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사에서
영화 보면서 의문을 품고 있던게 풀어지고
그만 조금 울었어요.

벤자민 버튼도 보면서 울었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좋은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네요.
둘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