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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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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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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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radiohead wrote: > > > 안녕하세요. 수고하시네요. > > 제가 요즘 음악에 푹 빠져 있는데 cd 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가 > > 없나여? cdmall 말고 없나여? > > 그리고 radiohead 와 비슷한 종류의 음악을 하는 그룹은 어떤 그룹들이 있 > > 나여? 브리튀시 락을 전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여. > > 감사합니다~~~ 혹시 레이니썬(rainy sun) 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우리나라 얘덜인디...radiohead랑 비슷한… | unplugged | ||
| 179 | 제가 뽑은 베스트곡은요..... 1위..creep 2위... don't cry (건스앤로지스) 3위....let down (ok computer) 4위.....take look around (림프비스킷..미션2 ost) 5위......patience (건스앤로지스) 6위.......in bloom (너바나) 7위........killing in the name (레이지... ) 8위.........beautiful day (u2) 9위..........novem… | todd | ||
| 178 | [rh]싸양. wrote: > > > -시- > > 마치 내 마음의 모든 것들이 > 너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 그 다가감에서 네가 느끼는 모든 것들이 > 다시 내게 기쁨으로 밀려오는 > 그러한 것이 바로...그 과정이 > 시라고 할까. > > 그래서 나는 시를 적어도 보고 > 다시 나는 시를 읊어도 보고 > 또 다시 너에게 그 시를 띠워본다. > > 내게 밀려오는 네 느낌이 기쁨이 되는 > 그 과정을... > 나는 시라 정의한다. > > 아 아름다운 나의 시. … | 조니의 대변자 | ||
| 3019 | 별 시덥지 않은 아이돌들도 락을 들고 나오고. 다 락매니아인데....... 뭐가 락이지 누가 한번 나한테 설명시켜주세요 기타리프 인가요? 아니면 반항정신. 락이 모야? 정말 모야? | 조니의 대변자 | ||
| 177 | 이~지 wrote: > 몇년전 2년인지 3년인지 그것조차 가물하지만.. 어쨌든.. 그땐 오히려 학생들이 없었던것 같은데..(중.고딩들..쏘리!) > 요즘에 들어와 보면... 넘 많다. > 난 애들이 시러! > 내가 맨날 안좋은 애들만 봐 그런가? >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너무 궁금하다. > 내가 라디오를 좋아한건 대학교2년, 3년.. 고때였는데.. > 한참 세상살기 싫을때.. 그리고 내가 그 지겹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도록 도와준… | 헤드 | ||
| 176 | 음... Reload에 The Unforgiven II 를 아주 좋아하는 데요... 타락이라니... -_-+ 불끈... 엔터샌드맨과 마스터 오브 퍼펫 도 좋은 노래지만 블랙앨범 이후의 곡들도 충분히 그 이전의 앨범 못지 않게 좋은 앨범인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Old Metallica 와 New(?아닌것 같은데...) Metallica 를 종종 비교하는데... -.-; 전 아는게 x도 없어서 모르겠네요. 하여간 리로드의 언폴기븐 정말 좋은 곡입니다. -_-..… | Slowpoke | ||
