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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840

오늘 오늘 오늘은!!! 수염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녀참군의 생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주어요^^& 녀찬군 ^^& 생일축하해요 히힛

miller최근 대화 조회 6,607
21839

올해 여름 서머소닉 10주년기념으로 오사카-서울 왔다갔다하면서 공연한다는 기사를 본적이있는데 만일 성사된다면 레디오헤드 드뎌 볼수있는걸까요??혹시 소식아시는분있는지 궁금합니다 기사가 좀 기간이 지난뉴스라서,..

정상범최근 대화 조회 8,573
21838

라디오헤드의 pearly, i am a wicked child 가사 해석좀해주세요...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6,978
21837

짱이네요. 디비디 화질은 이렇게나 환희와 놀라움 이었나요. 세트 리스트는 01 15 Step 02 Just 03 There There 04 All I Need 05 Weird Fishes / Arpeggi 06 The Gloaming 07 Optimistic 08 Jigsaw Falling Into Place 09 Idioteque 10 Fake Plastic Tree 11 Bodysnatchers 12 Videotape 13 Paranoid Android 14…

Sartre최근 대화 조회 6,769
21836

04년에 가입했을때는 사람들도 많고 북적거렸는데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조용하네요... 처음가입하고 썼던글을 다시 하나씩 거슬러 올라가니 문뜩 5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모든게 변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기억도 변했을수도 있고요 난 그대로 이고 싶은데... ㅎㅎ 다들 바쁘시나봐요? 아님 저처럼 잊고 지내시는 수도...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423
21835

http://diskheaven.co.kr/ 라디오헤드 부틀렉이 꽤 보이네요. 일전에 라디오헤드 부틀렉 구하시는분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그럼 이만~

한승태최근 대화 조회 6,517
21834

Sufjan Stevens 좋아요,좋아요..왜 진작에 이 좋은 아티스트를 몰랐나 싶네요...ㅠㅠ 꼭 한번 들어보세요 목소리는 어찌나 고운지ㅎㅎ 요새 저는 '현대 전기,전자 문명이 붕괴하였을 때를 대비한 언플러그드 어쿠스틱적인 음악취향 성립' 중이에요. 만약 진짜 그렇게 된다면 전자음악가들은 어떻게 될까요? 아참, 제 결론은 포크송도 들을만 하다는 거에요. --------------------------------------- I become so tired of…

뭇담최근 대화 조회 6,345
21833

아뇨 그게 제가 원래 아레치 되게 글도 많이 올리고 그랬었거든요 막 옆에 별도 있고 그랬었는데 어쩌다가 뭐라그러지 탈퇴라 그러나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가입도 다시 하고 글도 몇개 썼는데 이게 또 온라인 활동이라는게 오랜만에 하니깐 막 잘 적응도 안되고 그런거에요 에이씨 그래서 그냥 모르겠다 하고 있었는데 원래 사람이란게 좀 그렇잖아요 자기 필요할때만 찾고 이런거 나도 참 그런거 안 좋아하는데 그런거 할려고 오랜만에 아레치 들어와보네요 죄송해요 암쏘쏘리벗알러뷰다거…

pig pen최근 대화 조회 6,443
21832

젠장할. 저 미친거죠? -_-;

카카최근 대화 조회 6,250
21831

"이제 결혼하셔야죠?" "국수는 언제 먹게 해 줄겨?" 내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되어 버렸나? 고사리같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아장아장 걷는 아가들의 맑은 눈망울을 볼때면 문득 어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아직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내면에 정립되지 않아 조금은 혼란스럽다. 굳이 아이때문에 결혼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왜 아가들을 보면 결혼에 대한 느낌이 막연하게나마 드는걸까? 종족보전의 동물적인 본능에서인지 아니면 사회적 통념과 역할에서 오는 것인지…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6,399
21830

라디오헤드와 그래미의 조합이라니 뭔가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멋진 공연입니다 그나저나 파블로 허니이후로 톰요크가 처음으로 머리기르기 시작한듯? 잘어울리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6,472
21829

아핳핳 5천원 ㅡ_ㅡ 이거 로또 판매점 가면 바꿔주나요?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6,840
21828

