레코딩이 최상인듯 싶습니다. 공연 자체도 매우 … | QUIZKING | 최근 대화 | 조회 9,155 | |
| 21688 | 저는 술 많이 마신 날이면 잠을 깊게 자지 못하고 새벽에 꼭 두 세 번씩 깨거든요. 지금 그래서 깼어요. 이미 아침이네, 굿모닝! 가기 일주일 전 되니까 여기저기서 매일 밤마다 술, 술, 술, 술 이렇게 깬 새벽마다 다짐하죠. "다음엔 꼭 적당히 마셔야지" 근데 왜 그게 안될까-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199 | |
| 21687 | 나이가 들었다고 하기엔 아직 민망한 나이인게 사실이지만 한살 두살 나이를 먹다보니 몇년전까지만해도 생각도 못했던 일들이 찾아와서 힘드네요. 살다보면 겪을 당연한 일들이지만 그게 아직은 생소한 것들이어서 그런지 슬프다기보단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중학교시절 친구가 하나있는데 그때는 걔네 집에가서 노는게 일이었어요. 학교 끝나자 마자 가서 그 가족들이랑 저녁은 물론 과일까지 얻어 먹고... 그때 그 친구 아버님한테 바둑을 배웠었드랬죠. 저녁먹고 삼십분씩, 뭐 결국…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265 | |
| 21686 | 내용은, 말하자면 간단한 것이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판돈의 두배를 갖는 내기 "네게 가장 소중한 걸 걸어" 상대는 손바닥을 펼쳐서 내 얼굴 앞에 들이대며 말했다 그 속에 새겨진 기하학적 문양의 문신이 주름 잡히며 꿈틀거렸다 말하자면,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내기였다 "저예요" 저 멀리서 그녀의 목소리가 작게 떨렸다 5평 남짓한 어둠 속에서 백열등이 힘겨운 빛을 발했다 남자가 손을 꽉 말아쥐고서 자신의 입술에 댔다 주먹 쥔 손이 짓궂은 조소처럼 무디게 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87 | |
| 21685 | http://kr.youtube.com/watch?v=2ZKbsrcA92I | 블러 | 최근 대화 | 조회 5,735 | |
| 21684 | 완전 제대로 넘어뜨리네요 무대밖으로 떨어졌으니 부상 입은건 당연... 처음볼땐 웃겼는데 지금은 씁쓸해요 그래도 값을 따질 수 없는 영상이란건 확실하네요ㅎㅎ | Rachel | 최근 대화 | 조회 5,641 | |
| 21683 | 힘들어요 후,, 모난 돌이 정맞고 곶에서 파랑의 침식작용이 활발한 것처럼... 이거 둥글어지려면 더 살아봐야하나봐요.유리심장ㅠㅠㅠㅠㅠ 쓸쓸.... 그저 정신과가 다시 그리워질 따름입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036 | |
| 21682 | 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a02&s_mode=def&s_cate=1&s_key=2&page=1&idx=1552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a02&s_mode=def&s_cate=1&s_key=2&page=1&idx=1552 매우 귀여운 아가네요. 일본만화에 많이 나오는 그런 삼색냥이인듯… | 샤 | 최근 대화 | 조회 6,863 | |
| 21681 | 바다 가고싶다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5,732 | |
| 21680 | 유럽가서 음성채팅용으로 헤드셋을 샀는데 데스크톱에서는 마이크가 잘 되는데 제 노트북에서는 아무리~뭘~어떻게~해도 마이크가 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노트북에서 헤드셋 마이크가 먹힐까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640 | |
| 21679 | 지금 한참 플레이 중인데 쫄깃쫄깃한 게임이네요 이거. 전 이런 게임이 좋더라고요. 갓 오브 워 2도 있는데 이것도 해봐야 겠습니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687 | |
| 21678 | 명절이라는건 좋네요 그래도~ 흐유.. 오늘 조카데리고 동생이랑 롯데월드 갔다왔네요( 이게몇년만인지...) 롯데월드 오랜만에 가보고 이것저것 보고느낀점.. 아.. 여자친구생기면 꼭놀러와야지. 롯데월드가 코앞이라 그려러니했는데... 흑....ㅡㅡ 암튼 즐거운한가위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569 | |
