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서 가을사이에는 회사에서 일이 정말 미친듯이 많았는데
후반기에 들어서는 일이 거이 없어요...
맨날 회사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구.
요즘 계속 rh 들어와서 눈팅만하고.
오늘은 그전에 제가 썼던 글과 리플들 다시 읽어보고~ㅋㅋㅋ

아련한 추억이..
저를 예쁘다고 칭찬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근데 회사에서 신기하게도. 저랑 동갑이지만. 저보다 1년 정도 먼저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등학교때 베이스치고, 음악 좋아했다는..
ㅋㅋ
완전 우리 부서에는 여자만 10명 정도 있는데. 그 중에 같인 취미를 갖은 사람이 2명이라니~!!
진짜 신기해서. 요즘은 완전 친해졌다는.
입사하고 3개월 이상은 내가 존대하고 그랬는뎅~

횡설수설이지만.
오늘이 2008년 마지막 날이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2009년은 모두 잘 되길~~~~~~~~~~


추신.
조만간 얼굴을 다시 들이밀거예요~
회원정보 사진 바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