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사에서
영화 보면서 의문을 품고 있던게 풀어지고
그만 조금 울었어요.
벤자민 버튼도 보면서 울었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좋은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네요.
둘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예요.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
우울한 얘기지만 얼마 전에 제 바로 앞에서 넘어진 사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걸 보고 난 바뀐게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세번째 있는 일인데.. 생각만하고 선뜻 그러지 못한다는건 참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