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5600 | 탐스토커 wrote: > 이현정 wrote: > > 의미 심장하네요...^^ > > True love waits라.... > > 탐이 불러서 인지...너무나 동요되죠... > > > 이 곡 너무 좋져. > 라됴헤드노래중에 보기 드문 사랑얘기에 멜로디라인도 단순하면서도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제게는 Creep같은 곡 계속 들으면 질리던데... 정말 대단하시군요.. | 헤드폰 | 최근 대화 | 조회 511 | |
| 5599 | 안 봤으면 경기력을 탓하지 마시죠. 보지두 않고선 무슨 비판입니까 선수들은 배터리 달고 달리나요 나름대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글구 축구를 못할 뿐이지 딴거 잘하는거 많자나요 양궁이 보통 집중력과 끈기로 되나요 그리고 님 축구경기 얼마나 보시나요 얼마나 관심 갖구 경기장을 가 보셨나요 정말 축구 아끼는 사람들은 함부로 욕 못합니다 암튼..썰이 길었군요 그냥, 축구 지면 이것저것 욕 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이 나서 말만 많았습니다 | 잘난면상 | 최근 대화 | 조회 483 | |
| 5598 | 이현정 wrote: > 의미 심장하네요...^^ > True love waits라.... > 탐이 불러서 인지...너무나 동요되죠... 이 곡 너무 좋져. 라됴헤드노래중에 보기 드문 사랑얘기에 멜로디라인도 단순하면서도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제게는 Creep같은 곡 | 탐스토커 | 최근 대화 | 조회 523 | |
| 5597 | 의미 심장하네요...^^ True love waits라.... 탐이 불러서 인지...너무나 동요되죠... | 이현정 | 최근 대화 | 조회 577 | |
| 7946 | 이런 날은... 밤이 새도록.. True love waits를.. repeat, and repeat..repeat... 밤이 새도록.... 그러고 싶은 날....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5596 | 으학.. 님 무신 카르마 폴리스 같네엽! karma police, arrests this man he talks in maths he buzzes like a fridges he's like a detuned radio.. this is what you get when you mess with us... lastman wrote: > 김승 wrote: > > 누군가 쓰기를... > > > > > 글을 읽으니 문득, 수학 선생은 아니지만, > > > 학원 원장한테… | 알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513 | |
| 5595 | 난 끝인가봐 이제 라디오헤드가 안좋다 ? wrote: > 밑에 분 말씀처럼 피라미드송에 대한 글들이 안올라오네염. > 피라미드송 싱글.. mp3로 들었을 땐 좋은 걸 잘 모르겠는데 듣다보니 좋아지네염. > 역시 라디오헤드 ^^ > 특히 Kinetic이란 곡의 분위기가 아주 죽이던데요. 암네시악앨범과 잘 어울리는 곡 같아염. > 그리고 Trans-Atlantic Drawl란 곡은 앨범에서 튈 정도로 좀 시끄럽네요 ^^;; > 물론 좋지요. 톰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 | 음.. | 최근 대화 | 조회 3,200 | |
| 7945 | 안녕하세요. rhkorea.com 잘 보고 있는 객입니다. 업데이트가 아주 충실해서... 좋아요. greenplastic.com 뉴스레터 보다 정보가 더 빠를 때도 있을 정도라서 음... 만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board 말인데요... 이제 rhkorea 도 명실상부 최고의 자료 충실 인기 만점 사이트 아니겠습니까..? 객들도 점점 많아지고 소통들도 많아 집니다. 근데, 하루에 올라가는 글 수를 생각해볼때... 게시판의 한 페이지 record 수가 12개 … | kei | 최근 대화 | 조회 555 | |
| 7944 | 나도 신촌 쪽인데... 티하나 살 수 없을까요? 전 프린터도 구린 거고... 그런 재주도 없어서... 제가 원하는 그림 드려서 하나 만들어주심 안 되나요? 글구... 축구...오대빵, 오대떡...오대 병신... 보지도 못했으니 이런 말하는 게 뭐하지만 울 나라는 넘 끈기가 없는 거 같아요 3:0, 4:0, 5:0 은 다르죠. 될 가망성이 안 보이면 걍 무너져 버린단 말입니다. 참... 우습지도 않은 민족 쉽게 열 올리고 역시 쉽게 가라앉고... 뭐 축구 하나로 … | 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541 | |
