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가봤니?
중원에서 답을 찾다.
오지마. 막장까지 와봤어.
중국에 온지 3개월입니다. 이건아냐.다음주면 드디어 돌아가네요.
나름 조선업에 몸담고있는 사람으로써 이번 사태는 좀 안타깝네요.
선체 피로도는 20년 개런티였던것 같은데...군함은 좀다른가.하여간 이래저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 RH는 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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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길래. 번호 바뀐줄 알았는데~~~
잘 지내고 계시다니 내심 안도가^^
세라믹이.. 조선업이었다니.. 그 사이에 직장 옮긴거예요??
덧)우드스탁이 현실화되어 rh 가 오길 바래야죠.
음.. 그리고.. 이번 사건은 이래저래.. 석연치 않은거 같지만. 고인의 명복을 저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