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는 재수생인데요
제가 무통장 입금을 할줄몰라서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다가 재수생이 시간도 없는데
인터넷 뒤져서 옷이나 사려고 하냐고
용돈도 압수당해버렸네요
부모님 말씀이 맞지만 오늘까지밖에 주문못하는데
좀 봐달라고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해주시니
너무 답답하네요.... 공부를 잘했으면
그냥 사주셨을까요..ㅠㅠ 아무튼 열공해야겠네요
하소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