| 5594 | RadioKid wrote: > 근데 여기 오디오란에 있는 I've Seen It All 이라는 곡... > 탐이랑 뷔욕이랑 부른건가요? > 웬지 영화에 나오는 장면의 노래랑 좀 다른거 같은데... > 남자 목소리도 그렇고...-_-;; > 이 노래는 탐 목소리 같은데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다는...-_-+ 나머지는 위의 두분이 다 답하셨구요.. 이 질문은... 사운드 트랙과 여기 자료실에는 Bjork 와 Thom York 의 듀엣곡이구요.. 영화에서는 극중 j… | kei | 최근 대화 | 조회 570 | |
| 5593 | 흠,,,,확실히 프랑스잘하더군여,,,,, 울나라 역시,,,실력차가 확실히 나네여 안타깝다~ | 후 | 최근 대화 | 조회 582 | |
| 7943 | 어의가 엄슴다. 홈에서, 지단, 앙리, 트레제게도 빠졌는데.. 우오. ㅜㅜ | 탐스토커 | 최근 대화 | 조회 503 | |
| 5592 | 전 전사지 엄청 비싼거 샀어용...-_- 한장에 2600원짜리... 허리 휘어짐.(으윽~) 전 그림재주가 없어서 그리지는 못할듯... 체게바라티 하나 가지고 있긴 한데... 빠알간~체게바라티... 요즘 체게바라 티 입고 다니는 사람이 갑자기 늘어난듯 싶네요 전 학교에서 샀는데...싸고 품질도 괜찮음.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31 | |
| 7942 | 동일아이피 부정 이라니 그게 무슨말입니까!!! 으헉.. 그럼 내 여태 눌러댔던 배너의 수고도 모두 헛수고인가!! 그런게 어딨어!!! 돈내노라 그래 돈!! | 거리영혼 | 최근 대화 | 조회 483 | |
| 5591 | 괜찮아여 그냥 알고싶을때 찾아요. | ㅁㅇㄹ | 최근 대화 | 조회 474 | |
| 7941 | 잘 나오냐? 친한척 해서 | 탐스토커 | 최근 대화 | 조회 554 | |
| 5590 | 드뎌 만드셨군요. 추카합니다~ 근대 전사지 얼마에 사셨어요? 저처럼 한장당 1000원꼴로 사셨는지...... 제껀 잉크가 엄청나게 꾸린거라 안뽑고 걍 그리고 있는데 좀 힘드네여....ㅡ_ㅡㆀ 요즘엔 체게바라 작업중..... 맞다. 염료는 쓰시나여? 전 빨간색으로 할려고 했는데 잘못해서 분홍색 티가 되버렸네여......완전 빈티지. 글구 전사지 사용법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함돠. 실수한 기억이........ 푸훗 wrote: > todd wrote: > > 요… | 딴따라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5589 | todd wrote: > 요즘 왠지 글올리는게 티샤쓰에 너무 집착하는 듯한...^^; > > 어제 두시간의 중노동을 통한(다리미의 열을 견디며...) > > 티샤쓰 하나를 완성... > > 첨엔 전사지를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 > 흰티 하나 태워 먹고...-_- > > 그럼 멋진 라됴헤드 티를 만드는 법을 설명하겠습니다. > > 1.우선 전사지와 하~얀티 그리고 다리미가 있어야 겠죠?하얀티는 알아서들 구하시고 전사지는 …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7940 | 김승 wrote: > 누군가 쓰기를... > > > 글을 읽으니 문득, 수학 선생은 아니지만, > > 학원 원장한테 Fuck You 라고 200번 적어서 원장실에다 두고 > > 나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 > > > 장난 아니다... 후후.. 누군가가 접니다... 그날 그렇게 적어서 놓고 담날 학원에 왔더니 예상대로 학원은 난리가 났드랬죠. 범인을 못찾은 원장은 열받아서 날뛰고 필적검사(?) 같은것도 하고 (왼손으로 적었기땜시 안걸렸답니다. ^^) … | lastman | 최근 대화 | 조회 466 | |
| 7939 | 보여줘.. 보고 싶단 말야 ㅡ.ㅡ | ? | 최근 대화 | 조회 441 | |
| 7938 | 프랑스 공연 사진봤는데... 이론... 왜이렇게 멋있기만 한건지.. 아니면 음악성에 문제라도 있던가.. 둘다를 다 겸비한 그들때문에.. 미치겠다... | 이현정 | 최근 대화 | 조회 484 | |
| 7937 | 요즘 왠지 글올리는게 티샤쓰에 너무 집착하는 듯한...^^; 어제 두시간의 중노동을 통한(다리미의 열을 견디며...) 티샤쓰 하나를 완성... 첨엔 전사지를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흰티 하나 태워 먹고...-_- 그럼 멋진 라됴헤드 티를 만드는 법을 설명하겠습니다. 1.우선 전사지와 하~얀티 그리고 다리미가 있어야 겠죠?하얀티는 알아서들 구하시고 전사지는 제가 이곳~저곳 돌아다녀 봤는데 숭례문 상가 앞에 있는 모닝글로리에서…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66 | |
