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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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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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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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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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7 | 지두 그렇게 생각해여.. 친구가 여기서 생활하는니 미국가서 노가다 띠면 한달에 2000달러는 벌거라고 꼬드기는데...아는사람도 없는디 어디 할렘가같은곳에서 칼부림이나 당하지않을 까 걱정도 돼구.. 캬캬... 암튼 우리나란 좆같애여~~ 조용히 연금이나 타먹구 살구싶다~~ 내 유일한낙은 자기위안후에 라됴헤드음악듣는것뿐... > 요즘들어 왜 이렇게 우리나라가 싫어지는지....... > 어렸을 땐 가끔씩 애국심에 불타서 우리나라를 부흥 > 시키겠다는 야심찬 소망도 있었… | 해롱이 | 최근 대화 | 조회 540 | |
| 6976 | 미궁이란 곡은 70년대에 만들어진 곡이니까..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577 | |
| 6975 | 푸훗 wrote: > 왜곡된 정체성은 언젠가 바로 잡혀지겠죠. > > 많은 것이 잘못된 이곳도 언젠가는 하나 둘 깨어남에 따라 개선될수 있겠죠. > > 벌서 이곳을 포기하는 것보다 깨여나길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 기다리다 인생 망친 사람이 한둘입니까 -_- | Andy+Yorke | 최근 대화 | 조회 527 | |
| 9079 | 왜왜왜왜왜오애왜왜왜오애왜오왜 번역가사란에 오켕컴터의 'The tourist'없단말입니까!!!! 충격,, 더 투어리스트는 왠지 소외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좋은데...... 제개인적으로 노서프라이즈다음으로 좋아하는곡이거든여.. 투어리스트를 듣고 있으면 슬픔에 가득찬 하늘을 날고있는듯한 느낌,,, 정말 5분동안 하늘을 날죠.... 꽥 | 후후 | 최근 대화 | 조회 486 | |
| 6974 | 왜곡된 정체성은 언젠가 바로 잡혀지겠죠. 많은 것이 잘못된 이곳도 언젠가는 하나 둘 깨어남에 따라 개선될수 있겠죠. 벌서 이곳을 포기하는 것보다 깨여나길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6973 | 그런식의 비교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미디어는 세상과 나의 유대를 지속 시켜주지만... 가끔은 Let Dwon의 가사 처럼되더군요...쩝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6972 | 아아 특별히(?) 가르쳐 드리죠 파블로허니 - HOW DO YOU? (알만한사람은 알겁니당 -_-;) The Bends - The Bends OK Computer - OK Computer (짤렸어요 콜린이 맘에 안들었다나...일부에서 처음 부터 없던곡이 아니였나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ㅡㅡ..) KID A - KID A Amnesiac - 아 몰겠네 끝으로 제발그런 가요적인 발상에서 벗어나시길 ㅡㅡ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3,221 | |
| 6971 | 앤디 요크가 부른 Unbeliveable Truth가 아니구요 Unbeliveable Truth..는 앤디요크의 밴드 이름입니다.. 파일 업로드 란에 있는곡의 제목은 두 곡인데,둘 중 | 0_o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6970 | EIKI wrote: > 알~려~주~세~요~ '타이틀 곡'이란.. 건... 앨범 내기 전에.. '우리 이곡으로 밀어보자?'는 식으로 정해놓고.. 내세우는 곡을 말하는 거 같은데 라디오헤드는 그런거 없는데... 대신에 몇개의 싱글을 미리 내서 먼저 차트에 진입한 곡을 '싱글 컷'이라고 부르죠..... 어느 한 곡을 밀고 나오는게 아니라... 1집에선 뭐 당연히 creep... anyone can play the guitar.. 2집에선 my iron lung, f… | 0_o | 최근 대화 | 조회 3,106 | |