옛날에, 그러니까 한 2년전이었던 것 같은데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보러갔다가 솜과 씨앗이 들어있는 조그마한 유리병을 받았어요. 이사 때문에 집 청소를 하다가 방구석에서 그걸 찾았는데 이 녀석이 아직 살아 있을까 궁금해서 어제밤에 물을 부었더니 그새 새싹이 자랐더군요. 솜에서 자라는 것도 신기하지만 하루밤사이에 쑤욱 자라난 것을 보니 문득 생명이란 것이 얼마나 신비로운 것인가를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할 밀이 없어 계속 그 병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90
21827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은 다음. 인쇄하여 음식 만들기. 최근 성곡작들~ 멸치볶음 숙주나물,시금치 무침 떡꼬치 김치만두 차레 지내고 남은 전으로 만든 섞어찌개 된장찌개 본의 아니게 동네 슈퍼에 매번 전화해서 "ㅇㅇ 있어요? " 라고 물어보곤 끝는다. 오늘도 "생닭. 닭감자조림에 할건데. 잘라진거 팔아요?" 라고 물어봤다. 오늘은 닭감자조림에 도전하고자 한당.ㅋㅋ 또 다른 취미 천연 비누. 화장품 만들기. 틈틈히 지인들에게 물건을 팔기도 한다. 최근 만든 것들. 티트…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6,971
21826

이젠 메마른 음들이 싫어 CDP로 되돌아가려 합니다. 또다시 소니 빠돌이 해야 하는건가... ㅎㅎ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6,898
22855

가입했습니다,~~

서민영최근 대화 조회 5,382
21825

"내 이름을 여러번 되뇌이다보면 과연 내가 '정말 진짜 캐서린'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아닌게 아니라 내 이름을 여든 번 정도 반복할 때 쯤 되면 눈 앞에 젖빛의 선들이 모여 이루어진 사람 형체가 드러나는데, 두 눈을 비비고 찌푸려서 좀더 자세히 볼라치면 갑자기 사라진다 나는 언젠가부터 그를 '정말 진짜 캐서린'이라고 불렀다 정말 진짜 캐서린은 수줍음이 많았다 (이미 언급했다시피 그를 부르기 위해선 이름을 여든 번 이상 소리내야한다) 그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윤곽…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18
21824

1. 어쩌다 보니 나에게도 고가의 어떤 물건을 구입할 기회가 생겨 온/오프라인의 샵과 장터에 드나들던 중. 말로만 듣던 컬렉터와 접촉하게 되었다. 총 두 명의 컬렉터 네 가지의 물건을 두고 통화를 했는데 그야말로 캐 재수 털리는 통화였다. 왜 쓰지도 않을 물건을 사놓고 감상만 하면서 정작 필요한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걸까. 썩을. 2. 윤촌놈 스노우보드라는걸 올해 처음 타봤는데 완전 꽂혀서 막다닌다. 평일 새벽 같이 갈 사람!? 3.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안…

nukie최근 대화 조회 8,898
21823

타짜 완전 타짜 타짜에 사짜.. 첨에 고스톱 못친다고 고도리 세장 모아놓고 사진찍어서 옆에 놓고 하더니.. 내돈 2만원따갔다.. 난 그 세시간 동안 겨우 다섯판 이겼다.. 첫판에 쓰리고 간게 화근이었다. 쓰리고 갔더니 내동생이 한방에 피만 여섯개 먹어서 독박썼다.. 엄마도 잘 치시더..아.. 아..둘한테 당했구나.. 내가 바보였다.. 이제 안쳐야지..

악!!최근 대화 조회 6,403
21822

갓 태어난 고슴도치새끼 같이 부드럽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털모자가 달린 땅콩색 코트를 입었어요 오늘 의정부로 향하는 지하철을 탔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승객들이 적더라구요 1호선으로 출근하거나 혹은 등교하거나 어찌됐든 정기적으로 네이비색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으레 지나치게 되는 할머니 한분이 계시죠 저는 그분은 '냐냐냐 할머니'라고 불러요 찬송가인지 아니면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잊혀진 대중가요 중 한 곡절인지를 부르시는데 허밍이라고 하기엔 발음이 너무나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02
21821

좀 전에 쓰던 글이 시간 초과로 날라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알에치 게시판의 특성(?)을 잊고 있었네요. 그래도 그 때는 Ctrl + V로 살릴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안되더군요. 별 내용은 아니었구요. 라디오헤드와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좋았던 소중했던 다른 많은 것들과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진작에 끝났어야 될 학원 수업은 이제는 끝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직장 생활의 애로사항 100가지' 때문이다. 근성이 게을러서인지 한번에 두개는 어…