| 5588 | 전정말 그런 "교육"을 받았다는게 슬픔니다... 저에게 그 시간은 불합리의 추억입니다 저는 장담컨데 10대때 가장 필요하던건 "교육"이 아닌 "학습"이 아닌 "성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푸훗 | 최근 대화 | 조회 516 | |
| 5587 | 허헐...저는 영화 안 봐서..아니 못 봐서ㅜ.ㅜ잘 모르겠어여 영화 중에도 탐 목소리인지..^_^;; 뷰욕은여...원래 가순데여...아주아주아주 특이하고 괜찮은 가수여...짱이에여...근데 이번에 어둠 속의 댄서에 출연해가지고 호평 많이 받았지여...처음이자 마지막 영화가 될 거라고 하든데...라스폰트리에를 평소에 좋아했다고 해여..그래서 출연 결정 했는데...뷰욕이나 라스폰트리에나 성격이 특이해선지...많이 부딪혔다고 하네여..예를 들면 뷰욕이 감독 연출 쪽에…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610 | |
| 5586 | 글을 읽으니 문득, 수학 선생은 아니지만, 학원 원장한테 Fuck You 라고 200번 적어서 원장실에다 두고 나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 | lastman | 최근 대화 | 조회 539 | |
| 7936 | 밑에 분 말씀처럼 피라미드송에 대한 글들이 안올라오네염. 피라미드송 싱글.. mp3로 들었을 땐 좋은 걸 잘 모르겠는데 듣다보니 좋아지네염. 역시 라디오헤드 ^^ 특히 Kinetic이란 곡의 분위기가 아주 죽이던데요. 암네시악앨범과 잘 어울리는 곡 같아염. 그리고 Trans-Atlantic Drawl란 곡은 앨범에서 튈 정도로 좀 시끄럽네요 ^^;; 물론 좋지요. 톰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The Amazing Sounds of Orgy.. 이거는 좀 음산한 분… | ? | 최근 대화 | 조회 3,120 | |
| 7935 | 근데 1위부터 6위까지 몽땅 핫샷 데뷔로군요....;;; (2위 빼고...) Pyramid Song은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지....관심이 갑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라서 관심이 가는게 아니라, '이런 노래가 얼마나 차트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가' 라는 점에서 관심이 갑니다. 아무리 들어도, 나쁜 노래는 아니지만 싱글용이라고 보긴 좀 뭣한 노래인데...흠... 티베탄 프리덤 콘서트에서 톰 혼자서 이 노래를 부를때, 이게 싱글로 발매되리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 뎁-Schiz | 최근 대화 | 조회 596 | |
| 5585 | 어.. 안녕하세요^__^ 헤헤... 저는 수학못한다고 선생님한테 무시당하거나 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그렇지만, 제가 쓴글.. 제 자신에게 하는말인지도 몰라요. 그냥.. 제 자신에게 "너는 수학 못해도 다른건 할 수 있잖아?" 뭐 이런식으로.. 제 자신에게. 헤헤^__^ 그리고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만 하는데요;;; 정말로 배우고 싶은것은 열심히 합니다. 저는 시험을 위해서 공부 하기는 싫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걸요. 기록으로 남으니까, 그래요! 성적이 기…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555 | |
| 5584 | RadioKid wrote: > 오늘 봤습니다. > 재밌었어요~ > 중간중간의 뮤지컬 씬도 재미있었고... > 근데 마지막이 넘 슬퍼서 울었다는...;;; > 재판을 받을 때도 친구들이 진술해주면 도움이 될텐데 > 진술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울기만 한다던지...;;; > 그렇게 여주인공이 죽는게 슬프면 어떻게서든 돈을 빌려서 >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할 생각도 안하는 등... > 그런 건 좀 답답하고 이해도 안가고... > 처음 시작할때 형체를 알수없는 이상… | ? | 최근 대화 | 조회 512 | |
