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나 대학같은 시류에 대해 저항하면서 살고자 하지만...

부모님께선 다른 분들이 제가 수능 칠 나이댄데 안 치고 뭐하냐니까 답하시길

재수할거라고 답하시는...

내일 친구 수능 응원이나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종플루백신을 맞았어요(우선접종대상자인 학생이기에;)

후아

이상 아레치보단 옥라헤를 더많이들르는 이의 뻘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