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2년이나 치루어버리는 바람에
정말로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이 싸이트가

왠지 겨울을 생각나게 하고
겨울이 이 곳을 부르는듯해서 .

그냥

그래요,

울적한 마음을 놓아둘 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