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나가다가 아는 노래 나오면 신기할 때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전혀 들을리가 없다고 생각한 장소에서 아는 노래가 나오면요;

어제는 김밥천국에서 원조김밥먹는데 라디오에서 jay jay johanson의 on the radio가 나오더니
오늘은 집 앞 구청에서 mika의 happy ending을 틀어주네요
평소 일요일이면 매번 뷰티풀 선데이 틀어주는데.. 오늘 왠일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