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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28

뭐가 이상하다는 거지? 마스터베이션 뒤의 허무함과 자괴감은 radiohead의 노래와 통하는 면이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던데... 그리고 왜 이 글 쓴 사람이 꼭 남자라고 생각하는 걸까? 왜곡된 시각은 사고를 가로막고 나서나니.. Exit Music wrote: > 2ha wrote: > > 이상하게도 mastervation이 끝나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찾는다. > > > > 난 특히 let down 을 그 일이 끝난후에 즐겨 듣는다. > > > > 이…

.최근 대화 조회 1,757
2227

저도 우연히 엠피쓰리로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던데요. 쓸쓸하기도하고.. True love waits 음...전 역시 라디오헤드 노래 못들어 본게 너무 많아요. Yes Iam 도 얼마전 엠피로 들었습니다. 오호호~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리리릭~ 저도 Palo alto님처럼 부틀렉 구하고 싶은데요.^_^ 안뇽히~ palo alto wrote: > 혹시 이노래가 레코딩된 부틀렉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세요? > 어제 우연히 듣게 됐는데... > 왜 이렇게 좋은지..…

이름최근 대화 조회 1,281
2226

masterbation이 아니라 masturbation입니다. Exit Music wrote: > 2ha wrote: > > 이상하게도 mastervation이 끝나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찾는다. > > > > 난 특히 let down 을 그 일이 끝난후에 즐겨 듣는다. > > > > 이상하다.... > > > > 하기 전에는 그렇게 분출하고 싶더니만 > > > > 끝나고 나니 너무나도 허탈하다. > > > > 아...톰요크가 이렇게 말했지.... > > > …

착한곰최근 대화 조회 1,239
4768

몇달전 군대에........ 개자식아 자,오우,그래......뭐가 문제지? 울화통이 터진다구? 응? 아하,내가 너보다 뛰어난 존재란걸 이제 깨달았나보군. 내가 돌대가리가 아닌건 내책임이 아니지 이 돌대가리야. 니 속안에 부글대며 끓는 더러움을 나에게 뒤집어씌우지못해 안달인가본데 말이야, 그런 저능하고 조급한 너의 분노가 니가 패배자란 사실을 알려주는군 그래. 니 일생,시궁창 구석에서 꿈틀거리며 니 새끼들을 각잡으며 뒈져갈 니 일생. 조금도 불쌍한 생각이 안든다 …

상한 캐러맬최근 대화 조회 938
2225

드...들으면 들으수록.....명반입니다....... 요즘 사람이 거의 항상 우울해져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Kid A 들으면 축 가라앉는 게...좋죠.....(웃음) 명반이어요. .......>.<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1,194
4767

라디오헤드. 정말 좋아요. >.-_* 이런 민망한.한마디를... 밑에 밑에 글 쓰신분 말ㅡ씀도 맞고. 술한잔. 맛있게 걸치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듣는. 나른한 the bends'앨범도 좋구.. 정말로. 하기싫은. 아르바이트 가기전에. 기분전환겸. 듣는.. yes i am. 도 좋구.. 맘대로. 흐느적(@f0) 빠져드는. idioteque'역시 멋지지요. 휴우. 언젠가는.. 그들의 공연을 함께할 날이. 오리라..

sobasic최근 대화 조회 775
4766

상아레코드에서 cd주문 하는데 팔만 오처논어치나 사버렸어여... 웅,, 6장이나.... ok computer도 하나 더 샀어엽,, uk판으루.. 라이센스 있었는데..어떤xx가 빌려가가지구 잠적하는바람에.. 우라질.... 그래서 오늘 엠티도 못갔슴다...자취생에겐 큰 지출이지엽.. 그외에도...자미로콰이 , 사카모토 류이치, 레드핫.., 비스티보이스..매닉...,샀어엽.. 참,,,골고루 샀지엽.. 아 빨랑 cd왔음 조케따..

