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없지만 카톡 등록을 강요했던 우호는, 티셔츠와 요즘 쓰지 않는 휴대전화 고리(?), 그리고 뭔가 묵직한 기계덩어리를 보냈어요. 잘 쓸게요. 잘 입을게요. 우호호호호.

그리고 혹 9월 10일 이전에 이글을 읽는 사람이면 “스니커즈언박스드서울”이라는 전시회 무료입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볼게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합니다. 커피도 산다. 우호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