| 175 | 이~지 wrote: > 몇년전 2년인지 3년인지 그것조차 가물하지만.. 어쨌든.. 그땐 오히려 학생들이 없었던것 같은데..(중.고딩들..쏘리!) > 요즘에 들어와 보면... 넘 많다. > 난 애들이 시러! > 내가 맨날 안좋은 애들만 봐 그런가? >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너무 궁금하다. > 내가 라디오를 좋아한건 대학교2년, 3년.. 고때였는데.. > 한참 세상살기 싫을때.. 그리고 내가 그 지겹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도록 도와준… | moth | ||
| 3018 | 몇년전 2년인지 3년인지 그것조차 가물하지만.. 어쨌든.. 그땐 오히려 학생들이 없었던것 같은데..(중.고딩들..쏘리!) 요즘에 들어와 보면... 넘 많다. 난 애들이 시러! 내가 맨날 안좋은 애들만 봐 그런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너무 궁금하다. 내가 라디오를 좋아한건 대학교2년, 3년.. 고때였는데.. 한참 세상살기 싫을때.. 그리고 내가 그 지겹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도록 도와준게 라디오였는데... 날 이해하는 누군가가 있… | 이~지 | ||
| 3017 | 제가 저번에 여기다 글을 올렸거던요... 라됴헤드 앨범 중에서 뭐가 젤 좋냐구... 많은 분들이 답장을 써주셨는데여.. 그 후 전 my iron lung을 샀답니다. 정말 힘들게 샀어여.. 레코드 가게를 전전하면서 말이죠. 첨 샀을때 기대를 갖고 음악을 들었어여.. 근데 첨 느낌은 실망.. 제가 락을 싫어하거던여.. 내가 왜 샀지? 아휴.. 돈아까워.. 하면서 후회 했는데 한 3번 들으니까 왠지 너무나도 조은거에여... 꼭 서태지씨의 음악처럼.. (울트라맨이야.… | 중2소녀 | ||
| 174 | 글쎄 전에 내년에 부산에서 열리는 공연에 온다는 말이있었는데 쑥들어가 버렸네요.. 온단 건지 떠도는 말이었는지...그래도 언젠가 꼭 오리라고....그들의 내한공연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만약에 안온다면 으~ 죽기전에라도 꼭 직접 찾아갈 겁니다요.. 앗! 확실한 대답이 아니네...쩝 죄송.. 연락이라...연상도 좋으시려나~~~ - -; 참담한 wrote: > 라디오헤드가 우리나라를 올수있는 확율은 있는겁니까? > + 확실한 대답을.........? >… | optimist | ||
| 173 | 저두 creep을 제일 조아해여.. 근데 여기 사이트에 와서 보니 creep이 젤루 조은 곡이 아니다는 둥 말이 많더군요.. 근데여.. 앨범 2개를 사서 듣구 보니 왜 그런지 알겠어여. 사람들이 creep이란 노래로만 라됴헤드를 기억하니 그게 싫은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가수 조성모씨두 처음에 뮤비로 데뷔를 했잖아여? 그후 조성모 하면 얼굴없는 가수, 뮤비로 뜬 가수, 이렇게 사람들이 기억하니까 진짜 음악을 하고 싶었던 조성모씨로서는 그 수식어가 너무 듣기… | 불멸소녀 | ||
| 3016 | 20세기 최고의 명반 베스트 10 1.RUBBER SOUL-비틀즈 2.USE YOUR ILLUSION-건즈 앤 로지스 3.WHITE ALBUM-비틀즈 4.ABBEY ROAD-비틀즈 5.DOORS-도어즈 6.RAGE AGAINST THE MACHINE-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7.MASTER OF PUPPETS-메탈리카 8.LED ZEPPELIN 2-레드 제플린 9.O.K.COMPUTER-라디오헤드 10.MACHINE HEAD-딥 퍼플 아래에 어떤 소년이 90년… | 락을 사랑하는 25세 청년 | ||
| 3015 | 라디오헤드가 우리나라를 올수있는 확율은 있는겁니까? + 확실한 대답을.........? + 라디오헤드 공연을 기다리시는분중 혼자가야겠다고 생각하신분 이왕이면 저랑같이가요 저도 혼자갈꺼거든요 괜한 친구들 끌고가기 싫어서요 음악적인 필이 통하는 사람과 가고싶어요. 저는 19살 이하늘(남)이애요 **연락주세요! 여자분이 연락주시면 더좋구요. 018-316-6885 | 참담한 | ||
| 172 | 팔로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 엽기발랄 입니다^^* parlophone wrote: > 기타 보이 wrote: > > 단언컨대,Creep은 라디오헤드의 가장 뛰어난 곡입니다.그들이 죽을때까지 그 정도 수준의 곡을 못 만든다고 장담하죠. > > Pablo Honey보다 훌륭한 앨범은 이미 몇 장 만들었고 앞으로도 만들겠지만,그들이 The Bends부터 음악적으로 크게 성장한 것도 인정합니다. > > 하지만 Creep수준의 곡은 못 만들겁니다.[nice d… | 죽은 새 | ||