액션미녀최근 대화 조회 744
4765

바람이 무척 심하게 부는군.. 밖은 너무 춥다.. 덜 덜 덜.. 나도 안에가 있었으면 좋겠다..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779
2224

저도 그런 과정을 거쳤죠. 처음 Kid A 앨범을 들었을때는 idioteque,motion picture soundtrack 말고는 그리 감흥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근데 점점 듣다보니 어느 순간에 짜릿한 전율같은게 오는 거예요. 음.. 역시 라디오헤드야,, 이렇게 생각하며 참 기뻐했죠. 근데, 라디오헤드 팬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을까요?? 처음부터 Kid A 듣고 매우 좋아한 분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아무튼 Kid A,,, 훌륭한 앨범입니다.

idiot최근 대화 조회 1,174
4764

아....몰랐다..... ok computer보단 kid A는 크게 끌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치 ok computer가 귀에 들어올때처럼 점점 kid A의 음악들이 예사롭지 않게 들린다.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인가..... 이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단지 자주 듣다보니 쇄뇌 당하는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아니라면 앞으로100번만 더 들으면 진정한 kid A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것인가....... 점점 빠져든다. 빠져든다....... 내 방…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808
4763

이상하게도 mastervation이 끝나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찾는다. 난 특히 let down 을 그 일이 끝난후에 즐겨 듣는다. 이상하다.... 하기 전에는 그렇게 분출하고 싶더니만 끝나고 나니 너무나도 허탈하다. 아...톰요크가 이렇게 말했지.... don't get sentimental it always ends up drrivel..

2ha최근 대화 조회 1,008
4762

혹시 이노래가 레코딩된 부틀렉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세요? 어제 우연히 듣게 됐는데... 왜 이렇게 좋은지... 외로워서 그런가...

palo+alto최근 대화 조회 730
2223

정광호 wrote: > 라디오헤드 팬입니다. > 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라디오헤드에 관한 것도 조금 넣었는데... > 사진도 몇개 있구요... >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몇 개 있습니다. > 사진은 신중하게 골라서 올렸으니까 한 번 들러주세요... > 제 홈페이지 주소는 > > http://sanaeee.hihome.com 입니다.

박민주최근 대화 조회 1,158
2222

짜라투스트라 wrote: > 안녕하세요. > > 저희는 홍익대학교 대중음악감상 동아리인 ‘짜라투스트라’입니다. > > 이번에 저희가 영상회를 합니다. > > > 이렇게 날짜가 촉박하게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 > 내일(이미 오늘-_-) 금요일(3.30) 오후 6시에 > > Radiohead의 다큐 [Meeting People is Easy]와 > Sonic Youth의 초기 라이브인 [Gila Monster Jamboree] > 를 상영합니다. > > Rad…

RH최근 대화 조회 1,328
4761

안녕하세요. 저희는 홍익대학교 대중음악감상 동아리인 ‘짜라투스트라’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영상회를 합니다. 이렇게 날짜가 촉박하게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내일(이미 오늘-_-) 금요일(3.30) 오후 6시에 Radiohead의 다큐 [Meeting People is Easy]와 Sonic Youth의 초기 라이브인 [Gila Monster Jamboree] 를 상영합니다. Radiohead의 [Meeting People is Easy]는 Radiohead를 잘…

짜라투스트라최근 대화 조회 3,417
2221

포기하지 말구 용기내어서 고백하세요...

kkul최근 대화 조회 1,070
2220

러셀크로 연기 디따 잘한다... 켁...

kkul최근 대화 조회 1,048
2219

^//^ wrote: > 씨디콜렉터들은 씨디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 저같은경우는 굉장히 까다롭게 보관하는데.. > > 기스나 흠집나는게 싫어서.. > 타미리님인가? 어떤분 씨디 참 많이 모으셨던데.. > >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 전 씨디 수집가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 그냥 적어볼려구여. 전..절대 까다롭게 정리 안하구여.- - 그..공씨디사면 가운데 올라와있구 둥그렇게 생긴거 잇쟎아여. 씨디 꼽을수 잇게..마니 들어가는거 잇쟈나여.. 뚜…

밀크바토일렛최근 대화 조회 1,134
2218

thom wrote: > > 부욕안나오더군요.. > > 러셀크로는 사람밍나하게 농담해도 안웃고.... > > 솔직히 러셀크로가 남우주연상수상한거 뭔가 비리가 있습니다. > > 안그래요? 뷰욕 인 코리아 가보심 볼수 잇어여. 뷰욕 아이브 신잇올 부르는거말씀하시는 거죠? 위노라 라이더 소개로.. 이쁘고 짧게(?)불러여. 야시시 깜찍한 백조공주 드레스 입구,. 뷰욕 인 코리아 가셔서 게시판 뒤져보세여. 잇어여,동영상..

