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뭐 가세요?
 
 전 뮤즈는 사실 볼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12월에 생일인, 뮤즈를 좀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걔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로 말 안하고 있다가 티켓 사주려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가게 됐구요.
 킬러스는 전-부터 보고 싶었던 밴드라 가려고요!
 뮤가 온다는 소리가 조금 많이 들리는데, 뮤 오면 또 당연히 가구요!
 
 티켓값 뺄 생각하니, 돈 없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요.
 뭐, 다음 달 술 안마시고 지내야죠. 전 술만 안마시면 몇 십 만원을 아낄 수 있으니까.....=_=
 
 
 
 + 영화를 하나 봤는데요, 제목은 '500 days of summer'. 영국에 있을때부터 보고 싶었던건데, 친구 졸라서 그저께 새벽에서야 봤어요. 아우 좋아! 조셉 고든 레빗에게 푹 빠졌답니다.
 ++ 저도 스미스 듣는 여잔데, 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PsD0NpFSA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