| 6969 | 거의 정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음.. 그거시... 라디오헤드가 가끔 공연에서 가사를 바꿔서 부르는 경우도 있고 또 실제 앨범들어보면 앨범 부클릿 가사대로 부르지 않는 부분도 있거든요. 아마 그 '모사이트'에서 뽑은 가사와 이 곳 가사가 큰 차이가 있을 거라곤 생각되지 않는데.. 그러니까 큰 의미차이는 없을 테니까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감상하시죠.. ^^ 즐감하셔요~~ 아.. 너무 더워요... 켁 wrote: > 여기에 올라와있는 노래가사들 정확한건가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6968 | 톰너무작다.. | 후후 | 최근 대화 | 조회 618 | |
| 6967 | 왠만하면 넵스터나 소리바다가시지.. | 후후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6966 | 감동했습니다....ㅜㅜ 어쩜 제생각과 이리도 같은지!!! | 후후 | 최근 대화 | 조회 625 | |
| 9078 | 여기에 올라와있는 노래가사들 정확한건가요? 이런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모사이트에서 뽑은 거랑 좀 틀려서.. 너무 답답하네여 라디오헤드 노래를 제대로 감상하고 싶은데.. 죄손합니다... | 켁 | 최근 대화 | 조회 471 | |
| 6965 | 황병기란 사람 찾아보니까 할배던데...캬캬캬 | 알아서 뭐할래? | 최근 대화 | 조회 613 | |
| 9077 | 요즘들어 왜 이렇게 우리나라가 싫어지는지....... 어렸을 땐 가끔씩 애국심에 불타서 우리나라를 부흥 시키겠다는 야심찬 소망도 있었는데.... 요새 공부도 안되고 살기도 힘들고... 요즘 한류 어쩌구 하면서 우리 대중문화가 엄청나게 뛰어나서 중국 대만 일본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처럼 떠들던데 솔직히 우리나라 가수들보면 노래도 못 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얼굴좀생긴애들 이 어린애들이나 홀리고... 물론 다른나라에도 이런 부류들이 있겠지만 우리나… | 풍류랑 | 최근 대화 | 조회 559 | |
| 6964 | 전부터 느낀거지만 영국애들 키가 별루 안큰거 같아요.. 블러도 그렇고.. 근데 화면으로 보면 별루 안작아보이는데.. 톰. 그렇다니.. 이런 더. 소년같잖아.. 브래드 피트는 미국애지만..--; 몇년전에 광고찍으러 우리나라왔을때 생각보다 너무 외소해서 사람들이 놀랬다더군요. 우리가 너무 큰키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도. 언제부턴가 키작으면 ... 좀 무시당하는 듯한 분위기가 우리가 언제부터 키컸다구..-_-; | 어머나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9076 | 알~려~주~세~요~ | EIKI | 최근 대화 | 조회 2,992 | |
| 9075 | 황병기의 미궁?? 세상에 이런 음악은 또 없을거예요 라면먹으며 노란국물을 끝까지 본 나지만 세상의 온갖 엽기는 다 본 나지만 이 곡은 이 곡은 중간에 끊은 첫.. 황병기란 사람 엄청난 사람이더군요..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558 | |
