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 하고 있는 세글자 놀이. 

춤을춤

잠만잠

꿈도꿈

봄을봄

사실 밴드로서의 성격이 진부해진 

radiohead의 정체성 혼란으로

정식 앨범에 없는 곡들을 자주 들어요.

india rubber나 pearly.

조니와 애드의 납손가락으로 연주되는 멜로디가 래디오헤드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냈는데. 

그러고 보니, 꽤 오래전에 인디아 러버 후반부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사람과 사겼던 기억이 난다. 🙃

그나저나, 래디오헤드는 시오니스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