| 171 | 네.. 점점 더 들어보세요..님도 라디오 헤드의 마력에 빠지시길.. 오박순★ wrote: > 역시 이곳은 활동이 굉장하네요 *_* > > 전 아직 라디오헤드를 이해못했나봐요. > > 신보나왔는데,아직 키드에이밖에 못들어봤어요. > > 것두 듣다말았어요, 시간엄서서-.- > > 그래서 옛날앨범만 뒤져가며 노래듣는데 카르마폴리스란곡 너무 좋네요. > > 후훗 > > -박순- | 죽은 새 | ||
| 170 | 전 크립 안 싫어 합니다.. 그리고 크립은 명곡 맞습니다... 아무도 뭐라고안했습니다. 예.. 여기서 거의 크립을 무시한 발언을 한 사람은 없습니다... 크립 훌륭한 곡이져.. 수많은 사람을 두드릴수 있는 음악은 흔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화가나셨지요? 크립역시.. 라디오 헤드의 멋진 곡.. 최초로 인정받은 곡.. 가장 대중적인 넘버 십분만에 만들었다고 하는 전설의 그곡. 벤드가 싫어하는 곡,, 그러나 사람들은 사랑하는 곡.. 그곡.. 전 크립 사랑합니다...… | 죽은 새 | ||
| 3014 | 역시 이곳은 활동이 굉장하네요 *_* 전 아직 라디오헤드를 이해못했나봐요. 신보나왔는데,아직 키드에이밖에 못들어봤어요. 것두 듣다말았어요, 시간엄서서-.- 그래서 옛날앨범만 뒤져가며 노래듣는데 카르마폴리스란곡 너무 좋네요. 후훗 -박순- | 오박순★ | ||
| 169 | 모 르 셨 나 요.... 초반 10,000개 한정판에 방금 말하신 것과 가튼 북클릿이 있담돠. .cozy. wrote: > 안냐세여? > 여기 자주 다니지만 글올리는건 첨이네염. > 호..혹시 > 키드어 씨디 고정시키는데에 > (까만색으로된것들중) > 자켓비슷한? 그림모음 하나 더있지 않은가염? > 오늘 알았음-_-; > 그런말 들어본적이 없어서 > 더욱 놀랐음-_-; | Thom만세 | ||
| 3013 | Lucky를 다른 사람이 부르는 걸 들었는뎅 누군가여? REM인거 같기도 하고... 누구예영...전 톰이 부른 버전이 조은뎅 | Thom만세 | ||
| 168 | 기타 보이 wrote: > 단언컨대,Creep은 라디오헤드의 가장 뛰어난 곡입니다.그들이 죽을때까지 그 정도 수준의 곡을 못 만든다고 장담하죠. > Pablo Honey보다 훌륭한 앨범은 이미 몇 장 만들었고 앞으로도 만들겠지만,그들이 The Bends부터 음악적으로 크게 성장한 것도 인정합니다. > 하지만 Creep수준의 곡은 못 만들겁니다.[nice dream]도 No Suprise도 참 좋지만 Creep에는 못 미칩니다.사람들이 라디오헤드를 Creep을 부… | parlophone | ||
| 3012 | 1.Creep-라디오헤드(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랴.) 2.Don`t speak-노 다우트(이들의 유일한 명곡...개인적 생각...) 3.What`s Up-4논 블론디스(고전이 될 것입니다.) 4.Dreams-크랜베리스('중경삼림'에도 나왔죠.돌로레스의 보컬이 참 좋죠.) 5.Enter sandman-메탈리카(솔직히 전 얼터너티브보다 헤비 메탈을 더 좋아해요.메탈리카의 3대 명곡중 하나죠.Load이후 그들은 타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6.Novembe… | 락을 사랑하는 19살 소년 | ||
| 3011 | 단언컨대,Creep은 라디오헤드의 가장 뛰어난 곡입니다.그들이 죽을때까지 그 정도 수준의 곡을 못 만든다고 장담하죠. Pablo Honey보다 훌륭한 앨범은 이미 몇 장 만들었고 앞으로도 만들겠지만,그들이 The Bends부터 음악적으로 크게 성장한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Creep수준의 곡은 못 만들겁니다.[nice dream]도 No Suprise도 참 좋지만 Creep에는 못 미칩니다.사람들이 라디오헤드를 Creep을 부른 밴드로 안다는게 어떻다는 겁니까… | 기타 보이 | ||