| 6963 | > > 암튼 내 인생의 최대목표는 돈많이 벌어서 > > 코가이쁜 영국남자랑 결혼해서 영국에서 잘먹고 잘사는것! > > 가서;; 중간고사 준비나 해볼까~ +_+ 으흥~ =_=;; 아주. 가끔은.. 까지. 읽고는. 음. 때로는 미쳐보는 것도 좋아. - 라는 어떤. 노래. 후렴구를. 생각하고. 떠올리고. 있었더랬죠.. 인생의 최대목표. 재미있네요. :) 실은.. 최ㅡ근에 바뀐. 저의 최대.꿈중 하나는.. thom의 (절친한.) <서슴없는> [편안한] {가까운}. 재미… | sobasic.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9074 | 그 때 이엠아이 공연 당첨되서 옥스포드 공연 같이 보신 분 있으시죠? 그때 같이 표받고 짐 맡기고.. 그런 분이요.. 저 기억하시겠죠? 다름이 아니라 그 때도 보셨듯이 라디오헤드 공연 전에 제 카메라가 맛이 가는 바람에.. (벡 까지만 찍었죠..--;) 염치 불구하고 사진 좀 보내달라고 글을 올립니다. 물론 사례는 할거구요. 정말 꿈같은 공연이었지만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말이죠..-- 이 글 보시면 리플 달아주시거나 이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dy… | ddd | 최근 대화 | 조회 456 | |
| 9073 | 이상하게.. audio 에 있는.. 모션 픽쳐 다운바드면 1분정도인가 재생돼다가. 다시 읽기 반복 >.< 정말 듣고 시픈데 좀 고쳐주세여 쥔장나리 | myirondog | 최근 대화 | 조회 489 | |
| 6962 | 뎁-Schiz wrote: > 아무나 갖는 건 아닌가 보군요...... > 특권계층(?)만 가질 수 있는 건가요?^^;; > 그만큼 이 곳을 위해 열심히 뛴 분들을 위한 건가 봐요? > > 그런 메일 계정 있으면 되게 폼날텐데....^^;;;; | a.k.a+memmemmina | 최근 대화 | 조회 540 | |
| 9072 | ajajaj | djlk | 최근 대화 | 조회 453 | |
| 9071 | 123 | kid+B | 최근 대화 | 조회 440 | |
| 6961 | 냉무래니깐 웨봤수? 옛날 까만화면의 우호쓰 라됴헤드에서 서명운동 해서 좋아라 참여했던;; -_- 이름 wrote: > 역시...한국이란 나라는 ....다양한 음악을 듣긴 글러먹은... > 강남구 삼성동에는 하루에 몇백명이나 되는 빠순이들이 몰려들어와 > 주민들이 항의하는 소동까지 발생하고, 가수들이 앨범파는것보다 집구하는게 더 힘들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까지... > 그런 빠순이들은 나무라기 전에 다양한 음악을 들을수 있는 귀를 막아놓은것이 문제가 아닐런지...… | a.k.a+memmemmina | 최근 대화 | 조회 491 | |
| 9070 | 병원 24시에서 나오는 아픈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아픈사람 외에는 별로 불쌍해 보이지 않는데;;이유는 모르겠다. 병원 24시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아주 가끔은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왜 평소엔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오늘도 컴퓨터가 부팅을 힘겹게 해내더니 이내 혼자 꺼지는걸 보고 '나같은 컴퓨터를 가진 사람도 없을게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난 왜 '컴퓨터 없는사람도… | a.k.a+memmemmina | 최근 대화 | 조회 482 | |
| 6960 | 라디오헤드도 안오는판에 왠..bsb? 누가 라디오헤드내한공연추진서명안하나요..??? 제발 좀 합시다~~ㅜ.ㅜ | limbo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9069 | 안녕하세요~ 지금, 자료실에서 톰 요크의 동생 앤디 요크가 불렀다는 Unbelievable truth를 듣고 있어요. 노래 참 좋네유; 역시 톰 요크의 동생이라서 그런지 목소리를 잘 들어보시면 톰요크과 약간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아.. 좋다. ^___________^ 안녕히 계세요.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487 | |
| 6959 | 빠순이란 말... 있잖아요. 그것 참 나쁜 말인데.. 원뜻으로 보면 씨발년과 동의어죠.. 제가 중 고등학교때 잘 대주는 여자애들한테 쓰던 말이에요 언제부터인가 가수 따라다니는 팬클럽 여자애들..한테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은 너무 그네들을 비하하는 단어 인듯... 뭐 씨발년 이라는 단어보다는 낫겠지만 또 씨발 짓거리를 하긴 하지만 들을때마다 조금은 거북하네요 동생같은 애들이 빠순이란 말을 듣는 거 같아서요 | Si.c | 최근 대화 | 조회 577 | |
