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할때마다 요 밑에 몬테크리스토 사진 꼭 보게 되는 건-내가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보리밥뷔페를 좋아하지만서도-
아마도 그 사진이 참 잘 나왔기 때문이겠죠


(제발 밤 열두시에 야식이 땡기는 징후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