밀크바토일렛최근 대화 조회 1,130
4760

부욕안나오더군요.. 러셀크로는 사람밍나하게 농담해도 안웃고.... 솔직히 러셀크로가 남우주연상수상한거 뭔가 비리가 있습니다. 안그래요?

thom최근 대화 조회 766
2217

일단 톰이 했다는 말은 99.482757698% 거짓말이구요, 톰도 남들 잘 까댑니다^^;;;

뎁-Schiz최근 대화 조회 1,049
4759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군요.. 그런데 고백하기가 쉽지가 않군요... 상처받는 건 너무 무서워서.... 아...... 포기 해야지......

idiot최근 대화 조회 679
4758

모르겠다... 슬픈건 ..처음의 순수함과 뜨거움을 잃어버리고 있는 나 자신에 대한 .... ㅠ.ㅠ

Miller최근 대화 조회 718
4757

오케이컴퓨터 음반을 구입하고싶다~ 하지만 돈이 없다-_- 테입이라도 구입하고 싶지만 테입들을것도 없다.. 그나마 씨디라도 구한다면 씨디롬이란것이 있지 않는가.. 근데 테입은 제가 좀 많이?들어봐서 아는데 너무 많이들으면 늘어나요 오히려 톰의 늘어진 목소리를 들으면 음악과 더 잘어울릴지도.. 평생 듣고싶다.. 누가 선물해줬으면..-_-

새는폐곡선을그린다최근 대화 조회 713
4756

씨디콜렉터들은 씨디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저같은경우는 굉장히 까다롭게 보관하는데.. 기스나 흠집나는게 싫어서.. 타미리님인가? 어떤분 씨디 참 많이 모으셨던데..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최근 대화 조회 715
4755

라디오헤드 팬입니다. 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라디오헤드에 관한 것도 조금 넣었는데... 사진도 몇개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몇 개 있습니다. 사진은 신중하게 골라서 올렸으니까 한 번 들러주세요... 제 홈페이지 주소는 http://sanaeee.hihome.com 입니다.

정광호최근 대화 조회 714
2216

오호~ 여러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꿀꿀하더니만,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 휘리리리릭~ 카피캣 wrote: > > 아아...새우깡.(감격) > > 정말이지 영원할 이름 아닙니까... > 방금 전에 노래방 새우깡(2000언...ㅡ.ㅡ) 한 봉지를 > 장장 30분만에 작살내고 나니..........쿨럭. > (.....삐질. 나도 내가 가끔 무섭...;;) > '음.....좀 미원이 많이 들어가긴 했어'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

이름최근 대화 조회 1,131
4754

입안이 달콤하다.. 흠... 그냥.. 웃음거리들이 많은 날........ 한가지 남은 일이 있기는 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나와 관계된 것들을 무시하는 어떤 놈들을 싸잡아 패주고... 나를 좋아하는 스토커같은놈을 차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어떤놈의 정교한 얼굴을 살피고... 젠장... 이래서 내가 싫다................-.-

bananaco최근 대화 조회 735
4753

코리아닷컴에서 피플미팅이지인가 하는걸 어떤 분이 올려놨다해서 거기서 파일 9갠가를 다운받고 파일합치기 프로그램으로 합치려는데 그때 오리지날 파일네임인가를 쓰라더군요.. 그냥 아무거나 쓰고 실행시켰는데 안되데여 그래서 다시 xxx.mpg,zzz.avi등등으로 이름을 써넣고 다시 합치기 했는데도 안돼고 자료실에서 divx인가하는것도 다운받았는데도 안돼여 왜그러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자세히 리플달아주세요