담요최근 대화 조회 6,329
21820

최근에 '인간 없는 세상'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뭔가 친환경적으로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VHEMT(자발적 인류 멸종 운동)라고...그런 단체?운동? 그런게 있네요. (이름과는 달리 굉장히 인도적이고 인류애가 느껴지죠...) www.vhemt.org/ 읽고나니 참ㅋ... 몹쓸 것이 인간인지라... 저도 내 애는 낳지말고 시골 같은 데루 가서... 정 아쉬우면 그냥 개나 너댓마리 기르면서 살아야겠다 싶어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6,408
21819

http://www.insound.com/Radiohead_Drill__PRE-ORDER_12%26quot%3B/productmain/p/INS52605/ 우선 vinyl사양으로의 발매만이지만 시디로의 발매도 이루어질듯 보입니다.(아마도?) http://www.insound.com/Radiohead/artistmain/artist/INS22822/ 그외 다른 EP들도 전부 vinyl로 재발매 예정입니다 (전부 한정판;) 얼마전에 파블로허니, 벤즈, 오케이컴터의 …

소년최근 대화 조회 6,275
21818

아무래도 저는 플스2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설날맞이 자취방배 위닝09 리그에서 우승을 또, 다시한번, 항상 그렇듯 거머쥐었네요. '넌 바르샤로 해, 난 뭐 중국쯤으로 해도 될테니까' '현실에서도 이렇게 푸욜이 동팡저우를 절대 못막는다면 아마 팬들에게 암살될꺼야' '내 생각엔 말이야, 이 위닝이란 게임은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게임같아. 넌 그게 부족하고' '이젠 너랑 하니깐 골 넣기도 지겨워 지는군' '너랑 또 하고 싶진 않아. 졸리거든' …

Sartre최근 대화 조회 6,342
21817

언젠가 그녀는 말했다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널 생각할게 하늘은 보랏빛을 지나 이미 사방에 짙은 어둠이 흩뿌려진 시간이었다. 한 칸짜리 고속버스 우등석에 반쯤 몸을 누이고 있던 나는, 바로 앞좌석에서 그녀의 전화통화 소리를 몰래 빨아들이면서 몸을 곧추세웠다. 사람들은 귀향길로 지친 몸을 일찍부터 불편한 잠자리에 맡기고 있었다. 그래서 차마 잠,이라고도 할 수 없는 기절과도 같은 무의식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그녀와 나만이 고속버스 안에 채워진 바닷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462
22854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Let Down에 대한 감상문을 쓸게요 ㅇㅅㅇ Let Down의 주제는 현대사회의 공허함이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톰 요크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절망적인 가사를 사용하여 현대사회의 모순되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이 점에 대해서 살짝 의문을 제기한다. 아름다운 멜로디를 사용한다는 것은 사람들의 귀를 더 끌어모은다는 것인데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동시에 상업성과 어느 정도 …

독사최근 대화 조회 5,809
21816

전 오늘이 설인 줄 알았네요. 서울에 눈 많이 왔다고 들었어요 다른 곳은 어떤가요 @_@? 내일 아침 시간에 맞게 전화드리려면 전 오늘 밤 11시에 전화를 하러 나가야 하는군요 ㅠㅜㅠ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117
22853

Idioteque 해석 : 추모씨 4집 - Kid A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어?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는거야?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들 먼저 들여보내. And the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그 중에서도 아이를 빨리 들여보내라구. I'll laugh until my head comes off 내 대가리가 떨어질 때까지 비웃어주고, I'l…

추모씨최근 대화 조회 8,740
22852

Faust Arp 다음으로 흐르는 Reckoner란 참 제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재끼는 오묘한 곡이죠 ㅎㅎ. 여기서 Reckon이란 뜻이 계산적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사를 보면 Reckoner는 위에서 말했듯 항상 계산을 해야만 움직이는 즉 타산적이고 줏대가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윤리적으로 안되니까 안해야만 돼' 뭐 이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말이죠. 즉 그런 욕망을 부정하는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다른 사람들까…

추모씨최근 대화 조회 9,960
22851

글 적는 거 세번째네요 ㅡㅡ;; 자동으로 로그아웃돼서 2+2=5 해석한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다 날아가고 좀 기분 상했음.ㅜㅜ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죠. 예전에 저는 2, 3집만 줄창 듣고 라디오헤드는 정말 최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집에서는 디스코분위기의 곡들이 흐르질 않나, 5집부터는 완전 일렉트로니컬한 멜로디를 보여주질 않나, 매 앨범마다 완벽한 변화와 개혁을 시도하는 그들의 행보에 부담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솔직히. 하지만, 요즘은 그들의 행보…

추모씨최근 대화 조회 6,445
21815

꽃남. 다들 보시죠? ㅋㅋ 이랬는데 썩스님이랑 나만 보는거 아냐? ㅋㅋㅋ 김범이.. 김범이 하이킥때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좋지 않나요? ㅋㅋㅋㅋ 와. 아주 금성무 어렸을 적을 보는 것 같아서 완젼 호감 ㅋㅋ 안 그래요? ㅋㅋㅋ 결코 드라마가 재밌다는건 아님.

