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회사에 월차를 내어 쭈..욱.. 쉬고 있는 나일등 양입니다^^
기나긴 연휴를 집에서 혼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더군요.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신나게 고스톱도 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엄마가 반찬도 싸주고. 간식도 싸줘서. 좋았답니다.
형부가 집까지 데려다 줘서 덕분에 편이 왔구요.
오늘은 2시까지 잠을 잤더니.. 얼굴이 많이 부었더라구요.
일어나서 설거지 좀 하고. 손빨래 몇개 하고..
텔레비전을 보고..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여전히 심심하네요.
다들 즐거운 새해 맞으셨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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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저도 집에서 쉬고싶네요..ㅠ..ㅠ..
이보람/보신간.. 촛불집회 하지 않았어요? ㅋㅋ 글을 읽다보니.. 1월1일이 사라진 느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