h최근 대화 조회 794
4752

관심있음 한번 가보십쇼! 공짜랩니다... 홍익대학교 음악감상동아리 짜라투스트라에서 영상회를 하네요 3월 29일 시드와 낸시, 뉴욕하드코어 (저녁6시 30분) 3월 30일 라디오헤드 - 미팅피플이즈이지, 소닉유스 - 85년 라이브 (저녁 6시) 장소: 홍익대학교 와우관 2층 세미나실 문의: macha@freechal.com (www.sexpistols.org에서 퍼왔음. 음란사이트 아님!) 젠장....모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다..... 시드와 낸시…

freestyler최근 대화 조회 1,080
4751

++

palo+alto최근 대화 조회 712
2215

지치지 마세요 벌써 지쳐있는 제가 부끄럽군요..

잘난면상최근 대화 조회 1,097
2214

부럽네요 같은 대학생이면서도 저의 생활하고는다른네요 전 집안사정으로 인해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를 다녀요 야간대학을다니죠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낮엔일하고 밤에공부한답니다 동아리나 MT는 꿈도 못꾸죠 IMF 4년 지금전 아무것도 나아진게없습니다 이나이에 부모에게 기댈나이도 지났지만 가끔씩은 경제적인 문제는 접어두고공부만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이젠 이런생활에 점점 지쳐가네요

yulyung@hanmal.net최근 대화 조회 1,101
2213

네,꼭 그러십시오. 그리고 후에 사회에 큰 일꾼이 되주십시오. =.=

루이최근 대화 조회 1,082
2212

저역시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겠죠? 누군가 저땜에 스트레스 받구 혼자 힘들게 삭이구 있을까요? 항상 나만 힘들구 나만 상처받는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모르겠어요. 어릴적 난 참 착했는데 학교를 들어가구 학년이 올라가구,,점점 이기적이 되 가네요. 다른 사람에게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던 것 같아요... 왜 아픈만큼 단단해지지 못하는 걸까요? 몸두 아프구 날씨도 우울해서 기분이 급속히 다운되가네요.. 내일도 …

잘난면상최근 대화 조회 1,229
4750

집으로 오는길,. 라됴헤드 노래를 들으면서 왔어요. 기분이 좋아요.....사는게 다 그런거죠? 매일 스트레스받으면서. 매일 상처받고 울고싶지만... 살아야 한다는.... 사는게 다ㅏ 그런거져? 그져?

thom최근 대화 조회 743
2211

아아...새우깡.(감격) 정말이지 영원할 이름 아닙니까... 방금 전에 노래방 새우깡(2000언...ㅡ.ㅡ) 한 봉지를 장장 30분만에 작살내고 나니..........쿨럭. (.....삐질. 나도 내가 가끔 무섭...;;) '음.....좀 미원이 많이 들어가긴 했어'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뭐가 어쨌건간에 새우깡은 국민과자 아니겠습니까. 매운새우깡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값을 올리더니 오리지널 새우깡마저 값이 올랐죠... 그건 좀 열받지만... 헷. 힘없는 소…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1,181
2210

> > 새우깡이 몇십년인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인기있을 거래요.. 바나나우유랑, 맛동산이랑... 이렇게 세개던가.. ^^; > 절대동감 (헉.. 감히...)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83
2209

> 알찬 대학생활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낮에 수업듣고, 저녁에 미팅하고, 밤에 레포트쓰고, 새벽에 음악들으면 나름대로 알차지 않을까.. 하는.. 참고로 저는 절대로 알차지 않은 삶을 살고 있죠. 매일 도서관에 쳐박혀 있으니까. (믿거나 말거나.. -_-) 울산이라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17
2208

오우.. 오랫만에 들어보는.. '미쓰 김~~' 예~~전에 미쓰 김이 폴 길버트랑 전화 인터뷴가.. 했던 적 있었는데 (직접 만났던가.. 기억이 가물..) 아마 Sub였을 거에요.. 달인 Vs 달인.. 예~전에 손가락 다치셨을 때 얼마나 걱정했었는지.. 이것으로 그에대해 아는 나의 모든 지식 썰끝. 매사가 이런식이지..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55
2207

배짱밖에 없는 거짓말쟁이 정치가나 정리해고 당하는 사원들 뒤로하고 돈갖고 튀는 기업가만 되지 마세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24
4749

물어볼께 있네요... 이번 7월 7일날 영국 옥스포드에서 있는 라디오헤드의 콘서트(다른 사람들도 나온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그 표가 벌써 매진됬다네요... 어떻게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가고 싶은데...(사실 그것때문에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음) 도와주시면 이은혜 꼭 갚아드리죠...

