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으로 이사가요 :)
 사실 일주일 정도 전에는 옥스포드 떠나기 싫다고 아쉬워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떨리고 기대되네요.
 새 인생의 시작.
 
 그나저나 어제 우리 동네에 스타세일러가 와서 보고 왔어요.
 제임스가 날씬해졌더군요!
 한국에 왔을 때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놀랐습니다. 후후후후..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