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오래 맺고 있는 야차를 최근에 만나
연남동에서 꽤 맛있었던 장어덮밥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와인도 한 잔 하고.
헤어졌죠.
부산에 놀러가면 어김없이 나방을 만나기도 하고.
피드에 글을 잘 남기진 않지만, 최세라님과 맞팔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관계를 맺고 있다" 라는 문장을 써먹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