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후,,
모난 돌이 정맞고
곶에서 파랑의 침식작용이 활발한 것처럼...
이거 둥글어지려면 더 살아봐야하나봐요.유리심장ㅠㅠㅠㅠㅠ
쓸쓸....
그저 정신과가 다시 그리워질 따름입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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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나하고만 살고싶고, 나하고만 마음을 나누고 다독여주고 싶고
그러면 상처받을 일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해답이 있다면, 혼자사는 거예요.
나하고만..
다음 이야기는 밑에 분이.
조금만 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음.... 아이 어렵다..
해탈하는 방법이 있네요...... 죄송해요. 이런건 잘 몰라서.. ㅠ.ㅠ
강철심장이면 정 맞아도 굴하지 않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