| 21677 | 날씨도 오늘 아침 보니 선선하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해피 추석!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663 | |
| 21676 | 온라인 게임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 버리고, 추석맞아 고향집에 돌아왔는데 마침 플스2가 생겨서 오늘 처음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플스2는 친구들이랑 위닝할때 빼놓곤 단 한번도 안해봤는데 재밌는 게임이 많더라고요. 갓 오브 워인가? 그거하고 그란투리스모하고.. 그란투리스모는 플스1때 잠깐 했던 게임인데 어려운건 여전하고 말이죠. (도대체가 왜 핸들이 이렇게 안꺾이는 겁니까) 또 재밌는 게임이나 필플 게임 추천해 주세요! 밤에 불을 끈 거실에서 헤드폰 쓰고 큰 티비…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752 | |
| 21675 | 요즘 사는 게 너무 무료하고 재미도 없어서 이벤트 하나를 구상중인데요 7집 "In Rainbows" Copy를 위주로 한 프로젝트 밴드를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른 앨범의 곡들도 하는데 In Rainbows를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지역은 서울이고 합주 장소는 멤버들이 모인 후 나중에 합의하여 결정할 것이고, 4인조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컬/기타,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은 때에 따라서 보컬이 하든 기타가 하 든... 말그대로 프로젝트 밴드인데…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5,781 | |
| 21674 | 흑백 각1개씩 L싸이즈 구매원합니다 맘변하신분들 연락주세요 / 가격은 받아서 한두번 입었을경우는 원가격에 삽니다 / 010-5112-9941 이구요 문자로 연락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5,782 | |
| 22848 | 안녕하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이제 직장을 다녀야 해서 여기에 자주 못 올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해석 했는데 추천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마지막 곡은 우호님이 가장 좋아 하신다던 하이 앤 드라이를 해석해 보았습니다. 몇주 동안 좋은 시간이었고 그럼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High and Dry 해변의 파도 Two jumps in a week, 일주일 만에 두건이나 해내다니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933 | |
| 21673 | 시즌 초반에는 5등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면서 우승을 노려볼만도 하겠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5등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야구 안볼겁니다 ㅠㅠ 현진아 이런다고 떠나진 않을거지? ㅠㅠㅠㅠㅠㅠㅠ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482 | |
| 21672 |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905 | |
| 21671 | 미디파일 있으니 들어보실분은 들어보셔도 좋구요.... 여튼 싸이에 올릴랬더니 맛이가서 업뎃이 안대네요 -_;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5,538 | |
| 21670 | 10일, 그러니까 오늘 블랙홀 실험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물리에 대한 지식도 전무하고, 그렇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살짝 무서워요; 예전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End Day'라고 해서 인류멸망에 대한 가상 해준적이 있는데 4가지 멸망원인 중에 중하나가 블랙홀 실험하는 거였거든요. 설마 물리학자들이 그런거조차 생각안하고 실험하지는 않겠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 여차하는 순간 큰일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내일 학교 안가는 날인데 고향집에라도 갈까봐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703 | |