| 3010 | http://creeprh.nextkorea.com 만든지 함참 됐는데... 별 성의 없이 만들어서리..급작스럽게 만드느라.. 자료실엔 제가 능력껏 구할수있는 라됴헤드의 뮤비들(전부 mpeg입니다..) 이 있습니다.. 사실 시간없어서리.. 라됴헤드페이지를 완성시키지 못하고 무단으로 여길 링크시켰는데.. 혼나지 않으련지 모르겠네여.. ^^ 자체 서버에 자료실을 놓아두어서 속도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대부분 보셨을 뮤비일지 모르지만... 그래두 여러개 올렸습니다.… | 이선옥 | ||
| 3009 | 전 원래 주로 흑인 음악을 위주로 들었었는데... 그 동안 이름만 알고 있었던 Radiohead 의 음악을 얼마 전에 듣게 되었는데, 좋더군요. 요즘 앨범들어보면 Creep 같은 스타일하고는 많이 다르지만 진보하는 사운드라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졸릴 때 들으면 그냥 잠이 스르르 올 것 같은 느낌... ^^ | 김형준 | ||
| 3008 | 허접한 정팅을 했다.. 첨엔 세명... 나중엔.... 세명... 방금 conputer ko랑, 어쿠스틱 & 라이브, 리믹스 앨범이 왔군요... 딴건 다 넵두고 리믹스 앨범만 듣고있어요. 좋군요... 뭐 이보다 더 존말이 어딨나요... Climbing up the walls 의 Zero 7mix는 몽롱하군요... 트립합일까... 정글일까...--.--;; 욕심이 납디다... 진정 이 음악들을 빽판으로 들어야 되는걸까..--.--;; 음악들으면서, 부클릿을 쓰윽쓰윽… | kashina | ||
| 3007 | 방금 사람들이 모두 갔습니다;; 방 닫혔습니다.. 담에 또 다른분이 열어주세요.. 죽은 새 wrote: > 대화방 열겠슴다..^^* | 우호 | ||
| 167 | 좋아여^^ 톰! 사랑하는 톰.. 목소리가.. 옷..예술... 그런 목소리가.. 저희 언니가 첨에 남잔줄 몰랐다더군여..톰이.. the bends라..참 좋은 앨범..^^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는 훌륭한 앨범이져^^ 물론 다른 노래도 다 그렇지만^^* 저도 트래비스를 들어봤었는데,음 뭐랄까..라디오 헤드랑은 비수무리 한 분위기 같으면서도.. 뭔가 다르더군여.. 라디오 헤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이노래는 흔한노래라고 생각해 본일이 없는데 트래비스는 쩜 흔한느낌^^* 홋… | 죽은 새 | ||
| 3006 | 점 늦은 감이 있지만.. 컴터가 절 튕기더군여.. 쩜 널라고 했더니.. 3일연속..금토일 계속 정팅만 들갔더니.. 쩝 굉장히 힘듭니다.. 수능 끝나고 정팅의 한을 풀기 위하여.. 음 .. 다음 카페에서 본 분들도 계시고 참 좋습니다. 제 착각 일지도 모르지만여.. 큭큭.. 셤끝나고 계속 시체놀이의 연속입니다.. 음..심심해..허무해.. 수능 끝나고든 느낌은 허무하다 못해 웃겼져..쿡쿡.. 성적이 나오고 보니까.더 허무함다.. 어떤 님의 말처럼 i can't,i … | 죽은 새 | ||
| 3005 | 얼마전 제 경험을 말하려구요 들어주실래요?? 제가 중간고사 기간에 라디오헤드팬의 추천으로 The bends라는 앨범을 사서 들은 순간부터 사건은 터지고 말았답니다~~~ 전 그 이전까지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 밖에 몰랐는데.... 더 밴즈에서 톰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미쳐버릴 것 같았어요 이어폰에서 들리는 그의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듣고 듣기를 반복했죠 가사까지 다운받아서 그 의미까지 알고 난 후 들으니까 더 내 맘을 뒤흔들어놓아버렸죠~~~ 그 다… | 하늘 물고기 | ||
| 166 | natali wrote: > 건스앤 로지스 정말 싫다. > 그리고 슬래쉬를 슬러쉬라고 하다니... 엽기적이군... > 먹는것도 아니고.. 윗글쓴사람 예전부터봤는데 사람들말에 토만단다.. 졸라 세상에 쌓인게 많나부다.. Immerse your soul in love. | ㅡ.ㅡ | ||
| 165 | 조니의 대변자 wrote: > 돈벌려고 만든 음악이나 라디오의 음악을 똑깥이 보는 > hot수청들어주는 껍데기는 가라! > 난 철저한 내 이기주의로만 말하지만 내 자존심 상해 > 내가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만 남긴게 라디오다. > 이렇게 헛소리 지꺼리고 더구나 모순덩어리인 나지만 > 자기를 파괴시키는 희망아닌 희망을 사랑한다. > 마음대로 해라 니같은 년들이 > 가요를 듣던 creep을 열창하던 난 알것이 아니지만 > 내가 자존심과 정의에 텔레파시로 너의 나이스 … | nice+dream | ||