| 7934 | 이번에 나온 피라미송 싱글에 대해 말이 많이 없군여 아마두 mp3가 미리 나와버려 들어봐서 그런가??? 이틀전에 샀는데 상당히 괜찮던데 암네시악 한정반은 어떨려나... | Fender+U.S.A | 최근 대화 | 조회 566 | |
| 7933 | 오늘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중간중간의 뮤지컬 씬도 재미있었고... 근데 마지막이 넘 슬퍼서 울었다는...;;; 재판을 받을 때도 친구들이 진술해주면 도움이 될텐데 진술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울기만 한다던지...;;; 그렇게 여주인공이 죽는게 슬프면 어떻게서든 돈을 빌려서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할 생각도 안하는 등... 그런 건 좀 답답하고 이해도 안가고... 처음 시작할때 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화면이 몇분간이나 나오던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손… | RadioKid | 최근 대화 | 조회 562 | |
| 7932 | 입안에서 살살 녹는 과자를 먹으며 banana co를 불렀다. "암..바나나..킥." 그리고 혼자 웃었다.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본다. | 루이 | 최근 대화 | 조회 509 | |
| 5583 | 저도 수학 엄청 못했는데..그것때문에 어떤 수학선생님(모든분은 아니고)께서 저를 인간 하등의 취급을 하셨었죠... 맨날 선생님 캐리커처 그려서 반에 돌리고..ㅋㅋㅋ 쓸데없는짓 많이 했었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만약 그게 님이 성실하지 못하다거나. 혹은 수학이 싫은것을 선생님이 싫은것 처럼.. 선생님에게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아서 선생님이 님을 인정하지 않는게 아니라 선생님 자체가 성적이 낮은 사람을 무조건으로 개무시 하는 것이라면.. 그냥 그 시간 님… | 알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551 | |
| 5582 | ? wrote: > 라디오헤드 1집 의 라이센스판의 > 속지가 너바나의 네버마인드 라이센스처럼 허무하다고 들었습니다. > > 수입도 허무한가요? > > 아니면 좀 다른지...... 일본반은 안 허무합니다. 사진도 있고 전곡가사가 영어와 일어로 나와있져. 그런데여 ?는 제 전용 닉인데 또 사용하는 분이 있네여. 모르고 하셨다고 생각되지만, 앞으론 다른 걸로 써주세여. 부탁 | ? | 최근 대화 | 조회 524 | |
| 7931 | 수학선생님.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죄송하지만 저는 수학을 배우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수학은 그리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 인생에서는.. 어떤 수학의 법칙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수학자에게는 수학이 인생의 철학이며 목적입니다. 그런데 제 인생에서는 또 다른 무엇이 목적이거든요. 수학을 못한다고 해서 저를 모두 안다고 하지 마세요. 저한테는 수학자가 못하는 무언가가 있거든요. 제가 못하는 수학을 수학자가 잘하듯이.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7930 | 지금.. 밖이 온통 소란스럽습니다. 저희 아파트에 어느 한 집에 불이 났어요. 아니.. 오늘 학교 갔다가 오는데 소방차가 있고.. 웬지 소란 스러웠습니다. 구급차도 왔다갔다하고.. 설마.. 설마 여기 불이 났을까 하고 걱정하면서 올라오는데 여기 제가 사는 아파트에 불이 났어요. 어느 한집에.. 지금 밖에 난리 났네요. 사람들이 모여있고 연기가 온통... 휴... 다친 사람은 없는가 몰라요.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그나마 다행이고. 정말 소름이 돋아요. 으으으..…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494 | |
| 5581 | 당연 수입은....... 역쉬 허무하죠-.- 미국, 영국판 모두 썰렁... 그러나 일본반은 허무+ 가사해설지정도 --* ? wrote: > 라디오헤드 1집 의 라이센스판의 > 속지가 너바나의 네버마인드 라이센스처럼 허무하다고 들었습니다. > > 수입도 허무한가요? > > 아니면 좀 다른지...... | 대답 | 최근 대화 | 조회 582 | |
