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라디오헤드가 CG인 줄 알았구먼유.. ㅠㅠ

천년만에 와보니까 사이트도 아직 살아있고 우와 정신없네요

지산락페.. 갈 수 있을지 ㅠㅠ

월디페를 갈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뭔가 친한 친구의 결혼식 같은 느낌이라면

라됴헷 공연은 뭐랄까.. 오랜 친구의 장례식 같은 느낌...

두 번은 없어서 꼭 챙겨야 할 것 같은 그런 ㅠ_ㅠ

참 농약같은 밴드네요 요즘은 음악도 안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