| 21669 | 이거 보시는 분 계신가요? 일년 전만해도 네이버에 쳐봐도 별 자료가 없었는데, 오늘 3시즌을 보고 찾아보니깐 상당히 자료가 많이 나오네요. 지렁이를 철근같이 씹어먹는 그 남자. 베어 그릴스.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집니다. (조작 논란이 있긴 했지만) 디스커버리 채널은 언제나 재밌는 채널이 많아서 좋습니다. 문제. 만약 종이를 정확히 절반씩 쉰번을 접는다면 그 두께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485 | |
| 21668 | 난 언제나 더치페이 같은 관계를 원했는데-주는 만큼만 받고, 받는 만큼만 주는- 세상엔 내가 주기만 하는 관계도 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366 | |
| 21667 | 데미안라이스 9에 그...종이..뭐라고부르죠 그걸? 아무튼 따려오는거요 damien rice The Queensway LEAMINGTOM SPA CV31 3JT 이게..무슨뜻이죠? 주소인가요?.? 아..그리구 라디오헤드는 팬레터 안받아요? 막 궁금해서 근질거려서 ㅠㅠㅋㅋ | 지땡 | 최근 대화 | 조회 5,708 | |
| 21666 | 힙합패션으로 도배가 되어있네요 ; 메인부터 사이드 및 게시글하단까지 ㅋㅋ 구글이 정책을 바꿨는지 요즘엔 전혀 도움이 안되고있는데, 띠어버릴까;; 뭐 많이 보기 싫지는 않죠? 싫어도 할수없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635 | |
| 21665 | 맨날 눈팅만 하는 재수생인데요 제가 무통장 입금을 할줄몰라서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다가 재수생이 시간도 없는데 인터넷 뒤져서 옷이나 사려고 하냐고 용돈도 압수당해버렸네요 부모님 말씀이 맞지만 오늘까지밖에 주문못하는데 좀 봐달라고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해주시니 너무 답답하네요.... 공부를 잘했으면 그냥 사주셨을까요..ㅠㅠ 아무튼 열공해야겠네요 하소연이였습니다... | 2+2=5 | 최근 대화 | 조회 5,792 | |
| 21664 | 가끔 지나가다가 아는 노래 나오면 신기할 때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전혀 들을리가 없다고 생각한 장소에서 아는 노래가 나오면요; 어제는 김밥천국에서 원조김밥먹는데 라디오에서 jay jay johanson의 on the radio가 나오더니 오늘은 집 앞 구청에서 mika의 happy ending을 틀어주네요 평소 일요일이면 매번 뷰티풀 선데이 틀어주는데.. 오늘 왠일이래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5,762 | |
| 21663 | 재밌다 ㅋㅋ 으흐.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665 | |
| 21662 | 오늘 코엑스에서하는 기프트전에 다녀왔어요. 사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오늘 하루 집에서 푹 쉬려고 했는데 이번에 거기에 아는 언니가 참가해서 공짜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에 끙끙거리며 다녀왔어요. 음, 갔는데 좋았어요. 안마의자 체험도 하고 눈 안마도 받고 다양한 건강식품도 시식하고.. 왜그리 좋은게 많던지 사고 싶어 혼났어요, 안마의자. 뭔가 건강해진 느낌? 그나저나 진짜 안마기 하나 사고싶어 죽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847 | |
| 21661 | 아직은 조금 후덥지근하네요 개강하니까 조금은 바빠진 느낌이에요 이래저래 사람들 많나니까 시간도잘가고... 근데 공부는 잘안되네요 이런저런 잡생각만 많이드는게....흑.... 아휴...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888 | |
| 21660 | 외로운 금요일밤 노라줘요 미남 항시 대기중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5,993 | |