| 7929 | 라디오헤드 1집 의 라이센스판의 속지가 너바나의 네버마인드 라이센스처럼 허무하다고 들었습니다. 수입도 허무한가요? 아니면 좀 다른지...... | ? | 최근 대화 | 조회 492 | |
| 5580 | 티셔츠 wrote: > 티셔츠 만들어 주는 곳이 어디죠? http://www.webt.co.kr/htm/main.htm 여기가 좀 깨끗하고 좋아보이더라구여. 근데 따른곳두 많아여. 엠파스에서 티셔츠,단체티 이렇게(?)검색해보세여. 근데 주로 하얀색 위주로 하나바여? 전 진한 핑크색 하고 싶은데,색깔티도 할수는 잇지만, 그건 거기 담당자님이랑 상의를 해야겠더라구여. | 밀크바토일렛 | 최근 대화 | 조회 491 | |
| 5579 | 티셔츠 만들어 주는 곳이 어디죠? | 티셔츠 | 최근 대화 | 조회 463 | |
| 5578 | 그거 제목소리예요... q-_-p d_-_b q-_-p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491 | |
| 5577 | 띠리리 wrote: > 리암과 탐은 친구였다 wrote: > > 그건 뷰욕목소리... > > > 뷰욕은 아닌 걸로 아는데여.. 전 그거 톰 요쿠 웃음소리로 아는뎅.. | 밀크바토일렛 | 최근 대화 | 조회 526 | |
| 5576 | 이현정 wrote: > 그냥 아는 노래가 나온다..싶었는데.. > 다름아닌..'No serprises' > PD수첩 예고인데..시사프로 예고 음악으로 > 나오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푸하~ 난 못 | 밀크바토일렛 | 최근 대화 | 조회 550 | |
| 5575 | todd wrote: > 오늘 사려고 왠지 전문적인 티가나는(...모든 종이 다파는 듯한...) > > 문방구에 들어갔으나 > > 아저씨 왈 > > "전사용지라...요새 그거 구하기 힘들지.작년 이맘때쯤까진 있었는데...용산에나 가면 재고가 있으려나~" > > q-_-p d_-_b q-_-p 데구르르~ > > 화방에 가면 있으려나... > > 근데 화방은 어디에 있지?... > > 홍대앞에 있나? > > 교보문고 가볼까... > > cf.전사용지는 티샤쓰 만드는… | 밀크바토일렛 | 최근 대화 | 조회 600 | |
| 7928 | 전 공근이라 산업체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의 억압에..집 바루 옆에있는..공장으로 갈것같습니다...ㅠㅠ 신사복 만드는 공장인데 프레스다루는 일을 시킨다는군요.. 쩝...가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이 하두 머라구 하셔서... ㅠㅠ 가기 싫어 | 종일군 | 최근 대화 | 조회 605 | |
| 5574 | Portisheaded wrote: > 메신져 접속 왜 안해...ㅜ.ㅜ > 보내줄 거 있자나...허헐.. > -_-;;; 오늘 밤 기다릴께 준비해 ㅡㅡ;; | 탐스토커 | 최근 대화 | 조회 572 | |
| 7927 | 잘 다녀 올께요~ ㅠ.ㅠ | 1 | 최근 대화 | 조회 598 | |
| 5573 | kid a 한정판 아직도 아마존에서 버젓이 파는걸 봐서... 번개같이 순식간에 다 팔려버릴 가능성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불안해하지 마세요~ uk판을 중요시 여기는(존경!) 일부 매니아님들의 세계는 물론 독립적이죠^^ 저같은 평범한 팬도 여유있게 한정판을 구할 수 있을것 같애요. but no guarantee ^oo^ wrote: > 음악 창고에도 암네시악 한정판 들여온데여??? > 재고 없음이라고 된 거는, 그냥 앨범인가여? 자켓이 다르던데... > > > >… | cutewud | 최근 대화 | 조회 550 | |
| 7926 | 오늘 사려고 왠지 전문적인 티가나는(...모든 종이 다파는 듯한...) 문방구에 들어갔으나 아저씨 왈 "전사용지라...요새 그거 구하기 힘들지.작년 이맘때쯤까진 있었는데...용산에나 가면 재고가 있으려나~" q-_-p d_-_b q-_-p 데구르르~ 화방에 가면 있으려나... 근데 화방은 어디에 있지?... 홍대앞에 있나? 교보문고 가볼까... cf.전사용지는 티샤쓰 만드는 데 쓰이는 종이로써 작년 이맘쯤까진 있었는데 용산에 가면 재고를 볼수 있다고 함...참고…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85 | |
| 7925 | 아마존에 가니 에어백 이피가 떡 하니 있다.. 그러나 준비기간이 1-2주 던데... 그러나 밑지는 셈치고 난 샀다... | master33 | 최근 대화 | 조회 6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