| 6958 |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묘사가 없다고 해서 안읽었음.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487 | |
| 6957 | 모과이......... 미텨부려 T_T;;;;;;;;; 아으........................ | Si.c | 최근 대화 | 조회 515 | |
| 9068 | 자료실에 클릭비인가? 부른 크립말이죠 --; you so fuckin special 부분을 I so fuckin special 로 부르는 군요 --; 허허; | kikukaze | 최근 대화 | 조회 459 | |
| 6956 | 모과이. 공연.. 인터넷.중계라도. 정말. 보고싶었는데.. 공연. 라이브도. 비슷하나요? 아니. 더 감동적일듯. :) 아. 평범. 평범하지않은. just like herod.. | sobasic. | 최근 대화 | 조회 574 | |
| 6955 | > > 나보다도 작다니...톰을 가슴에 안고싶어지넹 ㅡㅡ... 푸훗~* 그러게요. 만나면. 한번. 포옹한번 하면서. 인사하면. 좋을텐데.. :) | sobasic.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9067 | 오늘제가 쓸때없이 아버지 한테 화를냈어요. 너무 덥구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더라구요. 제가 짜증을 낼때마다 저희 아버지의 어깨는 가라 않는 듯이..아무말 못하구.. 그저..담배만 태우시더라구요.. 내일은..아버지한테 짜증안내야지 하면서.. 저두 모르게..슬프네요 정말 아버지한테 사과드리고 싶네요. 더군다나 저희아버지가..다리가 아프신데.. 약한제 못해드릴 망정..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오늘도 일을 하면서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하구..싸웠어요. 저는 힘들게 일… | RH | 최근 대화 | 조회 446 | |
| 6954 | 헐 생각보다 아담하넹 ㅡㅡ? 나보다도 작다니...톰을 가슴에 안고싶어지넹 ㅡㅡ...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9066 | 아무나 갖는 건 아닌가 보군요...... 특권계층(?)만 가질 수 있는 건가요?^^;; 그만큼 이 곳을 위해 열심히 뛴 분들을 위한 건가 봐요? 그런 메일 계정 있으면 되게 폼날텐데....^^;;;; | 뎁-Schiz | 최근 대화 | 조회 433 | |
| 9065 | 역시...한국이란 나라는 ....다양한 음악을 듣긴 글러먹은... 강남구 삼성동에는 하루에 몇백명이나 되는 빠순이들이 몰려들어와 주민들이 항의하는 소동까지 발생하고, 가수들이 앨범파는것보다 집구하는게 더 힘들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까지... 그런 빠순이들은 나무라기 전에 다양한 음악을 들을수 있는 귀를 막아놓은것이 문제가 아닐런지...ㅡ,,ㅡ 아래는 bab팬클럽에서 퍼온글입니다. 안녕하세요! Entica Backstreet Boys Fan Club 『Black …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581 | |
| 6953 | > 전 그동안 톰의 발음이 매우 부정확하고 또 똑바로 발음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가사를 보지 않고서는 잘 알아 들을수 없었는데요... > 여러분도 그럴꺼라고 생각듭니다....ㅡㅡ ------------------------------------------------------------------------ 아니요...-.-;; 나는 톰 발음이 아주 정상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스웨이드나 오아시스에 비하면 (오아시스는 솔직히 발음이 영국표준어가 아니 라..… | lucky | 최근 대화 | 조회 499 | |
| 6952 | 톰은 165... 죠니는 커 보이지만 180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175정도 ? 버나드버틀러 wrote: > 라디오헤드 멤버들의 키가 궁금합니다. > 그중에서도 조니그린우드여.. | 톰과 제리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9064 | 라디오헤드 멤버들의 키가 궁금합니다. 그중에서도 조니그린우드여.. | 버나드버틀러 | 최근 대화 | 조회 522 | |