| 21659 | 25살의 나이에. 가끔 친구들과 즐기는 FPS게임, 야구 게임을 제외하고는 별로 온라인 게임에 취미가 없었습니다만, 얼마 전, 근 1년간 공부했던 시험을 마치고선 의무감? 이젠 좀 놀아야 한다는 강박감? 과 같은 마음으로 어느 한 온라인 RPG게임을 해봤습니다. 'RPG게임이야 지겹지만 뭐 쉬운거 아닌가?' 라고 소싯적, 나도 창세기전이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영웅전설 같은 게임의 엔딩을 봤다는 자부심이 참으로 건방졌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처음 게임을 시작…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887 | |
| 21658 | 어스름 저녁의 열차는 더디게만 흘러갔다 흙밭에 엎지른 음료수처럼 무거운 공기를 겨우 적셔가며 앞으로 나아갔다 한강 다리를 건널 때 쯤엔 태양이 막 푸른 터널로 들어가는 참이었다 강빛이 물결에 튕기며 해가 지는 쪽을 향해 갔다 하루 중 가장 고귀한 시간은 해가 달이 되는 조용한 축제의 장이었다 부서지는 빛의 행렬 위에 푸른 어둠의 먼지가 쌓이는 시간 나는 그 아름다운 시간에 졸고 있었다 열차 귀퉁이 좌석에 낑겨 앉아 고개를 자맥질하는 잠의 대열을 충실히 따르고 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94 | |
| 21657 | 왜 혼자 뭐 먹고 있으면 문득 서글퍼질까;; 살면서 이런일이 없었던지라 살짝 당황;;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791 | |
| 21656 | 요번에 공구하는 후드티 넘 이쁜거같애요.. 완전 내취향임ㅋ 둘다 사고시픈데 돈이.. ㅜ_ㅜ.. 이런 거지고딩.. 악 딱 내생일까지 ^ㅡ^ 입금을 하네용ㅋㅋㅋ 꺄 이뽀라 ♡ 사주실분??ㅋㅋㅋ | 지혜 | 최근 대화 | 조회 5,761 | |
| 21655 | Why you wanna ㄴㅁ야ㅓㅁㄴ이ㅏㅁㄴㅇ 으르렁~!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744 | |
| 21654 | 3일전, 사랑니를 뽑았다. 정말.. 끔찍하더군. 생 이를 뽑으려고 하다보니, 마취 뒤에, 이를 부시는 그 소리란. 정말 처음들어보는 끔찍한 소리.. 정말 아프더라. 영화에서나 보던거지만, 사랑니를 뽑기전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였지만,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에.. 하지만 5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장난... 일거라고, 그냥 잠깐 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랑니를 뽑고 나니, 정말 왠지 실감이 나는거 같은건 왜 일까.. 아직까지 눈물 한…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5,687 | |
| 21653 | 제가 원래 마시면 막 토하거든요 근데 반년쯤전부터 올라오질않아요 그래서 그건 좀 좋은데 이젠 술마시면 기억을 잃어요 원래 난 아무리 먹어도 뭐 까먹는 일 없었는데 이젠 안 토하고 기억이 없어요 얼마전엔 길에서 잠들었다가 사람들 출근하는 소리에 깼는데 그렇게 정신없게 먹었는데도 안 토했어요 근데 내가 왜 거기서 잤는지 기억이 없어요 팔에 상처도 나있고 근데 좋은게 내가 사주기로 해놓고 만나도 기억을 잃고 집에서 눈을 뜨면 지갑은 그대로에요 히히 그래서 좀 좋음 어… | jay | 최근 대화 | 조회 5,678 | |
| 21652 | 캠퍼스커플 (Campus Couple : 동일한 대학교 내에서 결합된 2인에서 3인 정도로 구성되는 남녀조합) 은 참으로 유지하기 힘든 사조직이다 그렇기도 하거니와, 깨뜨리고 싶어도 깨지기 힘든 게 그것이다 나는 캠퍼스커플을 경험했고 경험하다가 다시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캠퍼스커플' 이란 것을 규정하기 전에 그것 역시 '커플'이고 결국엔 똑같은 연인이고 사랑인 것이므로 단어 앞에 붙는 캠퍼스엔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자위해보지만, 그래도 '커플'이란 명맥보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179 | |
| 21651 | 친구한테 디자인 보내줬더니 탐나하네요.ㅋㅋ 얇은 후드티라 더 마음에 듭니다.^^ 전 두개 다 주문했습니다.ㅋㅋ 우호님 고생스러우실텐데 수고하시는듯 ㅠㅠ 정말 감사해요 ㅠㅠ 시크릿님두..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