토마스최근 대화 조회 748
2206

Fighting!!!!!

www최근 대화 조회 1,167
4748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울산에서 왓습니다. 그래서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학교수업때문에 쉴틈이 없습니다. 리포터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영어작문 숙제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매우 어렵습니다. 동아리 생활도 합니다. 저는 2개의 동아리에 가입을 했습니다. 영화 동아리, 음악 동아리입니다. 연초라서 모임, 술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때로는 지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배들 친구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금요일 오후가 …

9최근 대화 조회 767
4747

우연히 쌀통 서랍속에 쳐박아 두었던 옛날영화잡지들을 보았는데.. 우연히 영화 "씨클로"에 대한 글들이 있었다 음악이야기인것 같았는데 라디오헤드의 이야기도 나온것 같다. 아직 못읽었는데 좀이따 읽어야지-_-; 그리고 핫뮤직 몇월달이지 작년 11월인가? 12월호에 톰요크의 우아한자태를 찍어놓은 큰 사진을 있었다!~ 너무나 반가웠다..읽으로 가야지

새는폐곡선을그린다최근 대화 조회 760
4746

성대 앞 '창고'로 오시면 라됴? 너랠 들을수 있어요. 뷰욕 노래도...^ ^;; 듣고 싶으신 분 오세여.. 만약에 너래가 안나온다...그럼,.. 라됴? 노래 틀어주세요,..하고 조용하게 말씀해주세요.

밀크바토일렛최근 대화 조회 782
4745

Paranoid Android 듣고 있는데 죠니의 그 기타 솔로 부분 넘 멋지군요 나도 기타 배워서 그렇게 치고 싶다 근데 이 노래가 왜 이리 슬픈지 내 요세의 삶을 음악으로 나타낸것 같군... 흑흑 넘 비참하다 철수가 왜 눈물이 난 다는줄 이해가 되는군요 그래도 언젠간 행복해지겠지...

ㅋㅋㅋ^^최근 대화 조회 3,392
2205

just wrote: 백퍼센트 뻥이다.. 무슨헛소린지... 한국의 팬들이 그립지만? 한국이란 나라나 알까.....

최근 대화 조회 1,103
2204

이름 wrote: > 안녕하세요. > 헤헤^_^ > 음.. 지금은 학원인데 > 지금 새우깡이 먹고싶습니다요. > 제 친구하고 저하고 하교길에 새우깡을 얼마동안 계속 먹었더니(이유인 즉슨? > 학생이 무슨 돈이 있나요? 싸고 양많은 놈으로 고르다보니..) > 중독증세(?)가 일어나더군요. > 오호~ 그 후로 심각함을 느껴서 새우깡은 한동안 끊었(?)었죠. > 그런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새우깡이 먹고 싶어요. > 학원수업이 네시간인데 저녁을 못먹으니.. > 학교…

不存內環최근 대화 조회 1,188
4744

안녕하세요. 헤헤^_^ 음.. 지금은 학원인데 지금 새우깡이 먹고싶습니다요. 제 친구하고 저하고 하교길에 새우깡을 얼마동안 계속 먹었더니(이유인 즉슨? 학생이 무슨 돈이 있나요? 싸고 양많은 놈으로 고르다보니..) 중독증세(?)가 일어나더군요. 오호~ 그 후로 심각함을 느껴서 새우깡은 한동안 끊었(?)었죠. 그런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새우깡이 먹고 싶어요. 학원수업이 네시간인데 저녁을 못먹으니.. 학교 마치고 바로 학원으로 오거든요. 국민적인 까자가 새우깡 …

이름최근 대화 조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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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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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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