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신기한건,
케니 목소리가 그저 시청자로 하여금
어떤 말 (가령 욕설이나 직접 표현하기 애매한 어떤것)을 할것이라고
상상하게 하는 도구인줄로만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실제 영어 대사더군요!
미국인들은 이런 말을 알아듣다니..
엄애리칸의 LC실력은 역시 위대합니다.
2. 스페셜 게스트였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성우로 나와서 쌍욕을 해대는걸 보고 깜놀.
3. 아이크 너무 귀여워요.
추가. 감동의 드레이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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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의 영어듣기 실력 때문에 좌절 합니다.
웅얼웅얼웅얼 못알아듣고
발음확실히 하는것 역시 못알아 듣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