| 164 | 발음이 상당히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브리튀쉬락이라.... 흠.... 뮤즈.... 음.... 여러밴드가 있지요 뭐... 그런데 그 원판이 이제 변해서 비슷한 밴드라고 할수도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 라디오헤드의 따뜻하면서 감성적인 부분이 비슷한 밴드...<순전히 개인적인 생각> travis가 있죠... 다들 알다시피 turn이라는 곡 그리고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저는 as you are라는 곡도 좋아하구요. 이 앨범이 정말 들… | natali | ||
| 163 | drugstore라는 밴드가 탐요크와 함께 부른 곡이구요... 앨범도 우리나라에 라이센스 되어있습니다. 저는 그리스에서 이 앨범을 구입했던것 같군요. 드럭스토어의 다른 곡들은 별로고 단지 엘 프레지던트만 좋더군요. 뮤직비디오도 예전에 티비에 몇번 나왔었는데.... 보컬인 여자와 탐요크가 번갈아가면서 나오지요... | natali | ||
| 162 | 건스앤 로지스 정말 싫다. 그리고 슬래쉬를 슬러쉬라고 하다니... 엽기적이군... 먹는것도 아니고.. | natali | ||
| 3004 | 내 펀번호는 019-596-7829입니다. 흐흣. | [rh]싸양. | ||
| 3003 | -시- 마치 내 마음의 모든 것들이 너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그 다가감에서 네가 느끼는 모든 것들이 다시 내게 기쁨으로 밀려오는 그러한 것이 바로...그 과정이 시라고 할까. 그래서 나는 시를 적어도 보고 다시 나는 시를 읊어도 보고 또 다시 너에게 그 시를 띠워본다. 내게 밀려오는 네 느낌이 기쁨이 되는 그 과정을... 나는 시라 정의한다. 아 아름다운 나의 시. 그것은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라고 할까. 이거여...제가 조아하는 칭구가 생겨서 적은거애여. 그것도… | [rh]싸양. | ||
| 161 | 아..신동엽시인의 껍데기는 가라...문학시간에 배운지 얼마 안돼었져. 껍데기는가라... 기억나는거라곤,,, 기침을 하자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그리고..또 머더라?? 가슴속에 고인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이건가?? 다 외었었는데..시험보느라... 쩝. 조니의 대변자님... 쪼금은 과격하게...쪼금은 기분상하게 글쓰셨네여. 나이스드림님의 글 원래꺼 보니깐...별로 그렇지도 않던데. 나이스드림님은 라디오헤드의 나이스드… | [rh]싸양. | ||
| 3002 | 군데...머 리플이 마니 붙어버렷따. 그래서..쪼금 마니 널랐다. 역시 사람들이 마니오는구낭하구!. 히힛. 어쩜...나는 그다지 go3이란거에 대한거... 신경안쓴다고 생각했다. 내생활을 보면 역시 신경안쓰는거지... 오늘두 일요일 하루온종일 텔레비를 누워서 지켜봤다. 그냥 지나가는 화면이....내 눈에 자극을 줬다. 재미가 없는데도..쭈욱 처음부터 끝까지.. 성원한다던데..보구 잘까?? 할튼... 그치만 은근슬쩍 생각이 마니 드는게 당연지사. 그 글에도 그 의… | [rh]싸양. | ||
| 160 | radiohead와 비슷한 음악을 하는 밴드라.....음.... muse를 들어보세요~ 비슷할뿐 아니라 똑같습니다. muse의 음악 한번 들어 보시면 뻑~~~! 갑니다. 라디오헤드의 영향을 받은 밴드중 최고입니다. ----------------- radiohead wrote: > > > 안녕하세요. 수고하시네요. > > 제가 요즘 음악에 푹 빠져 있는데 cd 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가 > > 없나여? cdmall 말고 없나여? > > 그리고 radioh… | muse | ||
| 159 | 어 나랑 같네여!! 건즈는 제가 고딩때 정말 조아했던 그룹이었는데.....짐은 라됴..를 가장 저아하지만... ^^* 슬래쉬....얼마전에 내한 공연이 취소됏어요.넘 아쉽지만...자세한 이유는 모르겟구여.건즈 탈퇴는 확실한것 같더라구여..ㅠ.ㅠ 슬래쉬의 새 앨범은 얼마전에 발매 되었구....건즈의 새앨범두 내년 상반기에 나온데요!! ^^;;;;; | ahyaya | ||
