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렇게 힘들게 살 바엔 아레치 따위 확 닫아버려! 라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그래야 뭔가 부러움의 대상들이 사라진다고 해야하나?


여튼 한동안 안 오다가
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없고 뭔가 부럽군요.


그런데 저
지금 다니는 곳 때려쳤어요! 라고 하면 거짓말 조금 보탠거고, 그만둘꺼에요.
그래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떠버리는데 난 과연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나도 공연 보고 싶어요 ㅠㅠ


덧붙여서 아레치 요즘 정모소식은 없나요? 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