차차최근 대화 조회 6,262
21814

아아아아 학업과 무규칙이종예술가로서의 꿈ㅡㅡ;을 잠시 접고 취업해서 지금 연수받고 있는 중입니다. 12월 29일에 연수원 들어온 이후로 워낙 정신이 없어서 시간 관념이 사라져 버렸어요. 2009년이군요. 2009년... =_=; 이제 합숙연수도 다 끝나가고... 이렇게 아레치도 들어오니 좋군요 =_= 한 달 동안 인터넷을 못 하고 살아서;; 보고 싶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984
21813

xwordz 입니다.. 작년 초에 제대해서 간간히 들어왔었지만 한참 동안 잊고 있었어요...;; 한참 클래식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갑자기 팍 떠올랐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나이도 25살이 되었고... 지금은 호암아트홀에서 안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연보러 오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진짜 좋아해를 시작할텐데 이건 중년 뮤지컬이라 ㅎㅎ 휴대폰을 바꿔서 연락처도 없어졌는데 예전에 연락했던분들 다들 보고싶네요 ㅎㅎ 포르…

Xwordz최근 대화 조회 6,016
21812

마음껏 들을수 있다는 것이 제게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이번기회에 새삼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작년 1년동안 못들었던 음악들을 이제서야 하나 둘 들어보고 있네요 작년 발매되었던 음반들중 좋아하는 앨범 추천 부탁드릴께요 피치폭 리스트 제외하구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6,002
21811

저는 눈팅하면서 가끔 댓글이나 남기는 악!! 이라고 해요 벌써 2008년이 저물고 새해가 된지도 반달이 지났네요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리진 못하겠지만 자주 들를께요 그리고 '눈큰아이별이'라는 분 저한테 자꾸 들이대지 말아주세요.. 문자보내고 답장안보냈다고 쪽지보내시구 자꾸그러시면 저 신고할꺼에요 바이~

악!!최근 대화 조회 5,859
21810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오랜만'과 '오랫만'은 항상 쓸 때마다 헷갈리네요.. ^^) 가끔씩 들어왔지만 글은 안남기고 눈팅만 했는데, 갑자기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저희가 공연을 하게 됐기 때문인데요. 공연시간은 1월 14일 수요일 늦은 7시 30분부터랍니다. (총 두팀이 두시간동안 공연하는데 저희는 대략 8시정도부터 할 듯하네요. ^^) 장소는 <클럽 리디안>이라는 곳이에요... http://lydianm…

cloudcastle최근 대화 조회 6,154
21809

얼마전에 in rainbows LP 앞/뒤가 똑같은 문제를 발견하여 W.A.S.T.E에 문의 메일을 보냈었는데요..나름 영작으로..ㅋ 일년 저에 샀던 거라... 걍..혹시나...기대도 안했는데.. 놀랍게도 답변이 왔습니다! 재고가 많지 않아 장담은 못하지만 가능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네요~ㅎㅎ 과연 보내줄지...흠흠..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6,345
21808

정말정말 진심으로 부러워요ㅜㅜㅜ!!! 라디오헤드 공연 계획 있나 연신 살펴보지만 멕시코와 브라질만 가는 매정한 그이들... 전, 이번에 여행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제 앞으로 두 달 동안 20파운드로 살아야 하는 나나입니다-_-.. + 요새 노래 뭐 들을만한 거 있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전 맨날 the last shadow puppets랑 mgmt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50
21807

아레치여러분 해피뉴이어~ 작년에 저한테는 참 안좋은일도 많았고 다사다난했어요. 이번년도는 정말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는뎅~ 정초부터 울 우호님 아파서 앓아누우시공,,, 암데도 못가고 집에만 방콕하다가 싸우공,,,ㅋㅋ 액댐한셈치고~ 이제 좋은일만 가득하겠죠??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2009년도 되셨음 좋겠어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 아 근데 전 이젠 한살한살 나이먹는게 무섭습니다. ㅜㅜ 미쳐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6,364
21806

http://ticket.interpark.com/Webzine/Paper/NoticeView.asp?bbsno=34&pageno=1&no=6897&groupno=6897&seq=0&KindOfGoods=TICKET 므라즈 2월, 트래비스 3월, 오아시스 4월..이건 뭐....ㅠ_ㅠ 6월엔 라됴헤드가 오길...아! 나 그땐 한국에 없지..ㅋ 오지마! 텨텨텨~ W.A.S.T.E에 보낸 멜은 씹혔는지 답장은 없을 뿐이고...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6,400
21804