| 9063 | .. 어떻게 도착하고 그런건 안쓰겠음...귀찮은이깐.. 공연기만 쓰것소(공연에관한 묘사를 바란다면 내글은 읽지말기를..) 첫째날. 1.Asian Dub Foundation맨첨 봤다. 예전에 라이브 몃번 봤지만.. 역시나 불법채류자처럼 생기고 옷도 그렇게 입었다.어떤 선글라스낀 머리긴 족장처럼생긴넘이 장구 비슷한 악기로 흥을 돋구고....별 신경안쓰고 가볍게 흔들었다..(정말 가볍게 흔들었다.나중에 말할 Obital때 쫌 세게(?)흔들었고...) 별로 적을얘긴 없… | JIN | 최근 대화 | 조회 607 | |
| 6951 | 렛다운은.. 음악 후반부에 별이 쏟아지는듯한 효과음 > 기억하시나여? 그 소리가 마치 고향에서 보내오는 텔레파시 소리와 비슷해서 > 좋아한답니다.. 요즘 고향에서 소식이 잘 안오네여... 연락이 뜸할땐 그 소리를 > 들으며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 하하.. 그러셨군요...^^ 외계인을 만났다니 참.. 영광... 근데, 님의 고향에서 오는 그 텔… | Radioheader | 최근 대화 | 조회 477 | |
| 9062 | 나이스 드림 레코딩 할 때 필이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했다는 소릴 어디서 들었는데 사실 인가요? | 나이의 꿈 | 최근 대화 | 조회 537 | |
| 6950 | thom wrote: > 아... > 오랜만에 한줄한줄 가슴을 치며 읽었네요. > 보통은 그냥 훑어보고 마는편인데... > > 저는 요새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일하는데요. > 밤늦게 마감할때쯤이면 아저씨들이 자식들 준다면서 > 이름도 모르는 아이스크림을 알아서 달라며 주문하시곤 해요. > 돈많아 보이는 아저씨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 구릿빛으로 까맣게 그을린 아저씨들이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천원짜리, 만원짜리 꺼낼땐 저도모르게 미소가 나오곤하죠. > 사장님몰래 꾹꾹…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597 | |
| 6949 | 예.. 그래요^^ slowdive. wrote: > > > > > > > 정말.. > > 실은. > > > > 사랑.해요. > > >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593 | |
| 6948 | 톰의 지극히 정상적인 구강구조 때문이 아닐까... 톰 이빨 멋있게 났어요..! 남윤미 wrote: > 요즘 오케이 컴퓨터를 듣고 있는데요...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ㅡㅡ > > 전 그동안 톰의 발음이 매우 부정확하고 또 똑바로 발음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가사를 보지 않고서는 잘 알아 들을수 없었는데요... > > 여러분도 그럴꺼라고 생각듭니다....ㅡㅡ > > 구런데 조용히 이그짓 뮤직을 들으면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걸 느꼈답니다..… | 이빨소 | 최근 대화 | 조회 526 | |
| 6947 | 한가지더.. 'Subterranean Homesick Alien'란 곡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헤헤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485 | |
| 6946 | 라이오헤더님... 방송을 통해 몇번 제 고향을 말했었는데 못들으신 모양이군요 전 안드로메다 은하계에서 몰래 잠입한 외계인입니다. 행성이름은 '오까루띠서바추허'란 별이구요, 지구처럼 동그랗지않구 럭비공 처럼 생긴 곳이랍니다^^. 지구와는 너무 멀어서 22세기전엔 아마 그 존재를 밝혀내지 못할거에여.. 멀더와 스컬리가 애는 쓰고 있지만 워낙 미국이란 나라에 윗대가리들이 안정과 기존체제 유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어서 그 사람들이 모조리 사라지지 않는한 당장은 힘들거에여…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