| 3001 | 라디오헤드가 MTV 언플러그드 공연도 했나요? 했음 언제했죠? 그리고 다시 들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하여간.. 했다면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있음 부탁할께요 감사해요. | todd | ||
| 158 | 조니의 대변자 wrote: > 돈벌려고 만든 음악이나 라디오의 음악을 똑깥이 보는 > hot수청들어주는 껍데기는 가라! > 난 철저한 내 이기주의로만 말하지만 내 자존심 상해 > 내가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만 남긴게 라디오다. > 이렇게 헛소리 지꺼리고 더구나 모순덩어리인 나지만 > 자기를 파괴시키는 희망아닌 희망을 사랑한다. > 마음대로 해라 니같은 년들이 > 가요를 듣던 creep을 열창하던 난 알것이 아니지만 > 내가 자존심과 정의에 텔레파시로 너의 나이스 … | nice+dream | ||
| 3000 | 전 라디오헤드를 제일 좋아합니다.. 두번째론 건스앤 로지스인데... 그중에서도 기타 치는 슬러쉬를 제일 좋아해요... 혹시 슬러쉬에 대한 소식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사진이 있다면...더 좋구요... 담배 꼬나 물고... 기타치는 모습 너무 멋지지 않아요? | todd | ||
| 157 | 저두 브릿팝을 좋아하는 팬이랍니다.. 그중 단연 라디오헤드지만.... 음...오아시스도 있고.. 블러도 있고.. 스웨이드... 등등 많지만..그래도 브릿팝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이름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상관 없는애기지만... 브릿팝은 아니지만... 건스앤로지스도 좋아 합니다... 모르실리 없지만.. 혹시 들어보지 못했다면.. 들어보시길.... 특히.. 돈 크라이, 패이션트, 노멤벌 레인, 노킹온 헤븐 도올 노래도 좋지만.. 슬러쉬의 기타연주 ..환상이죠.… | 데니스 | ||
| 156 | 돈벌려고 만든 음악이나 라디오의 음악을 똑깥이 보는 hot수청들어주는 껍데기는 가라! 난 철저한 내 이기주의로만 말하지만 내 자존심 상해 내가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만 남긴게 라디오다. 이렇게 헛소리 지꺼리고 더구나 모순덩어리인 나지만 자기를 파괴시키는 희망아닌 희망을 사랑한다. 마음대로 해라 니같은 년들이 가요를 듣던 creep을 열창하던 난 알것이 아니지만 내가 자존심과 정의에 텔레파시로 너의 나이스 드림을 파괴할것이다. | 조니의 대변자 | ||
| 2999 | 안냐세염..전 라됴헤드 무진장 저아하는 애에여..예전에두 언제 새앨범 나오나 해서 여기 자주 와봤었는데..많이 바뀐것 같네여..라됴헤드 팬페이쥐중 여기가 젤 저아염.. 제가 첨에 라됴헤드 조아했을땐 암두 몰라서..쟨 참 이상한 애들 저아한다..그르믄서 애들이 참 이상케두 여겼는데..이제 사람들이 많이 알죠.. 전 원래 가요만 저아하는데..이상케두 라됴헤드는 아무리 들어두 질리지 안쿠..계속 미친 듯이 듣게 되여..여기에 라됴헤드에 중독된 분들 참 많은신것 같네여… | nice+dream | ||
| 2998 | 할로빵~~~ 전 이번에 수능 치르고 이제서야 인간다운 생활좀 해보는...... ㅋㅋㅋㅋ 그저 막연히 보컬의 억눌린 목소리에 뻑가서... ---이렇게 표현하면 테러 일으킬분 많으려나... 암튼여 고비도 넘겼구 친구라고는 방바닥 뿐이라서... 라됴헤드 공부좀 해 볼려구여... 정보 주실분 부탁드립니당~~~ 꾸우버억~~~~~~~~~~~~~~~~~~~~~~~~~~~~~~~~~~~~~~~~~~~~~~~~~~~~~~~ 멜 기다릴께여.... 참고로 전 스매싱 펌킨스랑, 비틀… | 최설희 | ||
| 2997 | 인제 기말고사도 다가오넹... 독서실에서 라됴헤드 노래들으면서 열시미 겅부 해야것당.. 아아... | 드팩;;; | ||
| 2996 | 그얘긴... 이미 몇달전에 다 알던 얘기... 어쨌든 라됴헤드 좋아하신다니...앞으로도 쭉 조아하시길 저도 그 히든 찾았을때 매우 기뻤음 어디서 알고 뜯어 본게아니라 그냥 본능 적으로 뜯어 봤는데... 신기 하더라구요 | todd | ||
| 155 | rainlood wrote: > 좋아 정말 좋아^^ | 죽은 새 |