오피스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친구가 말하길 빅뱅이론 보면 웃겨서 쓰러진다고 하더군요. 둘 다 보신분들은 어떤게 더 재밌었나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5,364
21803

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회사에 월차를 내어 쭈..욱.. 쉬고 있는 나일등 양입니다^^ 기나긴 연휴를 집에서 혼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더군요.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신나게 고스톱도 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엄마가 반찬도 싸주고. 간식도 싸줘서. 좋았답니다. 형부가 집까지 데려다 줘서 덕분에 편이 왔구요. 오늘은 2시까지 잠을 잤더니.. 얼굴이 많이 부었더라구요. 일어나서 설거지 좀 하고. 손빨래 몇개 하고.. …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387
21802

사실 며칠 전에 지구가 멈추는 날 보고 캬누아저씨,아니오빠..한테 꽂혀서^.^...그렇게 됬네요.쇠뿔도 단김에... 아조씨 매우 지적이게 잘생기셨지...:D 이건 저를 위한 영화지 말입닏ㅏ:D? 원래 작년..2007년에.. 톰요크 쏠로 앨범 샀을 때 봐야겟다 생각만하다가 드디어. We are mad about SF!!!!! (전 에스에프가 너무 좋아요.요샌 플레이밍 립스에 빠졌죠..) 키아누아조씨+수염 = 또 뭔가 다른 느낌이시더라고요 사실 첨엔 잘..못알아 봤…

뭇담최근 대화 조회 6,033
21801

여름에서 가을사이에는 회사에서 일이 정말 미친듯이 많았는데 후반기에 들어서는 일이 거이 없어요... 맨날 회사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구. 요즘 계속 rh 들어와서 눈팅만하고. 오늘은 그전에 제가 썼던 글과 리플들 다시 읽어보고~ㅋㅋㅋ 아련한 추억이.. 저를 예쁘다고 칭찬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근데 회사에서 신기하게도. 저랑 동갑이지만. 저보다 1년 정도 먼저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등학교때 베이스치고, 음악 좋아했다는.. ㅋㅋ 완전 우리…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413
21800

피곤한 상태로 보다가 결국 졸아버려서 영화 뒷부분은 거의 못봤지만, 역시 짐캐리는 항상 유쾌합니다. 짐캐리, 주성치, 재규어, 스티브 카렐, 호머 심슨 그리고 에릭 카트맨이 세상에서 제일 웃긴거 같아요. 기억에 남는건 여자 주인공이 해프닝에서와는 다르게 굉장히 예쁘고 귀엽다는겁니다. 그리고 자살소동씬에서 (그 아저씨도 악역으로 어디서 많이 봤는데.._) 나왔던 노래가 아주 어렸을적에 들어봤던 노래라 '아 뭐지..아 뭐였더라' 하고 계속 괴로웠는데 결국엔 생각해 …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01
21799

나만 몰랐나요?? 블러 재결합 이야기를 나만 몰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크리스마스 선물을 며칠 늦게 받은 이 기분 ㅋㅋㅋㅋ 나만 몰랐나요? 왜 주변 사람들 아무도 나한테 말해주지 않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내년에 설마 펜타 설마설마 오지는 않겠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504
21798

별 생각없이 보러갔다가 또 별 생각없이 보고있는중에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15 steps"가 흘러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영화는 뭐,뱀파이어가 나옵니다만 ㅋㅋ

아도리최근 대화 조회 5,486
21797

사람이 그렇게도 많았던 크리스마스의 대학로에서. 그러니깐 어제. 어느 까페에서 어느 남자가 어느 여자에게 생일을 축하한다며 피아노 앞에 앉아서 월광소나타를 어설프게 연주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자는 꽤나 감동적이었는지 눈물을 글썽이며 우는것 같았습니다. 아 왜 전 그 상황에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걸까요. 이성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면 조금도 제가 부끄러울 이유가 없는데 -아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소름이 돋네요- 끔찍하고, 숨고싶고, 그 남자가 미워집…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31
21796

이거 처음보는 엽기 메탈 애니네요 음악을 주제로한 만화는 BECK이 처음이자 마지막인거같은데 이나중냄새가 나는 만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55
21795

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기분이 좋아요. 1년도 전에 집 나간 개가 돌아왔어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저는 아직 못 봤지만 1년 만에 많이 뚱뚱해지고 늙었다고 하네요.ㅠㅠ 목에 목줄을 달고 있었다니 누군가가 집나간 우리 은실이를 그동안 키웠었나봐요. 임신해서 돌아온 것이 새끼는 처음 살던 집에서 낳고 싶었던 것인지... 어떻게 집을 찾아 왔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모두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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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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